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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하세요, 구독자 분들을 오랜만에 뵙는 작가 아르입니다. 시간이 지나 여러분과 만난 8월에서 많은 시간이 지나 다음 해 예쁜 벚꽃이 만개할 때 다시 인사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이미 시청하신 '우연과 운명 사이 16화'에 대한 공지를 할 계획입니다. 현재 우운사 16화는 이 전의 화와 다르게 마지막 부분이 수정이 되어있습니다. 이 점...
그러니까. “뭐라고 제노야? 내가 어릴 때 소리를 너무 크게 틀고 이어폰 껴서 귀가 안 좋아.” “나 너 좋아한다고.” “야 이제노 나 환청 들려. 네가 나 좋아한대.” “동혁아 안타깝게도 제대로 들은 거 맞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지? 이동혁이 하하 웃는다. 이제노는 이동혁이 영혼 팔고 허허 웃는 태에 동공 큰 순한 눈을 데루룩 굴리지만 여전히 단단한 ...
✓ 1140화쯤 스포 있습니다.✓ 정말 오로지 캐붕과 날조와 급전개뿐이니 주의해주세요.✓ 오타, 비문에 주의해주세요.✓ 잔인하거나 민감한 묘사 혹은 장면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전투씬이 나오는데, 허접합니다.✓ 재밌는 치유물! 전부 읽으시고 다크 모드로 아랫부분을 읽으시면 숨겨진 문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딱히 중요한 문장은 아닙니다. 1. 하늘과 땅이 온...
<ジュリエッタ> (줄리엣타) 노래 : LIP×LIP 작사, 작곡, 편곡 : HoneyWorks *의역, 오역 있음 주의* *어둠모드를 끄고 봐주세요* 아이조 유지로 함께 부르는 파트 全力な君が可愛い 젠료쿠나 키미가 카와이이 전력인 네가 귀여워 応援くれる笑顔が可愛い 오엔 쿠레루 에가오가 카와이이 응원해주는 미소가 귀여워 生まれてきてくれたこと 우마레...
이예에에에에에~! 구독자님들이 200명이 돌파하셨다에요!!! 어쩌죠?!! 이럴 땐 이벤트 가야 하는 거죠?! 가는 게 맞는 거죠?!(진정하세요, 따노르 씨.) 그러니... 여러분들이 한 번 제 이벤트를 정해주시면 어떨까요?!! 재미난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제게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황당한 아이디어라도 저는 적극 환영입니다. :) 구독자 200명 돌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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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밤이 무서웠다. 술기운을 빌려, 고주망태가 되어 잠든지도 모른채 잠에 빠지지 않으면, 그저 내리감긴 눈 너머로 들이닥친 어둠이 환영을 보여주었다. 이미 지나간 과거를. 돌이킬 수 없는 그날을. 마치 부풀린 희망을 주듯이. 손만 닿으면 살릴 수 있는 거리에서, 그들이 죽어가는 걸 지켜보도록. 그러니까, 요지는, 술을 들이붓지 않고서야 숨어드는 어둠에...
한강 공원에 있는 산책로를 따라서 한 없이 걸어본다. 노래를 들으면서 걸어보고, 주변 풀들을 보면서 걸어보기도 하고, 바람 소리, 자전거 소리, 풀들이 부딪히는 소리, 걸으면서 들을 수 있는 소음들을 배경 삼아 생각 속에 빠져 걸어보기도 한다. 우울한 생각, 답답했던 마음, 힘들었던 일들을 흘려보내기도 하고, 즐거웠던 일, 행복한 일,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
밀레시안이 방문하는 날마다 알반 기사단은 활기가 돌았다. 그들의 폐쇄성을 생각한다면 가히 놀라운 일이었다. 네 명의 전투조 조장 중 차기 기사단장으로 꼽히는 이를 포함하여 두 명이 밀레시안의 방문을 환영했고, 조금 더 엄숙한 둘은 암묵적으로 용인했다. 이 점잖은 영웅의 방문마다 기사단의 분위기가 크게 방만해져 본래로 돌아가는데 적잖은 시간이 걸림에도 그랬다...
선문 세가에서 내려저 오던 이야기 중 사람들은 태어나며 하늘이 정해준 자신만의 운명이 있다. 서로가 운명인 사람들이 만나면 새끼손가락에 붉은 실이 보인다는 옛날 설화가 있었다. "남잠! 빨리 와 " 위무선이 앞에서 뛰어가며 뒤에 있는 남망기에게 손을 흔들었다. 위무선의 운명은 남망기였다. 그 누구도 이 둘이 이어지리라 생각하지 못 했지만. 하늘이 정해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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