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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글 마지막에 있는 공지 꼭 읽어주세요) Blue in Summer “오늘 누구 좀 올 거야.” “누구요?” “…친구.” 친구라는 말에 박지민의 눈빛이 묘하게 변한다. 표정이 다소 의외라는 표정인데, 형이 친구도 있냐는 말을 하고 싶은 건가. 아무튼 오늘 잠깐 병원 들르기로 했으니까- “윤기 형” 말이 끝나기도 전에 병실 문이 열리며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가...
“보면 기분이 이상해. 같이 있는 게 좋고, 작업실에 오는 것도, 나 불러서 뭐 먹자고 하는 것도 좋은데 요즘 좀……” 남준은 머리를 감싸며 고민하는 윤기 앞에서 잠자코 커피를 마셨다. 딱히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 게 아니라, 이런 걸로 고민하는 윤기를 처음 봐서 구경 중이었다. 내가 윤기 형 연애 상담을 다 해주다니. 남준은 속으로 감격하고 ...
긴장하지 말라고 챙겨주는거 너무 떨렘 말꼬리 따라하는 화법에 웃어주는 것도 떨렘ㅋㅋ
오 끼약 끼약! 피자 배달부 미카x고객 슈로 미카슈 "야이야~미카야. 퇴근 준비 다햇는데 시켜서 미안한데 배달 들어왔데이." "에에? 영업 종료 시간이다 아님꺼?" "10시 30분 마감인디 25분에 들어왔다. 바로 선결제까지 했데이." "이런..삐---" "추가 수당 쪼까 챙겨줄텡께 댕겨온니라." "주소 어딘교?" 퇴근할꺼라고 뻐팅기기에는 인생이 고달픈 카...
오세훈 레지던트 1년차. 김민석 레지던트 2년차. * 휴대폰이 울렸다. 나는 화면에 떠오른 이름을 확인하고, 조용한 곳을 찾아 ER 밖으로 나왔다. 실내에만 있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아침 햇살에 적응이 안 되서 눈을 꿈뻑 꿈뻑 감았다 떴다. 그리고는 밤샘 근무로 인해 피곤해서 갈라지는 목소리를 최대한 피곤하지 않은 척 몇 번 가다듬은 뒤에야 통화 버튼을 눌렀...
어때, 니가 상상하던 그대로야? 오후 1시의 학교 밖 세상은, 네 상상대로야? 해가 타오를듯 뜨거워지고, 익어버린 바닥에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아이스크림마저 녹아 손에 흐르는, 오후 1시의 여름은, 어때? 네 마음에 드니? 있잖아, 자전거를 타고 좀 더 멀리까지, 선생님과 부모님 모두 모를, 저 멀리까지 가보자. 거기가 산이어도 상관없고, 바다여도 상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RUIN.[파멸] #. " 오세훈! 널 좋아해 ! " " 당장 꺼져. 밟아버리기전에 " 세훈이라는 남자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소년이었다.예쁘장하게 생긴 고등학생이 중학생인 세훈에게 고백을 하고있었다. 중요한건 그인물이 예쁘장한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게 문제라면 문제. 세훈은 어이없다는듯 자신과 비슷하거나 조금 작아보이는 고양이같은 고딩에게 답례로 어깨빵을 하...
1. ‘에…엣취!’ 재수가 없으려니 이렇게 따뜻한 날씨에도 감기에 걸린다. 날이 따뜻해진지 좀 되어서 남들은 옷이 얇아진지 오래였다. 그 속에서 나 혼자 코를 훌쩍이는 게 왠지 민망했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오늘이 마지막으로 알바를 나가는 날이라는 사실이었다. 더 이상 정호석을 못 보는 건 아쉽지만 TV로는 계속 볼 수 있으니 괜찮아. 시답잖은 자...
- "형." "뭐냐. 중앙 도서관 안 가고 왜 여기 왔냐." 커피나 먹을까하고 자판기에 돈을 넣고 있는 윤기의 어깨에 형, 하며 툭툭 쳐오는 남준이었다. 그리고 그 뒤에서 꾸벅 짧게 인사하는 호석이 보였다. "중도에 자리 꽉 차서요. 이과도서관은 그나마 좀 널널하니까." "하긴. 시험 막바지니까." "실기는 잘 했고요?" "덕분에 사흘 밤새고 어제 겨우 눈...
44. 취한사람 대거 등장
▷전생기억물▷코슈 시점▷사와무라ts 있음 마을에 새로운 관리가 내려왔다고 한다.그 전 관리가 부정부패로 마을 사람들의 고혈을 빨아먹었던지라, 마을 사람들은 너도나도 할거없이 밖으로 나와 행렬을 지켜보았다.어린 코슈도 누이의 손을 붙잡고 나와 사람들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아직 작은 몸인지라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치이자, 누이가 옆구리를 잡고 자신을 번쩍 들어올...
[BGM: Bebe Rexha - I'm A Mess] 21. “짐나!!" 멍하니 복도를 걷고 있는 내 뒤통수에 익숙한 목소리가 와 닿았다.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리기도 전에 김태형이 우다다 뛰어와 내 앞에 섰다. “이제 완전 날아다닌다고 하더니. 얼굴은 아직 죽상인데?” 김태형이 숨을 고르며 물었다. 니 얼굴 보니까 갑자기 죽상 됨. 내가 아무렇게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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