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잡답 및 TMI 오타쿠행사 진짜 4년만에 처음가는거라 혼자가도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너무 들떠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야기 할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있는게 힘들더라고요... (×_×) 다음에는 반드시 친구를 데려가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만화에도 적어놓았지만 생각보다 부스분들께 선물 드리는거 너무 부끄러웠습니다...///그치만 올리시...
여기까지가 제 후기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참여한 동인행사가 저ㅓㅓㅓㅇ말 오래전의 코믹월드였는데요.. 정말 오랜만의 행사라 떨렸지만 생각보다 엄청 크게 긴장되지는 않았습니다. 행사 분위기가 편안했던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ㅎ 코믹월드만 참관했던 제가 첫 배포전에 첫 부스러로 참여하게 되어서 어리숙한 점이 더 많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런 걸 또...
매필무님의 돌발본 발간을 대왕축하 드리며. by. 볼케이노 “스으으으읍.” “하아아아아아.” “스으으으으으으으으읍”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사내는 연신 제 입에서 길게 연기를 뿜어내었다. 상처투성이인 손으로 야무지게도 쥔 긴 곰방대에서 역시 같은 빛깔의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궁상맞게 이게 무슨 짓이냐. 쯧. 본 처소가 아니기에 작은 전각 안의 한 방을 ...
복스 아쿠마로 버튜버에 눈을 뜬 지 벌써 9개월입니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빨간 바탕에 핑눈으로 웃고있는 군주님 대디론 클립. 설마 제가 부스라는 걸 열고 있을 줄은 몰랐지요. 행사를 열어주신 모든 총괄,스텝,협력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 외 그림이 없습니다. (당연함.회사임.) 행사를 준비하며 행사에 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생각보다 공항에선 가깝네? 태섭보다 먼저 집 앞에 도착한 대만은 태섭이 보내준 번호로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누른다. 0..7... 3..1.. - 뭐야. 지 생일이네.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리곤 집에 들어왔다는 문자를 전송. 곧이어 일단 소파에 짐 놓고 있으라는 답문이 온다. - 워... 뭐야. 깔끔하네. 문을 열고 들어간 실내는 특별하진 않았지만 어딘가 ...
2차 가공 2차 배포 금지 공유할 땐 포스타입 링크 공유 📌 적용 방법 (아이폰) 1. Widgetsmith 어플 다운로드 2. Lock Screen → Add Rectangular Widget 3. Photo → 원하는 png 선택 4. 적당한 크기로 조정 5. 잠금화면 → 사용자화 → Widgetsmith → 원하는 위젯 선택 📌 적용 방법 (안드로이드...
FF14 기반칠흑, 효월 스포일러 포함암흑기사 50레벨 잡퀘스트 스포일러 포함자캐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이 부분을 보면... ... 룽네? "" ... ... " " ... 룽네! " " ... 아, 불렀어? " 그라하는 영웅과 함께 에테르학에 관한 서적을 살피며 얘기하던 도중, 그의 상태가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껴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천사 같은 Hi 끝엔 악마 같은 Bye "Hi, Sweetie" "It's over, Bye. Sweetie." 야, 너네 진짜 나이스한 개새끼가 누군지 알아? 처음 만났을 땐 천사 같다가도 한번 자고 나면 가차 없이 차버리는 악마 같은 놈. 그러니까... 꼭 명심해. 반드시, 이민형를 조심해 "야, 이민형 걔는 대체 몇 명이랑 잤을 것 같냐?" 아니 나만...
< 처음 보신 분들은 공지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트윈 베이비 엔젤 테마입니다 =) Twin Baby Angel 아이템 및 테마 요청은 카테고리에 남겨주세요! 흔적 남겨주시면 감사해요 • ɔ •
아주 달콤한 자장가가 울러 퍼졌다. 다시는 듣지 못할 그런 자장가에 작별인사를 고하면, 눈을 감는 것도 아주 쉬웠다. 느릿하게 감기는 눈동자 위에 내려앉는 짙은 속눈썹이 예뻤다. 몇 번이고 불러보지만 깊은 꿈에 빠진 듯 감긴 눈이 다시는 떠지지 못했다. 그래, 그게 싫다는 뜻은 아니다. Lxllaby w.초애 01. 최범규는 강태현을 좋아했다. 1년을 꿇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