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드림주 : 일반인 설정 헐레벌떡 숨을 내쉬며 전면 강화 유리로 된 회의장에 뛰쳐들어왔을 때 모든 시선이 내게로 쏠렸다. 회의장 안엔 익숙한 얼굴도 있었지만 처음 보는 낯선 사람들도 몇 명인가 보였다. 캡틴의 표정은 심각하게 굳어 있었지만 샘은 날 보자마자 반가워하는 얼굴로 손을 흔들어주었다. 그래서 조금 안도할 수 있었다. 스타크 전용기를 타고 독일에 ...
*애니 오리지널 캐릭터인 블랙&화이트 남매가 등장합니다 *원작 설정이 아닌 현대 기반 소설입니다. *논커플링 올캐러에 가까운 소설입니다.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레오나르도 워치는 조용하지도, 그렇다고 시끄럽지도 않은, 미묘하게 웅성거리는 강의실에서 조용히 앉아있었다. 만약 전공이나 교양 수업이었으면 같은 과 사람들을 찾아 말을 붙여보겠지만 지금 듣는 ...
지루한 나날이었다. 어둠도 한동안 조용히 그의 곁에 있었다. 세상을 지루하고 재미없게 바라보고 있는 절대신의 모습이 지금 그에게 가장 큰 유희인 것 같았다. 가끔 아이야, 하고 말을 붙여보아도 어둠은 말이 없었다. 가만히, 오만하게 빛을 흘겨보곤 말았다. 상관없었다. 어차피 대답을 바라며 불렀던 것은 아니었으니까. 빛은 흠, 하는 숨소리를 괜히 내뱉으며 턱...
그곳은 햇빛이 들지 않는 어두운 곳이었다. 그와 형제들이 여럿으로 나누어져 각자의 권능이 다르고, 각자가 선호하는 곳이 다 다르기는 했지만, 그는 빛이었고 그의 또 다른 형제는 어둠이었다. 그는 빛이 있는 곳에 존재하고 그의 형제는 어둠이 있는 곳에 존재하는 자였다. 그렇기에 빛이 하나도 들지 않는 새까만 어둠은 그에게 이질적인 느낌을 들게 했다. 어디서나...
- 록맨 세계관과는 무관한 시대물 배경의 2차연성입니다. - 경호원 섀도우 X 날 때부터 중병을 앓고 있는 도령 블루스 짧고도 긴 생업의 퇴직이었다. 기억이 시작된 어린 시절부터 해오던 그 생업은 천직이기도 했다. 그렇다해도 만만히 볼 업종은 아니었기에 목숨을 잃을 뻔한 적도 몇 번이나 있었고, 일 자체도 힘들지 않은건 아니었으나 생업에 대해 큰 불만은 없...
웹공개용 원고입니다.공백의 1년 중 있었던 이야기. 인형은 카이리가 없는 동안 집에 소중히 모셔두고 가끔 머리를 쓰다듬는다거나 그날 있었던 일을 말을 건다거나 하는 식으로 지니고 있었지만인형 자체가 카이리가 없던 시절의 표식같은 느낌으로 변했기때문에 돌아온 뒤론 서랍에 넣어둔채로 보관했다가 본인에게 들키자 매우 부끄러워져버린 느낌입니다.뒤에까지 그릴 수가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한천의 지휘 아래 블랙 실드 팀원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샤오전과 렁미엔은 피해자 주변을 집중 탐문 수사하여 원한 관계는 없었는지, 요근래 수상한 점은 없었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살폈다. 하지만 직장 동료와 가족, 친구, 친척들까지 탈탈 털어보아도 단서가 될 만한 티끌만한 흔적조차 발견할 수 없었다. 결근 한 번 한 적 없는 성실한 사람이었던데다 천사...
이 블로그는 자신만의 특성을 활용하여 글을 쓰는 곳이니 서로 피드백은 가능하지만 비난하거나 그런 일은 없길 바랍니다.
01 “어디 다녀오는 거야?” 잠깐 생긴 휴식. 1층 카페에 다녀오는 길이었던 찬열은 절 맞아주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카페.” 누군가 했더니, 심심하면 저를 찾아오는 이종사촌 임선우였다. 오늘은 또 뭘로 귀찮게 하려는 건지. 벌써부터 귀찮았던 찬열은 짧게 대답하며 제 자리로 찾아갔다. “비서 시키면 되는걸 뭘 직접 다녀와?” “비서가 하인이야?” 내...
Keyword 이미 엎질러진 물, 나 지금 농담하는 거 아니야. SKY캐슬 기반 김혜나 X 강예서 "예서야 밥 먹었어?" "예서야 시간있어?" "강예서 오프 언제야?" "이거 먹을래? 너 좋아하는 거잖아." 김혜나는 시도때도 없이 날 찾았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얘는 옛날 기억이 없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툭하면 시간있냐 밥먹었냐, 또 밥을 안먹었다...
Prologue 지루해도 너무 지루하다. “..” 백현은 저도 모르게 나올뻔한 하품을 겨우 참아내고 힐끔, 주변 눈치를 봤다. 다행인지, 아닌지-함께 자리한 어른들은 저의 지루함 따윈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하나 같이 심각한 표정으로 한숨 푹푹. 아, 다행이 아니구나. 봐서는 앞으로 몇 시간은 더 이 지루함을 견뎌야 할거 같다. “..” 아무도...
◈ 블로그 안내 뭐든 다 즐겁게 즐기고 있는 올라운더 잡덕의 블로그입니다.크로스오버, AU, RPS, SM, 가스라이팅, 센티넬버스, 알파오메가버스, 네임버스, 패러디, 오마쥬 등 다양한 2차 창작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트리거 소재들도 등장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지 않으시면 피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타인의 취향을 존중해주세요. 문의는 트위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