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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위 소설은 역사적 배경을 참고한 1차 창작물입니다. 실제 역사와는 무관합니다. 무제(無題) 감히 제목조차 지을 수 없었던, 불꽃처럼 뜨겁고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누님은 좀 어때." 료헤이와 곧바로 나가는 우진을 보며 운은 낮은 한숨을 쉬며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그 모습이 너무도 처연하고도 서늘해 무슨일을 낼지도 모르겠...
마리아와 셸리는 어떻게 만나서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걸까요?! 다음화에 계속! *작가의 이름이 들어간 로고 이미지로 수정 되었습니다!
“···.” 케인은 덜컹거리는 마차에 몸을 맡긴 채 멍하니 창문 밖을 바라봤다. ‘어쩌다 이렇게 됐지.’ 넋이 나간 듯 보이는 케인의 머릿속은 사실 온갖 생각으로 뒤죽박죽이었다. 그 이유는 자신이 타고 있는 이 마차가 파필리오 공작가의 것이었고, 목적지 또한 파필리오 공작가였기 때문이다. 어쩌다 이렇게 됐는가. 일은 점심을 먹고 조금 지났을 때 일어났다. ...
'펜은 칼보다 강하다' 이 말은 거짓이다. 펜은 칼보다 강하지 않다. 애초에 생각해봐라. 당신은 칼 들고 협박하는 사람을 펜으로 이길 수 있는가? 하지만, 펜은 칼보다 강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말'은 칼. 아니 그 어떤 것보다 강하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입으로 시작되어 입으로 끝나는. 그 중, '김신우'의 이야기. 구전설화. 곧 시작합니다.
" ㄴ...너,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 살아 있었네? 영감. "촌장은 모험가의 시체를 철저하게 벗겨 먹는 카인을 보며 삿대질을 하며 무슨 짓을 하였느냐며 목청이 터지도록 호통을 질러제꼈으나 카인은 눈길조차 주지 않고 놈들에게서 노획한 가죽방어구의 조임쇠를 조일 뿐이었다. 그러자 촌장은 기가 찬다는 듯이 카인에게 다가와 멱살을 틀어쥐었다. 카인은 촌장...
" 이런걸 자기들끼리만 먹고 있었단 말이지? 너무하지 않아? "카인의 입에는 여태까지 들어갔던 돌 빵과는 차원이 다른 것들이 들어가고 있었다. 서니사이드업과 베이컨 그리고 밀빵과 샐러드. 이게 뭐가 차원이 다르고 특별하기까지 할게 있는 거냐 물어볼수 있다. 하지만 카인은 이게 그렇게 각별할 정도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은 게 돌 빵 이외엔 드물었다. 고된 중...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우스가 이상해서 이미지가 안 끌어지면 그냥 글부터 쓰고 올리면 됐음...ㅋ 다음화에 촉수인외 이름 나올 예정입니다(아마도) (▼애오우님이 영어 지원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 속에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허구입니다. [Episode Ⅰ. 소리 없는 진혼곡 ①] 재수가 옴붙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쏟아지는 비를 피해 달리다 물웅덩이에 지갑을 빠뜨렸고, 쫄딱 젖은 채로 연락을 받아 살인 사건 현장에 도착해야 했던 그런 날. 그저 재수가 없었다는 표현이면 고작이었을 날일 뿐이었는데. 태형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도무지 이해할 수 ...
오랜만에 다시 올리네요~~ 다음화는 9월 15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검게 죽은 가슴팍의 상처. 몸을 꿈틀거려도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 부자연스러웠다. 카람은 죽은 손가락을 만지작거렸다. 차가웠다. 과연 같은 상처일까. 카람은 손을 뻗었다. 오베르트는 막지 않았다. 차가웠다. 카람의 눈동자가 경악으로 커졌다. “이건…….” “잉, 이제 좀 믿것어? 하이고, 참 힘들다이.” 오베르트는 놀라는 눈을 보며 활짝 웃었다. 우쭐해 보이...
2 시끄러운 이명이 내 머릿속을 울렸다.마치 지금 일어나야만 한다고 말하듯 이명이 점점 거세졌다.결국 참지 못하고 눈을 번쩍 뜨자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익숙한 천장이었다.뭐지? 꿈일까?나는 분명 죽었는데, 어째서 다시 내 집에서 일어날 수가 있는 걸까?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주마등이 지나간다고들 하지 않던가.아마도 지금 내 앞에 펼쳐진 이 상황이 주마등이라...
<외전 5> : 왕비와 빈 - 소그다니아의 일기 쉬이 잠이 오지 않는 밤이다. 밤 바람을 맞으며 정원을 거닐다가 사스키아를 보았다. 왕의 측실이자 왕자를 낳은 고귀한 신분이 되었지만, 사스키아는 어린 루스탐 왕자를 직접 어르고 돌보았다. 유모에 손에 맞기지 않고 손수 젖을 먹이고 자장가를 불러주었다. 내 시녀들은 사스키아 빈 마마가 하급궁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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