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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삽화 : 새사람 님 1 단델은 밤새 뒤척이다 늦게 잠이 들었다. 꿈결에 손 하나가 이마 위로 올라왔다. 아주 서늘하고 차가운 손이었다. 손은 큼지막해서 단델의 이마를 가리고도 남았다. 금랑이 즐겨 쓰는 바디워시 냄새가 났던 것도 같은데. 자장가는커녕 말 한마디 없이, 심지어 따뜻한 온기 하나 느껴지지 않았지만 단델은 마음이 놓였다. 위로를 받은 기분이었다...
만년필 글씨를 쓰는 펜의 하나. 펜대 속에 넣은 잉크가 펜촉으로 흘러나와 오래 쓸 수 있다. 사각거리는 소리를 내며, 그네에 걸터앉아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금빛의 빛깔은 나지만, 그리 비싸 보이지 않으며 또 오랫동안 사용하였는지 손때가 선명히 찍혀 있는 그 펜대를, 버터스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어렴풋이 무언가가 떠올랐지만, 그 형상이 ...
피어나고 떨어지는 것들의 낮은 신음 소리에 맞추어 녹은 것 구부러진 것 얼어붙은 것 갈라터진 것 나가떨어진 것들 옆에서 한 번, 한 번만 보고 싶음과 만지고 싶음과 살 부비고 싶음에 관하여 한 번, 한 번만 부여안고 휘이 돌고 싶음에 관하여 이제는 다만 때 아닌, 때 늦은 사랑에 관하여 이성복 시 _이제는 다만 때 아닌, 때 늦은 사랑에 관하여 중에서 목님...
-655화 이전에 플롯을 짠 관계로 원작과 설정 차이가 많습니다. -설정 날조 주의. “팀장님, 신입이랑 무슨 사이에요?” “뭐?” “신입이랑 무슨 사이냐고요.” “…그건 갑자기 왜 묻나.” “요새 다들 엄청 궁금해 하는 걸요.” 그러니까 대관절 그건 왜 궁금한 걸까. 김록수는 드물게 미심쩍은 얼굴을 내비쳤다. 그러다 이내 알베르의 출신이라던가 서로 만나게...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멜로망스-나를 사랑하는 그대에게와 함께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파티는 재밌었다. 태형이 바빠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그건 어느 정도 예상 하고 있었다. 태형은 이 파티의 수 많은 셀럽 중에서도 셀럽이었니까. 애초에 목적이 태형과 함께 있으려고 온 게 아니었다. 그냥 태형의 세상을 조금 더 알고 싶었다.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태형을 좀 더 이해하고...
밝은 햇살이 내눈을 비춘다 아직도 곤히 자고있는 이현이 얼마나 고단했을까 슬픈눈으로 이현이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침일찍 전화 진동소리가 울린다 난 이현이가 깰까 조심스레 밖으로나와 벤치에 앉아 전화를 받는다 역시나 발신자표시제한 "여보세요"-유란 "계속 이런식으로 나올건가"-이현아빠 "......"-유란 "이현이 보내도 소용없어 너 때문에 부자사이만 더 멀어...
매 순간 속았다고, 언제나 뒤는게 깨닫는다 매 순간 오늘의 시간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오늘, 심지어 어제도 없었다면 왜 나는 항상 속을 수 밖에 없나 속인 자가 없으니 내 바보같은 착각이겠다 일상을 반복시키는 것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에 의해 교체되고 그러면 또 속았다고 하겠지 허겁지겁 살아지는 삶은 사는 것이 아니라고 같은 말을 반복한다 다른 ...
나는 이제 그대를 내 아우에게 돌려줄 마음이 없다네. "원하는 것을 말하도록." 언제나, 왕국의 정점에 선 자는 알비온의 기사를 향해 실로 오만한 명을 내린다. 이른 아침 멜키오르는 클레이오의 갑작스러운 알현을 받아들였다. 민중을 위해 싸우는 수도방위대의 자랑스러운 학도이자 기사인 그를 언제든 환영한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는 지금쯤 제 우방을 지켜주던 기사...
“백현아 우리 뭐 했지.” “뭘 해. 언제? 오늘?” “아니 올해. 올해 뭐 했는데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지. 나 솔직히 올해 한 거 아무것도 없는 거 같거든? 근데 벌써 끝이래. 대박이야.” “그러게. 솔직히 올해는 좀 빨리 지나갔긴 했어.” 저녁으로 빅맥 라지세트와 맥너겟을 먹은 둘은 백현의 집 거실에 한참이나 대자로 뻗어있는 중이었다. 하암. 백현아 잠...
너와의 관계가 변함 없이 유지 됐으면 좋겠다 너를 온새미로 사랑한다 언제나 변함없이 너를 좋아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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