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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02 “.. 하.” 내가 진짜 왜 이럴까? 백현은 오늘도 한숨을 멈추지 못했다. “..” 이유는, 지금 서 있는 곳 때문에. 분명 그때만 그러고 말기로 했는데. “쩝..” 또 오고 말았다. 회사원이라 대답해준 그 사람을 만난 카페 앞으로. 며칠 지나지도 않아서. “.. 여기가 조용하니까.” 아니, 그 후로 오늘이 처음도 아니었다. 벌써 3번째 방문이었다. ...
w. 피니 “내가 왜 네오 지온이 됐는 줄 알아?” 아무로가 벨벳 소파에 등을 기댔다. 에우고에서도 본 적 없는 편안한 얼굴이다. 변절한 영웅으로 연단에 설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화이트 샴페인을 따라 고목으로 만든 테이블에 올려놓았다. 그의 입에 닿은 유리잔이 뿌옇게 변했다. 내리 깔은 속눈썹과 지온 문양이 새겨진 가슴이 반짝였다. 지온 공국에서 태어난...
w. 피니 메이드가 차를 내왔다. 남미의 고산지대에서만 수확할 수 있다는 찻잎으로 만들었다며, 주인님이 특별한 손님이 오셨을 때 준비시킨다고 덧붙였다. 긍정적인 신호로 믿고 싶다. 금실로 연방의 표식이 수놓아진 의자에 등을 기댔다. 아무로의 집에 오려 먼 길을 왔다. 아침에 티탄즈의 사람에게 서류를 받아 오후에 손목이 붙잡힌 채 승인을 했다. 전면 유리로 ...
아르센에게 보고를 하기위해 두번의 노크 후 문을 연 신입 마법사 후아는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소파에 늘어진 검은 머리카락에 놀랐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은 소파에 막혔지만 빛이 없음에도 칼리안은 그 자체로 빛이 나는 것만 같았다. 나른한 눈매를 접으며 웃어주는 칼리안을 황홀하게 마주하다 후아는 정신을 차렸다. 나른한 상태의 3왕자님을 절대 오래 쳐다보지...
무섭도록 생명이 솟아나고 있다. 그래서 토카이는 여름이 싫었다. 피부가 바삭바삭하게 느껴질 만큼 건조한 겨울을 더 선호했다. 모든 것이 숨죽이는 그곳에서 겨우 자신의 숨을 찾을 수 있으니까. 나카도와 다시 마주친 것이 여름인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눈을 감으면 아직도 선명하게 떠오르는 과거의 화상이 토카이의 시야를 조금씩 갉아먹었다. 이제는 훌쩍 나이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숨소리가 사그락거리는 새벽이 오고 있었다. 블랙은 벗은 몸을 일으켜 창밖을 향해 손을 뻗었다. 밤새도록 내리던 눈은 여전히 그치지 않은 채였고, 세상은 시릴 만큼 희었다. 생명이 빠져나간 흰색이 온 땅 위에 가득했다. 뻗은 손끝에 눈꽃이 앉았고 곧 눈꽃은 녹아서 물방울이 되었다. 제 손가락 끝에 맺힌 방울을 보며 블랙은 이것이 당신의 눈물은 아닐까 생각했다...
*우울감과 자기 비하, 무기력과 같은 요소가 로그 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오너와 캐릭터의 생각은 다르며, 캐릭터의 서사적 요소로서 작용하는 여러 요소들이 미화되거나 옹호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레블뢰크 하말 헤임. A형, 194cm 102kg, 스물 중반의 남성. 가족관계는 양 부모와 누나, 여동생. 3남매의 둘째. 스스...
*이 포스트는 홍챠님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벨튀와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건 거절합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있으신, 오래오래 깊게, 진심으로 만날 수 있는 분과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천사님의 나이는 성인이셨으면 합니다. 절대로 나이 속이지 말아주세요! 평소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까이서 만나 대화하고, 의지하고, 챙겨주고 싶어 모시는 것을 결...
심연처럼, 눈부신. 능력은 축복이 아니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는, 이미 모든 것을 돌이킬 수 없었을 때였지만요. 비관이냐고요? 아니에요. 그저 현실을 직시한 겁니다. 세상은 결코 내가 바라는 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무엇도 공짜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돌이킬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것도요. ✽ 결전이었다. 하지만 종전은 아니었다. 어쩌면 당연...
본 글은 나노님과 주고받은 썰에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세이시로, 어디야?] "수면실이라고 30분 전에도 말한 것 같은데." [오늘 몇 시에 끝나?] "야근." 이것도 30분 전에 말했어. 뒷말을 겨우 삼킨 토카이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날 이래로 쭉 이 모양이었다. 제 문자에 5분 이내에 답장하지 않으면 곧바로 전화를 걸지를 않나, 일이 끝나는대로 찾...
Part 4. 블랙(윌리엄 맥베스) X 레오나르도 워치 *레오가 카페사장입니다. *기본적인 것은 원작설정 *레오는 의안을 소유했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모릅니다. 창밖으로는 비가 후두둑 떨어지고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곧장 집으로 갔기에 카페 안은 한산했다. 비가 오는 날은 금방 젖어 기분이 안 좋기도 하지만 생존율 또한 급격히 떨어지기에 모두 빨리 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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