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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정보원즈 교류회에 나왔던 소설회지를 웹공개합니다.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모바일 게임 <수상한 메신저>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소설을 쓰면서 의도적으로 변형하거나, 잘못 알고 사용한 설정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나더 스토리의 레이 루트 굿 엔딩을 기반으로 한 if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190318]아비뇽의 처녀들(파블로 피카소, 1907년) <아비뇽의 처녀들> 파블로 피카소 作 이 그림을 보고 '도대체 피카소는 뭐 하는 놈이야?'같은 생각을 했다면 그림을 제대로 본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비뇽의 처녀들>은 피카소 이전의 화가들이 갈고닦은 그림의 전통을 깡그리 무시하고 있다. 그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피카소가 ...
이때는 진짜... 진짜 몇몇 GM이 일 안하는거만 빼면 진짜 좋은 게임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앜베사장아 내 인생장르였단말이다 내 중2 용돈을 다 여따 갖다바쳤어 개새끼...
이거도 다른 실친이랑 한 맞리퀘였는데 난 아직도 헤이즈 사복 연성을 받지 못하고 있다.
※위 가격은 포스타입 수수료를 포함한 가격입니다. ※비공개 되었을 경우 구매한 포스트는 [라이브러리] > [구매항목] 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웹유료본의 촬영, 유출, 인쇄, 변형 등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토니, 배너, 랩브로+나타샤 토르 완다 등 논커플 스토리 만화
※ 2018년 2월 10일 수상한 모임(수메온)에서 판매된 글회지입니다. ※ 브이리카 및 브이여주 중심 회지로, 분기점에 따라 브이리카와 브이여주 내용으로 나뉩니다. 해당되는 챕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사랑, 집착, 충돌: 공통 (별도 포스트) - 화해: 브이리카 (별도 포스트) - 블런트, 새로운 시작: 브이여주 ※ 이 포스트에는 블런트, 새로운 시작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지막을,by 블화인드 마지막을,가까운 행복에 정신이 팔려 놓친 사소한 우리의 마지막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다. 그 때로 돌아간다면. 영원히 기억할 우리의 마지막으로, 갈 수만 있다면. 내 꿈, 삶, 몸, 숨- 모두를 내어줄테니, 기억하게 해 줘.- 마지막을, 블화인드 씀 -우연한 만남이었다. 정말 우연찮은 인연이었다. 그냥 흘릴 수도 있던 시간이었다. 자주...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아주 어렸을 때 긴토키는 버려졌다. 어린 시절의 기억이라고는 모두 핏빛의 전쟁터였고,그는 살아남기 위해 시체들의 품속을 뒤져 먹을 것을 찾아야 했다. 백발에 적안이라는 특이한 생김새 때문에 인근 마을에서 괴물로 취급받는 저였다. 사람들에게 긴토키는 없애고 싶은 대상이어서 그들을 마주치면 무조건 도망가는 것이 생존방법이었다. 누구도 ...
"에스텔 씨, 좋은 저녁이야." "아, 이라 님! 일은 다 끝나셨어요? 식사는요?" "일은 끝났고, 식사는…식사라기보단 간단하게. 당신은 어쩐지 바빠 보이네. 이 저녁에 어디 약속이라도 있는 거야?" "앗, 많이 티 나나요? 오늘도 델 님을 만나기로 해서요." "오늘도…네. 그렇지, 요즘 자주 그 사람을 보러 가는 것 같았으니. …에스텔 씨. 오늘은, 나와...
미안해. 강제적으로 나간다고 해도 네가 그렇게까지 힘들어할 줄은 몰랐다. 너무 안이하게 생각했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해도 너는 좀 더 강인하게 나올 줄 알았다. 그래서 제일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너의 모습에 여러 생각이 들었지만 가장 머리에 떠오른 것은, 내가 나 자신을 너무 믿어서 모든 사람을 나와 같은 사람으로 바꿀 수 있을...
달칵. 언뜻 들으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과 같은 평범한 소리이다.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집, 또는 직장이라던가, 우리가 흔히 쇼핑을 하면서도 들을 수 있는 그 소리는 언제나 들을 수 있는 소리인지라 싫다는 생각보다는 오히려 좋은 소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마오는 오늘만큼은 참 밉살스러운 색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그 소리는 귀에 좋게 들리...
시공의 틈새는 이따금씩 생각지도 못했던 이상한 곳에 이어진다. 만신창이의 벨리알과 힘을 소진한 루시퍼가 잠들듯 기절했다 눈을 떴을 땐, 그들은 이미 완전히 다른 별에 있었다. 여기서 하늘은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는 것이지 생명체가 사는 곳이 아니었다. 사람들은 단단한 땅에 발을 딛고 살았다. 그들을 주워 치료해 준 곳은 수도원이라는 곳이었다. 다시 말해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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