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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씹창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나의 오메가 #7_살아남기 위해서 w. 스레만 작가의 모든 글들은 pc를 기준으로 썼기에 pc로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브금 자유시청 "..안녕하세요." "앞에 앉으세...
... 안녕. 나의 하늘이자 내 전부인 사람. 벌써 12월이고, 지금은 첫눈이 내리고 있어. 며칠 전만 해도 눈이 내릴 날씨가 전혀 아니었는데, 신기하게도 오늘 첫눈이 와. 새벽부터 오던 눈은 아침이 되어도 쌓여있었고, 눈 내리는 날을 좋아했던 너를 떠올리게 되더라. 벌써 1년이 되어가네. 나는 1년 동안 정말 죽은 듯이 살았어. 사실 어떻게 지냈는지도 잘...
https://twitter.com/lovemz_kv19/status/1186656958150897668?s=21 위 타래의 결말 입니다. 그 날은 유달리 화창한 날이었다. 이제 곧 여름이 시작되려나. 늦봄 아닌 초여름 날씨에 가까웠다. 받쳐 입은 후드 티가 두툼하게 느껴졌다. 아으으. 도련님 이제 조금 있으면 하복 입겠다. 하얀 반팔 셔츠에 허연 팔뚝. ...
"우리 언제 볼 수 있어, 세훈 씨?" -음, 전화할게요. "그 말, 지금 열흘째인 거 알아?" -...... 민석은 이미 반쯤 끌러 있던 넥타이를 아예 빼서 잡아던졌다. 한숨이 튀어나왔지만, 전화 너머의 세훈에게는 들리지 않게 손으로 마이크를 꾹 막은 민석은 책상 위에 어지럽게 놓은 서류들을 훑으며 숨을 고르고 골랐다. 연애 감정 자체가 워낙 오랜만이라,...
# 성격 1. 죄의식이 딱히 없다. 남의 아픔에 공감을 잘 못 한다. 가족애나 사랑의 감정을 정확하게 느껴본 적이 없으며 웬만한 긍정적인 감정은 현수를 만난 후부터 조금씩 느껴, 현재는 말랑해진 편이다. -> 학습에 의해 알게 되거나 느껴본 감정은 정확하게 파악하고 상황에 투영하여 응용이 가능함. 다만 다른 감정은 공감 능력이 떨어짐. 2. 조급해 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_번쩍이는 섬광과 함께 목이 잘려나간다. 목에서는 진득거리는 피가 솟구쳐 나오고 손은 자신의 목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틀어막기 위해 뻗었던 삶에 대한 필사적 집착과 본능을 표현하고 있다. 잘려나간 목의 눈이 바라보고 있는 건 자신을 죽인 작은 생명체였다. 잘려나간 목에서 솟구치기 시작한 피는 천천히 피해자가 앉아있던 소파를 적시기 시작한다. 이어서 카펫의 실...
“ 헉… 헉… “ 어딘지도 모를 깜깜한 어둠만이 뒤덮은 공간을 나는 계속 달려나갔다. 멈추면… 멈추면 내 몸이 부서질 것 같아 나는 멈추지 못했다. 숨이 턱턱 막혀오지만 다리와 팔이 절로 움직여 앞으로 나아갔다. 저기… 저기 앞에… 빛이 보이고 누군가가 서 있다. “ 나이브… “ 멀리서… 아주 멀리서. 하지만 선명하게 들려오는 내 이름. 부드러운 중저음의 ...
- Earth 행성 평범한 고등학생인 순영이는 여느 때와 같이 점심을 먹고 5교시 세계사 시간에 열심히 졸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 세계사 쌤한테 걸려서 혼난다. 전날과 비슷한 하루다. 6,7교시 체육시간. 순영이는 여느 남고생과 같이 체육을 가장 좋아한다. 체육시간에만 깨어있는 날도 있고, 일주일에 두시간 들은 체육시간이 꿀만 같다. 오늘은 시험이 얼마 남...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주의! -날조 망상 가득,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빛전은 기본적으로 저희 집 빛전으로 상정하고 썼지만 종족과 성별은 미상으로 기재했습니다. -빛전의 옛날 호칭은 '페르세포네' 현 호칭은 '모험가' 입니다. -수정: '페르세포네'를 '아젬'으로 수정하고 문장을 조금 바꿨습니다. 심해의 가장 깊은 곳에...
... 불꽃이 사그라지고 있었다. 아치볼드가 애써 피워둔 모닥불이 꺼져가고 있다. 불쏘시개로 쑤셔보아도 결과는 같다. 담배에 불을 붙이는 일을 비롯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라이터를 비롯하여 간단하게나마 불꽃을 일으킬만한 것들을 가지고 다니기는 하였지만, 짐이 너무 많아질 수는 없었으므로 대부분은 현지 조달이었다. 하물며 부피가 큰 땔감은. 게다가 폭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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