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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류) 봉쥬-르...ㅅ! 로키) ...? 아아, 아나타상. 안녕하세요. 아나타) 미안, 갑자기 와서. 로키)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대체...? 아류) 봉쥬-르! 로키) 봉쥬르? 하하, 꽤나 기운이 넘치는 분이시네요. 그런데, 대체 무슨 일인가요? 저한테 뭔가 용무가? 아나타) 으-응... 나로서는 설명할 수 없을지도. 통역할테니까 아류한테 물...
다음 날 아침. 주하가 눈을 떴을 때는 어느샌가 또 다시 한영원과 꼭 끌어안고 있었다. '어제 슈노프 직캠 보고 나서 짐 정리 하고...' 그러고 나서 침대에 누워 한영원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깜빡 잠들고 말았다. '영원 언니랑 같이 자면 푹 자는 거 같아.'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잔 것 말고는 누군가와 함께 잔 것은 처음이라서 불편...
옷이나 헤어스타일 같은건은 전적으로 작화 작가님의 선택에 맡기고 있기 때문에 저도 늘 나중에야 아는데 저는 늘 볼때마다 너무 귀엽다!!!너무 이쁘다!!!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이번화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기, 괜찮으세요?” 돌이 된 남자를 툭 치니 그는 정신을 차리고 사과했다. “이런, 실례. 미인을 보면 사랑에 빠지는 병이 있어서….” 웃긴 사람이란 이미지에, 방금 막 특이한 사람이란 이미지가 덧씌워졌다. 오늘보고 말 사이인데 아무렴 상관 없나. “아, 네….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전 이만.” “잠까안-!!” 어색하게 인사를 마치고 갈 길 가려...
"모두 파트를 원래대로 돌리길 원하는 걸까나..." 금방이라도 안대를 낀 사람이 나타나서 "누구인가, 지금 누가 아방방 소리를 내었어"라는 말을 내뱉을 것만 같은 대사. '혜성이가 왜 갑자기 저런 말투를 쓰지? 갑자기 파트 바꾸고 나서 많이 힘들었나...' "그래. 다시 바꾸자, 그냥. 솔직히 혜성이가 나보다도 실력이 나은 것 같은데 서브 보컬 5 시키는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슈노프에 참가하기로 결정했지만 당장 변한 건 없었다. 슈노프 시즌 5는 내년 2월에 첫 녹화를 시작할 예정이고 지금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주하도 지원서를 제출한 뒤 평소처럼 연습을 하며 지내고 있었다. 지금도 연습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잠시 편의점에 가는 중이었다. '지금이 10월이니까 첫 녹화까지 4개월 정도 남은 건가.' 주하는 ...
21등. 실수한 것치곤 나쁘지 않은 등수였다. 노래는 무난하게 했지만 춤에서 조금 버벅거린 탓에 등수가 하향되었다. 신체가 리듬에 맞춰 춤을 춘다지만 외우는 건 별개의 문제였다. 평생 춤이라곤 접해본 적도 없던 내가 단 며칠만에 빡센 춤을 외워가기란 무리가 있었다. 그래도 음색이 좋고, 고음도 나쁘지 않게 올라간다는 좋은 평도 들었고, 동작 실수는 있더라도...
- 사실, '문을 여니 그곳은 호스트 부 였습니다' 마냥 처음 보는 사실을 발견한 것처럼 말했지만 그닥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야 맨날 보는 광경이니까. 그런데 왜 그렇게 독백했냐고 하면, 1화에서 그렇게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와 같은 어그로로 끝내서 흥미를 유발해야지 사람들이 다음 화로 넘어올 것이라는 계획을 세웠다고...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
메이트(Mate) - 빛 항상 나에게 눈부시게 빛나던너의 환한 그 빛을 내가 비출게끝이 없는 사랑을 너에게 줄게쉽게 지나치기 만했던 이 곳에서뒤돌아 보게 된 기억의 시간들어린아이처럼 바보같은 모습 속에뜨겁게 타는 마음은 내일을 향해 흐르네어떤 희망의 빛도 찾을 수 없어어둡게만 느껴지던 많은 날들도생각하면 헛된것은 아니잖아다시 찾아 올 수 없을 것 같던이렇게...
- case by. 에덴 데인에게서 제안을 받고, 사흘간 고민을 거듭한 끝에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어쨌거나 당장 내 이력을 살릴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뿐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나는 일자리를 원했고, 기왕 한다면 한 번 해본 것과 관련 있는 걸 하는 편이 나을 테니까. 그렇게 데인이 대외적으로 세워두었던 회사를 내가 관리하게 되었다. 그렇게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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