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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이번엔 오해도 아니고, 착각도 아니다. 아니 이번에도. 그럼에도 차이점을 알아보자면 이번 경우에는 판결문에 도장까지 콱 찍어 나와 빼도 박도 못 한다는 거다. 이동혁이 강여주를 좋아한다. 이동혁은 강여주를 아주 오랫동안 좋아해 왔다. 당혹스러움에 멈춰있기를 몇 초, 뭐라 말을 할지 고민하기를 몇 초, 문뜩 떠오르는 김도영을 생각하기를 몇 초. 조용한...
작은 멸망의 기록 9 머리가 크고, 내 삶에 대해 인지하고부터는 아침에 일어나는 게 늘 끔찍했다. 하지만 그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었단 걸 여실히 느끼는 요즘이었다. 매일 눈을 뜬 내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건 새하얗고 폭신한 이불과 깔끔한 벽지, 나와 맞지 않는 넓디넓은 방이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건 여전히 방 안에 가득한 정재현의 향기였다. ...
뭐하냐는, 밥 먹었냐던 그냥 친구치고는 꽤 다정했던 말들을 친구라는 틀 안에 가둬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소중히 여겼지만 늘 옆에 있을 거라 믿었던 모든 일들을 내 손으로 밀어내자 모든 게 천천히 돌아가고 있었다. 30분마다 오던 전화나 메시지도 뜸해지던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내 옆에는 " 너 오늘도 우리 집 가? " " 그럼! " " 왜 당연하다는 ...
막 골라잡은 것치고, 멀대 1… 아니, 박지성은 꽤나 좋은 안내자였음. 그리고 여주와 공통점도 상당했어. 몹시 단련된 사회성을 지닌 여주가 한 시간동안 쉴 새 없이 입을 털면서 정보를 캐낸 결과, 첫째. “아, 그… 저는 C등급 센티넬이거든요.” 얘도 여주처럼 낮은 등급임에도 스스로 살 길을 찾았다는 점. 둘째. “아ㅎ 맞아. 나 맨날 반장했거든… ㅎㅎ. ...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윤아의 시점) “그래서 결론은 났어?” 재민이의 질문에 제노도 나도 둘 다 조용히 앉아있기만 했다, 결정을 났다 하지만 그 말을 입 밖으로 꺼내는 게 힘들었다. 장례식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나와 제노 덕에 같은 회의실 안에 있는 동혁이와 여주 또한 입술을 꾹 다물고 그 어떤 소리를 내지 않았다. “....
SKAI NO OWARI_花鳥風月 "뭐였을까, 그때의 김정우는..." 은서는 자기도 모를 감각과 감정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었다. 물론 운동장에 있는 정우를 바라보며. 요즘 은서의 기분은 안개가 낀 것만 같았고, 왜인지 모르게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 일이 생겼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 은서는 불현듯 생각난 정우의 얼굴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설마 이것이 세상...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늘도 고생 많았어." "네, 들어가 볼게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래, 내일 보자." 12시 정각이 되고 달이 하늘의 한 가운데에 뜰 때 예진은 퇴근 시간을 맞이했다. 락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와 담배를 물고 하늘을 보니, 보름달이 떠 있었다. 하얗게 뜬 달을 멍하니 바라보다 담뱃불에 불을 붙이고는 천천히 길을 걸었다. 겨울의 직전이 다가와 쌀쌀...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엔 태용이라는 사람이 내가 지낼 곳이라며 어떤 방으로 밀어넣었다. 곧 내 꼴을 보고는 ...
1126611 TALK 표 챙겨오는 걸 깜빡해가지구. 내일 드릴게요. 네네, 냄비랑 이거 만두예요~ 아직 다 못 먹었어요?! 냉동실에 많으니까 또 먹고 싶으면 ㅜㅜ 저, 저는 이걸로 충분해요... ㅎㅎ 만두 만들 때 냄비를 빌렸거든요? 누나, 안녕하세요! 안녕, 어, ???!!! 아이고오... 괜, 괜찮아요?!! 다리에 힘이 풀려서... 괜찮아요 ㅜㅜ;; ...
평생 박지성을 지키겠다는 피의 다짐 ⓒ Cherry 유서 깊은 박지성과 김여주의 역사는 박지성이 2살이던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함. 아주 파릇했던 김여주 8세 시절, 초등학교 입학 때문에 새 동네로 이사 온 김여주의 눈에 제일 먼저 뜬 건 옆집에 사는 박지성이었음. 그것도 이 세상에 존재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갓난애. 박지성과 김여주는 6살 차이...
런쥔:"야, 내가 여주 옆에 앉을꺼니까 비켜봐" 해찬:"너만 앉아?? 나도 앉을꺼야....뭐야..이제노 비켜..." 제노:"그러게 아까 앉지 그랬어(.◜◡◝)" 재민:"여주야 우리는 매점가자" 여주:"어엉..?? 아니 애들은 어쩌고....??" 지극히 평범하고도 특별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야. 중국에서 온 런쥔이, 조용한 성격인 제노, 누구나 다...
"안녕하세요 저는 nct 막내 지성이에요" "막내면 엄청 어리겠네요..?" "02년생이야" "미쳤다.." "안녕하세요 nct 맏형 태일이라고 해요" "맏형이시면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겠네요?" "네네 2살 많아요" "말 편하게 하세요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데" "그래도 될까요?"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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