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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 이번주에만 네 개 먹은 듯. 위장아 도대체 왜구랩. 나 좀 살려주면 안되겟니. 먹고 1시간 지나면 누울 수 있게 해주면 안되겟니. 밀가루 좀 마음 놓고 먹게 해주면 안되겟니. 밥 좀 배부르게 먹게 해주면 안되겟니.
나의 하트 소년 w. 바네 “야 으르렁 봤냐.” - 네가 계속 중얼거려서 보긴 봤는데……. “봤어? 봤어? 날이 선 눈빛과 봤어?” - 새끼야. 닥치고 일에나 집중해. 탕! 조준하고 있던 라이플로 방금 창고 바깥에 튀어나온 머리통을 날려버린다. 소음기를 장착한 탓에 소리가 나지 않아 괜히 입으로 소리를 내뱉어본다. 탕, 하고. 두 명 남았어. 속삭이는 세훈...
비가 내렸다. (○ 庚申/雨。)태종실록 14권, 태종 7년 7월 9일 경신 1번째기사1407년 명 영락(永樂) 5년 몰이꾼 중 가장 경험이 많은 자가 전망 좋은 곳에서 주변을 살폈고, 그와 짝지어 옆에 붙은 피리꾼이 피리를 불었다. 새끼를 낳을 철이니 사슴은 피리 소리를 새끼 소리로 착각해 몰려들 터였다. 본디 쇠를 주무르고 살았을 뿐 사냥에는 경험이 적던...
"아무것도 안 보이지 말입니다." "그게 네 미래야." 이 부분 듣고 진짜 현실 고증 제대로 했다고 생각했다. 동식이 진짜 너무 불쌍하다. 사람이 남의 일을 다 도맡아하면 호구 되는 건 시간 문제다. 동식이가 꼼꼼히 보고서류를 살피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다시 확인하자는데 대충 하고 올리자는 꼴 좀 보소. 진짜 나 같아도 정병 걸릴만한 환경이다. 매일 현타...
W. 제로 잠시일 줄 알았던 정국과의 시간은 어느새 두 번째 겨울을 맞이했고, 스쳐갈 것이라 생각했던 함께한 세월은 흐르지 못하고 한참을 머물러 있었다. 길다면 긴 나날 동안 정국은 저에게, 저는 정국에게 어느정도 익숙해져 갔고 추억이라 칭하기도 애매한 기억들 또한 쌓였지만, 그 여인에게서는 소식 한 편이 없었다. 지난 2년 사이 꽃병에서 머물던 정국의 꽃...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앗! 니들이 여긴 웬일이야?!” 놀람과 당황으로 조금 크게 나간 소리에 주위의 시선이 주목되었다. 동표는 생각보다 크게 나간 소리에 자신이 지레 더 놀라 재빨리 입을 다물고, 미안함을 담아 로비 내 사람들에게 고개를 까닥여 보이는 것으로 사과했다. 그리곤 바로 목소리를 낮춰 앞에 서있는 남자 둘에게 으르렁거렸다. “……니들이 여길 왜와?은상이가 알려줬냐!...
Visions of Gideon - Call Me By Your Name (BGM 필수) 전정국에게서는, 뜨거운 태양의 냄새가 났었다. 하얗던 피부가 지글지글 그을리며 풍기는 바다의 짠내같은 냄새였다. 난 그 냄새를 기억 속에 낙인처럼 새기고 싶어 틈만 나면 전정국의 몸 어딘가에 코를 처박고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폐부 깊은 곳까지 진하게, 될 수 있으면 ...
“그래… 저 딴 회사 필요 없어~~ 진짜 안녕이야!! 속이 다 시원하네!!!” 동표는 지나치는 사람들의 눈도 무시하고 크게 소리를 질러주고, 정류장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곤, 이렇게 지나칠 수 없다는 생각에 핸드폰을 찾아 핸드백을 뒤적거렸다. 원수 같은 이은상이라도… 원수 같은 친구 놈들 불러다가 위로주라도 한잔해야겠다는 생각이 압도적으로 들었다. ...
젠장,,, 내 아기고양이,,,소원이 뭐냐고 물어보면 나의 장수를 빌어줄거같은 내 고야ㅑㅇ이,,, +나이트 전주인 성함 왠지 카에데나 모미지나 그럴거같지 단풍이고 단풍이고,,, 우우,,,
승우는 훑어 보던 신문을 옆 자리에 던져 놓고, 시선을 창 밖으로 던졌다. 그리고 무심히 던졌던 시선 안에 익숙한 실루엣에 미간을 모았다. 체어맨에서 내리는 하연의 모습. 차체 내는 썬팅이 되어있어서 안을 들여다볼 수는 없었지만, 승우는 이른 시간에 회사 앞까지 태워다 준 사람은 ‘남자’가 아닐까 생각했다. 으흠…… 그다지 좋지 않은 기분에 승우가 고개를 ...
모집은 12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진행됩니다. 공통 양식 어떤 전형이든 상관없이 다 기본적으로 보내야 하는 양식입니다. 자신의 전직과 (없을 경우 지인 두 명의 링크를 첨부해 주세요). 자신의 카카오스토리 링크를 첨부해 주세요. 자신이 제출하는 모든 글은 맞춤법 검사기와 피드백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리뉴얼 전 아포칼립스 소속인들은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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