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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졸업작품으로 작업한 장편만화 〈노래가 돌아가는 길〉입니다. 장편만화를 작업하는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미숙한 점이 많지만,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졸업전시회 환상서화집에서 다음 내용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응? 아니야. 내 친구들은 너희 뿐인걸? 이건 절대 거짓말 아니야. 그래서 너희가 내게 더더욱 소중한 거라고. 물론 리스벳도 그 중 항 명이고.' 푹, 무언가가 가슴을 찔렀다. 분명 따스할 그 말이, 따뜻한 그 말이, 아팠다. 마음이 찔려 피가 나자, 그 피는 따뜻했다. 소중한 친구라니, 고마운 말이네. 친구의 무게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무거워서...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글 입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 주제에, 뭐 그리 사랑받았었다고 3일 내리 툭하면 울기만 했다. 일주일이 되었을 때는 곁에 오이카와가 없는 현실을 부정했고, 이주일 째가 되었을 때는 관계가 이렇게까지 변하게 된 이유를 나에게서 찾아보기도 했다. ...이유가 뭐가있어. 처음부터 짝사랑이었고, 짝사랑으로 끝났을 뿐인데. 너는 꿈 ...
*납치, 감금 등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지금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피폐물입니다. *여러분이 맛있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종이 울리고, 교단에 서 있던 스네이프 교수는 책을 탁 소리 나게 덮었다. “수업 끝.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는 이제 해산하도록. 방학 잘 보내도록.” 스네이프 교수의 말에 학생들...
지금 퇴근 중인 (-)은 제정신이 아니다. 그도 그럴 게 삼일 연속 야근을 한데다가 술 한잔, 아니 다섯 잔을 걸쳐서 말이다. ‘그런데 안 마실 수가 없었다!’ 오늘은 (-)가 좋아 못 사는 한류 아이돌 @@@의 스페셜 방송이 방영되는 날이었는데, 야근 때문에 놓쳤다. 이럴 땐 술을 마셔줘야 한다. 그래야 잊지. “OPPA..!” 제일 연장자가 (-)보다 ...
삽화 : 새사람 님 1 우르 하나. 우르 둘. 우르 셋. 우르 넷. 그 뒤를 쫓는 루가루암 하나, 둘. 목장을 지키는 펄스멍 하나. 루가루암을 뒤쫓는 펄스멍을 뒤따라 나오는 우르들의 부모 배우르 하나, 둘. 배우르들이 뒷발굽으로 루가루암을 뻥뻥 차대는 대목에서 금랑은 눈을 떴다. 목덜미에 맺힌 땀을 훔치며 머리맡에 던져둔 스마트폰으로 손을 뻗었다. 시간을...
발치에 핏물이 고였다. 아픔에 절로 나오는 눈물을 글썽이며 훌쩍거렸다. 하지만 상대방은 그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흐르고 흘러 발가락 사이로도 스며드는 내 피보다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물었다. 한손에는 펜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망치를 들고서. 나는 보지 않고 차트만을 바라보며 물었다. '왜 그 녀석을 도왔지? 초면이었을 텐데. 그 녀석이 도망칠 수 있을 ...
우니카가 일어났다는 소식에 네펠타리 왕가와 밀짚모자 일당은 다시 대식당으로 모여 조찬을 함께 했다. 일어난 직후인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또다시 무서운 기세로 식탁을 쓸어버리는 루피에 알라바스타의 국왕, 코브라는 조금 질린 표정을 지어버렸다. 헛기침하며 표정을 관리한 코브라는 우니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이어갔는데, 일단 대화...
"야아! 잘 잤다!" 기운차게 일어난 루피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밥과 모자를 찾았다. 일어나자마자 소란이냐며 작게 타박한 상디는 아침이 아닌 저녁이라고 정정해주었고, 우솝은 모자가 있는 곳을 알려주었다. 바로 모자를 쓴 루피는 일어나서 다행이라고 말하는 비비에게 무슨 소리냐 물었다. "이상도 없는데 안 일어나서 비비가 널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그랬냐?...
사람들을 말리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타시기는 문득, 흰 옷자락을 보았다. 회색과 검은색, 붉은색이 넘쳐나는 가운데 피 한 방울조차 묻지 아니한 그 흰옷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 보이고. 옷자락을 따라 올라간 시선에 보이는 맑은 눈동자는 광기 한 점 보이지 않아서. 혹은 순수한 광기로만 차 있는 듯 하여. "누구..." 사람이 아닌 거 같았다. "당신은 누구...
에이스는 저 멀리서 보이는 아르바나를 보았다. 총격 소리와 함성이 점점 선명해지는 것에 이를 악물었다. 늦은 건가. 비비라는 애도 실패한 거고. 떨어지다 흩날려 자신의 팔에 떨어지는 물방울을 알아차리고 에이스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폭탄 어떻게 찾을까? 그것만 생각하자." "...효율." "?" "그런 이들은 언제나 죽이기 위한 효율을 찾죠. 얼마나 더 ...
곱디고운 모래 위임에도 내리꽂듯 디디는 발걸음 소리가 거칠다. 생채기 가득한 턱이 움직여 갈급하게 공기를 들이마신다. 서로 진득하게 달라붙어 꿈쩍도 하지 않으려는 대기에서 겨우 공기를 갈취해내지만, 강제적인 이별에 항의하듯 그 안에 품은 열기를 온전히 목구멍 안에 풀어낸다. 모래 속에 파묻힌 발이 다시 들어 올려져 또 무겁게 땅을 내리찍는다. 그럼에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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