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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나한테는 비슷한걸요?" 자신이 그와 있으면서 이런식의 감정 표현을 받은 것이 몇번째더라, 잠시 헤아려 보아도 그저 단순하게 올라갔던 언성외에 직접적인 것은 처음인 것 같아 자신도 모르게 눈을 크게 떳다가 이내 원래대로 돌아온다. 여전히 씩씩거리며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낯설면서도 어쩌면 그의 사제인 홍이 제개 했던 것이 이런것과 다를바 없지 않은가 그런...
2020년 신의 탑 행사 발간캐릭터 사망 및 이별을 소재로 한 단편집이하 15세 이용가 기준, 자해 자살 자살사고 강간 언급이 있습니다작 중 모브(아버지)가 등장합니다 이 캐릭터는 공식이 아닙니다 누가 그들을 사랑하게 했나 비올레가 죽었다. 적요한 침묵 속에 걸어 들어간 모양새였다. 정확한 사인은 손목을 그은 자살이었다. 자왕난이 비올레의 사망 직후를 발견...
BGM https://youtu.be/KAacyuCteCM *바다 속 사진이 있습니다. 심해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은 열람 주의해주세요. 사실은 제가 심해공포증이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 괜찮은 정도긴 하지만요?? 그래도 좀... 어둡습니다. 끝이 정해져있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비참한 일이겠지만, 내게는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오랫동안 매뉴얼대로만 행동해왔...
"좋아해....." "응?" "그..... 너랑 사귀고 싶어." 한적한 산책로를 걷다가 나온 작은 전망대에서 난간에 기대 풍경을 보던 중 E가 말했고, 난 3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1. 몰래카메라다. 하지만 평소에 전혀 표정을 숨길 줄 모르는 E가 저렇게 수줍어하는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아니, 그럴 리 없다. 게다가 주변엔 우리 말고 아무도 없었다. 몰래...
Trigger Warning: 자살, 정신적인 붕괴, 고립 30XX. 11. 7 안녕하세요, 나는 라더입니다. 여기는 우리밖에 남지 않은 곳입니다. 그곳은 어떻나요? 여기에는 뜰누나, 공룡, 각별형, 덕개. 내가 생존해 있습니다. 30XX. 11. 8 공룡은 의미 없는 짓이라 하지만, 일기를 이어보겠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여섯이었습니다. 대충 짐작 하시겠...
Q. 비비 쨩은 전 마스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어머나~ 그런 걸 물어보다니 마스터는 상당히 곤란하신 존재네요~ 제가 어떻게 말을 한다고 해도 제대로 알아들으실 수는 있을까요? 후훗, 장난~ 장난이랍니다~ 뭐, 장난이 아닐 수도 있고요? 숙녀의 비밀을 쉽게 알려고 하면 섭하잖아요? 굳이 하나를 말해준다면 이 BB쨩의 목적과 관련이 있다고나 할까요? 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리치아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아가는 사람. 좌절이나 실망을 떠안고도 이 또한 자신의 일부임을 알고, 끌어안고서 묵묵히 앞을 향해 전진한다. 우울을 꺼리기는 하지만, 해소 방향성을 활발한 활동으로 잡았기 때문에 본인이 해 놓은 일이 결과적으로 본인의 실적이 된다. 기본적으로는 안정을 바라지만 얻을 수 없다고 아는 순간 스스로 발판을 닦아놓는 쪽이기 때문에,...
말포이와 급하게 눈빛을 주고받은 해리는 가로등마저 없는 어두운 담벼락 뒤에 도착했다. 숨을 죽이고 자세를 낮춘 해리는 움직임의 근원을 찾으려 애썼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루모스. 애옹. 갑자기 환해진 주위에 놀란 길고양이 한마리가 재빨리 담 위로 폴짝 올라갔다. 뭐야, 고양이였네. 크게 진동하는 지팡이에 깜짝 놀라 순간이동을 했건만, 둘을 ...
침대 위엔 두 사람이 있었다. 밝게 염색한 머리카락도 키도 보통인 성인 여성과, 긴 흑발을 풀어 헤친 작은 소녀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카락을 마주 쓰다듬었다. 때론 입 맞추었다. 얇은 두 입술이 마주친 후엔 항상 두 미소가 있었다. “좋네. 진짜 좋다.” 여자는 소녀를 품으로 당겨 안았다. 소녀는 바동거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품에 기대있었다. 빈틈...
"어이, 해결사." 저를 부르는 호칭에 긴토키는 어깨를 흠칫 떨었다. 혹시 숨소리 하나라도 들릴까, 입을 꽉 틀어막고 몸을 움츠렸다. 제 이름이 새겨진 묘비에 등을 기대고 마치 묘비의 주인이 아니라 묘비 그 자체가 될 듯 바싹 붙는 꼴이 나쁜 짓을 하고 숨어버린 어린아이 같기도 하다. 묘비 옆으로 흘낏 제 이름을 부른 이를 훔쳐보았다. 제복이 아닌, 그렇다...
*2020년 11월 8일 최한과 케일의 생일 축하하며 쓴 글 입니다. 두사람의 생일인 11월 8일이 지나면 본 글은 유료발행으로 전환 됩니다. *약 2,000자
올해엔 무슨 선물을 받을까요? 이름 | Ruel.W.Shine ( 루엘.W.샤인 ) 나이 | 26세 성별 | XY 종족 | 블루베리맛 락캔디 키.체중 | 180cm / 64kg 외관 검정부츠에 하얀바지 성격 | 상냥한 . 낭만적인 . 얌전한 상냥한 배려가 몸에 베어있는 편이다. 남을 도와주는 것에 진심이고, 서로서로 돕고사는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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