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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찬열/시우민] 민석이가 반딧불이 요정인 썰 W by. 밍민밍 “아 망했네...여기가 어디야...” 나무와 풀밖에 업는 울창한 숲속, 사람들이 다니는 등산로도 나지 않은 험한 산 속에서 찬열이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헤매고 있었어. 벌써 몇 시간 째 길을 찾아 헤맸지만 걸을수록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 온건 지 사람이 다니는 길은 보이지도 않아. 게다가 조금...
▷후루야가 아카이를 쏘는 내용의 책이 나온다면 50 : 50의 법칙에 의거하여 그 반대 상황도 만들어 줘야 할 것 같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소리소문없이 삭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잠결에 총을 전화기로 착각해서 죽은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그렇게 멍청한 사람이 다 있나 싶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이해가 갑니다.” 아카이는 '별 걸 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공포에 질린 사람들의 얼굴이었다. 흐릿한 시야를 바로잡기 위해 고개를 흔드는 중에 강한 폭발 소리가 들려왔다. 일순간 귀를 관통당한 것 같은 통각에 고개를 숙이고 숨을 틀어막자 꽉 조여든 어깨에 마비가 왔다. 폭격당한 벽에 금이 가기 시작하자 내부의 사람들이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우왕좌왕했다. 신속히 창문의 블라인드를 내려보지만 ...
marry me? 예슈화X서수진X조미연 by 핑구 날씨가 푹푹 쪄 녹아내릴 것만 같음에도 여전히 예슈화는 서수진의 팔 옆에 딱 붙어 있었다. 항상 이랬다. 더워도 추워도 항상 서수진 옆에는 예슈화가 있었다. 그런 예슈화 옆에는 조미연이 따라왔다. 무슨 원쁠원 상품도 아니고 말이야. 길 가다 받는 필요도 없는 전단지 같은 느낌의 둘이었다. 약간 전단지 알바가...
“어우 더워. 날씨 왜이래 진짜...” 말도 하기 힘든 더운 날씨. 알바가 끝난 뒤 나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집에 가는 중이다. 해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 하지만 더위는 사라지지 않았다. 터덜터덜 힘 빠진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 . ? . . 뭐지? 집에 다와갈 즈음 으슥한 막다른 골목길에 5~6명 정도의 무리들을 보았다.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아무런...
-나는 도망쳤다.[슈홉]네 ; 시w. re느티울1부. 봄을 꿈꾸다01. 아직은 겨울인데어쨌거나 나는 항상 도망치는 인생을 살아왔다. 미성년자라는 어린 나이. 분명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그 뭐 같은 나이 때문에 나는 쉽게 그곳을 떠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더 죽기 살기로 버텼을지도 모른다. 지금보다 더. 덜컹대는 시외버스는 끝을 모르고 달렸다. 한숨 자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슈홉]네 ; 시w. re느티울pro.네 개의 시간 시간의 변화는 참으로 다양하고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였다. 그 색깔의 조화는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분홍색 빛 사이에 껴있는 나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가끔 상상하곤 했었다. 그 회색빛에서만 벗어날 수 있다면 난 무엇이라도 할텐데. 시작하기 전부터 겁이 나고 두려웠던 당시의 나는 뒤로 물러나기만 ...
2016년 폴아웃 배포전에 냈던 조슈달부 책입니다. 후기는 제외했습니다. 중간에 두 컷 정도 유혈 표현이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DLC Honest Hearts 하얀다리 부족 용서루트 이후, 본편 엔딩 이후
뱀파이어, 로맨스 부모가 성직자의 칼에 찔려서 죽은 후에, 민석은 오직 준면뿐이였다. 겨우, 이제 세상에 나온 지 15년 되던 해였다. 하얀 피부 결, 올라간 눈매, 홀릴 듯 한 검은 눈, 늙지 않는 외모 십자가가 박힌 칼에 심장이 찔릴 때 민석은 그저 숨어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부모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후에 민석은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할 수 ...
알수없었어. 너를 만난 순간부터 시작된 파멸이라는걸 . RUIN.[파멸] .02 한달에 딱한번 세훈이를 훔쳐보는것이 아닌 정당하게 볼수 있는 날이 있었다. 바로 세훈부모님과 민석부모님과의 친목모임이었다. 한달에 한번 양쪽 집을 오가며 저녁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날. 단 한명의 불참도 없어야 하는 중요한 모임이였기에 세훈도 어쩔수 없이 따라오곤 했다. 오...
오세훈 레지던트 1년차. 김민석 레지던트 2년차. * “오늘 나랑 같이 술 마셔줘요.” 뛰어오느라 차올랐던 호흡은 천천히 가라앉고 있었으니, 분명 의학적으로도 심장박동도 함께 내려가야 정상이다. 그러나 현실은 아니었다. 내 말에 곤란하다는 듯 대답을 안 하고 서있는 김민석. 정적이 길어질수록 심장박동이 점점 올라가고 있었다. 내 심장 지금 정상인가? 너무 ...
알로님의 alcohol travel 上(http://allo1127.dothome.co.kr/)과 이어집니다. 표는 내가 예매했어. 거기서부터 생각은 제멋대로 출발했다. 형은 내가 당연히 갈 거라고 생각한건가? 찬열이 곱씹는 사이 횡단보도 신호가 바뀌었다. 뒤늦게 다른 사람들을 쫒아가며 바쁘게 건너고 역으로 내려갔다. 그렇게 제주도 소주가 궁금할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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