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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은 현재진행중!
차가운 수박도 먹고, 화려한 불꽃이 펑펑 터지는 축제도 가고, 얕은 개울에 발 담그고 물놀이도 하다 보니 어느새 우리의 여름도 금방 끝이 났고, 단풍잎이 아름답게 물든 가을이 찾아왔다."부인, 빨리 와 뿅""조금만 기다려요!""빨리 안 오면 내가 다 먹는다 뿅?""자꾸 그러면 꿀 안 드릴 거예요?""아 꿀은 좀.. 미안, 내가 잘못했어 뿅""저는 왼쪽 거 ...
연작? 완성되는 족족 추가함
메슥거리는 속은 학교에 도착하고서도 도통 나아질 기색이 없었다. 텅 빈 교실에 도착해 가방을 내려놓을 때에도, 하나둘씩 들어오는 친구를 맞이할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먹은 것 하나 없는데도 어딘가 얹힌 기분. 구태여 따지자면 갑갑함에 가까울까. 물론 이런 상태를 누군가에게 알리고픈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 분수에 맞지도 않는 관심을 끌고 싶지도 않았거니와, ...
최종수정시각 07.01 | 00:00 오너 7학년 기간 수고많으셨습니다. 나름대로 4학년과의 차이점을 두고자 하였지만, 이를 느끼실 수 있으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미흡한 답멘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6멘 이상의 답멘을 최대한 빨리 보내드려 본다고 노력하였으나 대부분이 1일~2일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다음번엔 좀 더 빠르게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해...
1. 벽 쿵 인 척 뽀뽀하기 2. 토스트 먹방 냠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에이스가 사는 뉴욕은 바다와 맞닿은 도시다. 덕분에 어릴 적에는 부모님과 함께 항구로 자주 드라이브를 나갔다. 그 당시에는 자신이 어렸기 때문인지 시간이 나기만 하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는 아버지 덕분에 가족 나들이를 자주 나갔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꾹꾹 눌러담고 자동차에 올라타 압박감 넘치던 거대한 규모의 건물 사이를 지나 달리다 보면 어느새 창문...
기대는 실망이란 벽에 부딪혀 산산조각났다. 다시 고등학생이 된 한나는 처음에는 오랜만에 밟아 보는 교실과 들어올 때마다 보이는 반가운 얼굴들에 묘한 기분이 들어 가슴이 설레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특히나 이제 회사를 다니느라 자주 볼 수 없게 된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을 때는 너무 반가워서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한 것을 참아야만 했다. “뭐야, 이...
원영은 문가에 서서 인호와 이야기 나누는 태준을 바라보고 있었다. 윤태준이... 누군가와 저렇게 가까이서 오래 대화하던 사람이던가? 기억 속의 태준은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딱 기본적인 사회성 정도만 지킬 뿐, 누군가와 지나치게 가깝게 지내지도 지나치게 멀게 지내지도 않는 그런 사람. 그래서 그의 좁디 좁은 마음의 틈 언저리를 헤치고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 23. 07 디페 소장본 발간 예정 * 좋아하는거 섞어서 쓰는 부대찌개... 판타지? 스릴러? 호러? * 원작 아직 다 안 보신 분도 별개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와우) 그치만 쓰다보니 역시 완결까지 다 읽으시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ㅇ^ * 실제 지명,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완전히 상상으로 쓰는 글이므로 실제 고증이나 사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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