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4월. 봄 내음으로 가득한 봄비가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이 쏟아 내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학교 가는데 비가 웬 말이더냐. 비가 오는 것을 평소에는 좋아했지만, 이제는 아니고 싶다. 비를 맞아 조금이라도 가발이 흐트러진다면, 그 이후로 절대 밖에 나가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 거울 앞에 서서 어깨까지 오는 가발 끝을 만졌다. 진짜 이 가발이 내 머...
최종수는 기상호를 사랑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몇 달째 지독하게 맑기만 한 하늘에 최종수는 자꾸만 목이 메었다. 오늘은... 평소와 같이 평화로운 날이다, 다만 하나 다른 점이 있었다. 기상호가 없었다. 아이를 구하려다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이날은 이례적인 폭우에 홍수가 났던 날이었다. 기상호와 연락이 되지 않아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그 ...
수현은 그 말을 남기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카페를 나갔다. 다온만이 자리에 남겨진 채 소리 내 울 뿐이었다. 겁쟁이. 비겁한 사람. 언제나 도망가는 사람. 갖은 말로 수현을 비난 하고 싶었다. 뭐가 아니라는 거야. 뭐가 사랑한다는 거야. 사랑한다면 안아주란 말이야. 그렇게 한참 수현을 욕하다가도 이내 머릿속에서는 한마디만이 떠올랐다. [사랑해 다온아…….] ...
[국민/뷔진] 방탄 어린이집 #4. w. 애니네임 집에 들어와서도 삐죽이는 입으로 ‘삼촌 미워.’를 연발하며 툴툴대는 유지민. 국이랑 더 놀고 싶었다며 투정하는데, 늘 애어른 같더니 오늘은 영락없는 네 살 꼬마네. 그래도 씩씩하게 샤워하고 밥먹고 치카하고 책 읽고, 속상해도 할 건 다 하는 새나라의 어린이다. 9시가 넘어 침실로 들어와 유튜브로 ...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내가 너 때문에 씹덕같은 단간을 참고 봤는데 너가 이 정도로 희망충또라이변태인줄은 몰랐어......;;; 덕분에 계속 나에기가 그리웠다....4장되니 더더욱 (무척무척무척귀여운)나에기가 그리워진 아이러니한 상황. (단간1에서는 나에기에 별 관심이 없다가 슈단간에서 단간1에서의 태평양처럼 넓고 깊은 나에기 좋은인성과 희망이 계속 생각나서 급호감) 네죽을 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Z-wa0ke725 “야, 요즘은 집에 인공지능 로봇 하나 쯤은 있어야지.” “이러네? 그냥 좀 네가 청소 좀 하고 살아” “아니... 맞긴 한데, 너무 바쁘잖아...” “하긴, 네 거의 집 자러만 가니까” “그래서 큰마음 먹고 청소되는 로봇 샀다” “엥? 인공지능이라며, 청소만 시킬 거면 로봇 청소기를 사지 왜?” 유진은 정말 궁금한 듯, 고개를 갸웃거리...
호그와트에서의 첫날밤은 다사다난했다. '이불이 무거워.....' 침대가 정해지자마자 침구들에 경량 마법부터 걸어야 했다. 아마 멋모르고 그냥 덮었다면 누군가가 다음날 이불을 들춰주지 않는 이상 일어나지 못한 채로 압사당했을 것이다. '어떻게 안 씻고 그냥 자는 애들이 더 많지?' ....이해하려 들지 말자. '집에 가고 싶다...' ... 래번클로 반장들의...
정신이 들었을 때에는 눈이 시릴 정도로 아름다운 바다에 맞닿은 해안가였다. 발치에 떨어진 늘 쓰고 다니던 베일과 복면을 주워들어 다시 뒤집어 쓴 선은하가 주변을 둘러봤다. 섬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작았다. 학교 운동장의 절반정도 될까 싶은 크기. 섬에는 나무라고 할 것도 없었다. 잔디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풀 몇 포기, 종아리까지 겨우 자랐나 싶은 자...
소장용 결제 입니다 지적 / 피드백은 둥근 말로 해주세요 드림주에 본인 이름을 넣어 읽으셔도 좋습니다 제 캐해 마음에 안 드시면 님 캐해가 맞아요 첫글이라 어색함 주의 뒤죽박죽 캐붕주의 욕설,폭력 포함 그애와의 첫 만남은 이상했었다. 보라색의 그 눈이 나와 비슷해 보였으니깐 하지만 그럼에도 너의 눈은 나보다 더 밝고 햇살을 가득 품은 듯한 색이었다. 그래서...
화귀 OST들 아련해서 그런가 나도 자꾸 아련한거 보고 싶어짐⋯.친우와 사별의 그 중간 사이. 그런 의미로 일단 느낌만 가볍게⋯. 백년 전. 화산에서 이대제자로 지내던 드림주는 원인 모를 불치병을 앓고 있었음. 이게 웬만한 내공을 가지고 있어도, 내력으로 어떻게 순환을 해보려고 해도 치료가 불가능한 병. 그럼에도 검을 휘두르는 것에는 별 문제가 없어서 치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