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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솔직히 말해서, 그들이 이렇게까지 쫓아올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았다. 비자금 그거 몇 푼 들고 튀었다고. 거래 두세 번만 하면 채울 수 있는 금액 아니야? 아니, 그리고 조직이 분열되고 있는데 비자금 들고 튄 배신자를 쫓느라 시간을 허비할 줄이야. 생각보다 더 멍청한 조직이네. 몇 주 정도 장단 맞춰 추격당하면 될 줄 알았건만 이번 계산은 완벽하게 틀려먹었...
너에게 기회를 주겠다. 행복하게 살 기회를. 그 꿈만 같던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 건 오로지 20년간 불행했던 내 삶 덕분. “ 무조건 잡아. “ 네가 책 속으로 들어가 행복한 완결을 낸다면 성공이다. 그렇담 네가 불행할 일 없이 살 수 있도록 해주마. “ 자신 있어. “ 그럼 행운을 빌지. 그리고 완결이 난다면 넌… 돌아와야……. 신인지 빌어먹을 사이비...
건학은 어렸을때부터 의젓할수밖에 없었다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이 한순간에 망해버리고 사채업자들에게 항상 쫒겨다니는 신세였으니까 안타까울만큼 어린나이에 일찍 철이 든 건학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알았기에 불평하는 말을 꺼내거나 떼쓰지 않았다 주변은 어두움으로 덮여있었고 아직 어린 건학에겐 가혹한 현실이였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캄캄한 나날의 기억 속 유일하게 ...
Like always, there are always exceptions and sometimes the company can be good in other ways which make employees stay there long-term. Nobody from management is allowed to give their subordinates a r...
캐릭터의 죽음, 부정적인 내용 뿐입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템페스트의 승리를 확인했을 때, 자신은 무슨 생각을 했던가. 벽이 무너지며 그 너머가 보일 때, 어떤 것을 느꼈는가. 그 너머로 향하지 못하는 자신들을 보며, 어땠는가. 이제 지켜보는 것 밖에 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미래란 없으며, 앞으로의 역사에는 자신들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란 것을 실감했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36. 나름 새 세상 살아보겠다고 열심히 뜯어고친 사투리나, 아예 멀리 와버린 대학이나. 나는 버둥거려도 달라지지 않은 주변의 태도가 말해준다. 왜 편견이겠냐고. 어차피 바뀌지도 않을 거 내 편견을 다시 세우는 게 덜 힘들었다. 시작부터 작은 키를 술자리 주제로 삼아 얘기를 꺼내는 선배 새끼나, 그 옆에서 귀염.. 좆같은 별명을 붙이는 또 다른 놈이나,...
남자는 눈 앞에 있는 이를 바라보며 의문을 풀어내지 못한다. 정에 집착하고 감정에 집착하여 남는 것은 가치가 있는가? 그의 기준에는 그것 모두 그리 가치가 있지않았다. 제 친우들도 결국 그러한 것에 집착하고 절실한 믿음을 드러내다 결국 제 발밑에서 전부 참혹한 죽음을 맞이하지않았던가. 당신 또한 그러한 일을 겪고도 어떻게 그러한 말을 계속 담을 수 있는걸까...
한동안 뜸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안경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이나 사극을 보다 보면 저건 드라마니까, 영화니까 저렇게 연출했겠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지요. 그 중 하나가 안경이 아닌가 합니다. 선글라스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하지만 의외로 상상이 아니랍니다! 우선 선글라스의 바탕(?)이 되는 안경부터 살펴볼...
S의 추천으로 미셸 공드리 영화를 봤다. <수면의 과학>, 보다가 꺼버릴 것 같은 다큐멘터리식 제목이다. 번역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남자, 그리고 그 남자가 사랑하는 현실에 살고 있는 여자. 정말 그 남자의 현실은 시궁창 같지만, 보는 내내 마음이 따듯하다. 차라리 나도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했으면 싶다. 적어도...
정말 사랑하는데 왜 이런것만 떠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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