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825년 11월 바르샤바에서, 얀 비아워붜츠키에게 사랑하는 야시아! Ko tu ia가 바르샤바에 와서 너한테 몇 줄 적어보내지 않고서는 배길 수가 없다. 너한테 전해줄 소식이 막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있는 소식 조금이라도 다 적어보내고 싶었어, 일단 이것부터 시작할게. 네가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는 거 듣고 정말 속상했어. 하지만 이제 다시 네가 곧...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역이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저는 변신마법소녀물 중에서는 레ㅁ나 ㅁㅁ마가 좋아요!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 합시다 본노키 이타루! 로널희: 발렌타인 선물 고마워! 에헤헤...의리여도 기쁘네. 나도 직접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열심히 해봤는데, 푸석푸석해져 버려서... 어엇, 미안하게! 이런 걸... ...고마워, 받아...
불과 한 달 전 와택러탈출시뮬레이션이라는 게이ㅁ을 만들 땐... 이미 이 게임을 제작 중이었다. 그리고 매우 중요한 일을 겪고 있어서 베타도 없이 얼레벌레 올렸더랬다. 하지만 이번 게임만은 다르다... 나의 모든(아님) 스킬을 갈아넣었다. TMI인데 게임 중간에 나오는 영택이 사진은 지인으로부터 받은 귀한 데이터다... ㄹㅇ 전광판 재질 사진... 그걸로 ...
. . . 돌아갈 수 없을 나의 꿈을 꾸어준다는 건, 기뻐해야 할 일인가? 돌아갈 수 없는 사람의 꿈을 꾼다는 건 멀어버린 귀로 들어도 슬픈 일이라고 들렸다. 하지만, 누군가의 추억에 남을 수 있다는 것이, 누군가의 꿈에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 그에게는 너무나도 달콤한 말이었다. 너에게 도움주지 못했고, 너에게 도움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네가 욕심 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그렇긴 하다만-.. 당연히 거짓을 고하는 사람보다 선량하긴 하지.. 하지만 생각까지는 어떠한지 모르니, 쉽게 선하다. 라고 생각하면 안될텐데? 뭐, 네게 그리 보이니 나는 무척 좋지만- 너에겐 내가 선한 이라서 행복해. 조금은 빛을 움켜진것 같아서 말이야 " 당신의 말에 두 눈을 꿈뻑이다 이내 고개를 슬 기울이며 말을 꺼내봅니다. 선한 이라, 무엇에 당...
없던 일로 하자고? 어떻게?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쓰레기들이나 치는 줄 알았던 대사를 원필이 친다. 도운은 이미 이 년 전 너는 이거 하려고 나랑 만나냐는 말 들은 전적도 있었으므로 크게 충격받지는 않았다. 이런 거 하려고 만난 적도 없었다. 그냥 원필이 좋으니까 몸도 좋아했을 뿐이지 딱히 몸 때문에 만난 거 아니었다. 몸만 좋은 거였으면 헤어지자고 했을...
"이쪽이야!" 레오나와 그녀의 추종자들은 불타는 마을에 도달할 때까지 연기를 따라갔다. 가까이서 떠다니는 재와 강렬한 냄새를 맡자 그녀의 사기는 거의 무너질 뻔했다. 그녀가 너무 늦지 않았음을 깨달은 것은 집에 갇힌 시민들의 다급한 외침을 들었을 때였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 쪽으로 돌아서서 그들 모두에게 다른 곳의 책임을 지라고 손짓을 했다. 그리고 그녀가...
레오나는 가슴부터 목구멍까지 꽉 메인 채 복도를 행진했다. 그녀의 중장갑 장화는 바닥과 공격적으로 부딪쳤다. 그녀는 너무나 강렬하고 지나치게 집중해서 자신에게 짓밟히지 않기 위해 벗어나려는 몇 명의 견습생들을 인식하지 못했다. 그녀는 찾고 있는 사람을 찾으려 두 눈을 크게 굴리며 문을 열었다. 평소 정열로 불타던 그녀의 몸은 싸늘하게 얼어 붙었다. 모두들 ...
달빛이 비치는 은빛 안개 속 다이애나는 밤하늘의 궤도를 느끼며 꿈속을 여행했다. 차분히 달래주는 황혼은 언제나 그녀의 달콤한 휴식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그녀의 눈앞에 섬광이 번쩍이며 피와 전쟁 속 화려한 금빛 갑옷을 입은 빛나는 여인의 실루엣과 엄청난 용맹함으로 땅을 밟고있는 초승달 모양의 전사들을 보았고 곧 마을들이 불타는 장면을 보았다. "다이애나" ...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평소라면 받지않았을 텐데, 왠지 모르게 받아야 할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들었다. 번호를 찬찬히 읽어보고는 수신 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반대편에선 말이 잠시 없었다. 사람이 많은 곳인 듯, 웅성이는 소리가 들렸다. 사이렌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기분이었다. 누나가 죽기라도 했나. 형용할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곧...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