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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냥 케이크야." 뭘 또 그런 눈을 해. 이자나가 말했다. 바로 어제, 방문할 수 있는 날짜를 알려 달라길래 내일 오라고 했다. 그러니까 오늘. 그냥 다음에 오라고 할까 따위의 고민을 단칼에 자르듯, 만나기로 한 골목에서 손에 들린 케이크 상자를 대놓고 보던 나에게 그 애가 말했다. 볼래? 그리고 다시 물었다. 케이크도 사 올 줄 아는구나. 순식간에 기각...
*원작과는 별개의 스토리 *-*-0-*-* "그, 두 분 다... 오늘부터 들어, 아니 입주? 하게 되신 건가요?" "네! 맞아요! 오늘부터, 입니다!" "..." 드림주는 어찌할 줄을 몰라 한때 SNS 상에서 유행했던 '인턴 기자'처럼 말을 더듬었다. 그 어설픈 말에 한 명은 밝게 대답해왔고, 그 옆의 한 명은 핸드폰 화면만 톡톡 두드릴 뿐이었다. 어색해...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2쿼터 우성이에게 우성아, 잘 지내고 있어? 밥은 잘 먹고 있지? 매번 같은 문구로 편지를 시작하게 되네. 넌 어디서든 잘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걱정을 안 할 순 없나 봐. 무리하지 말고 항상 네 몸이 어떤지 제대로 체크해야 해. 알았지? 일단 우리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면 애들은 여전히 농구 하고 있어. 고등학교 농구와 대학 농구는 비슷할...
" 야, 솔직하게 하나만 묻자. " " 어엉...? " 야무지게 콩나물 국에 밥 말아서 딱 한수저 하려는데, 느닷없이 나타난 여자애가 나를 노려보며 말했다. 나 걍 어정쩡하게 숟가락 들고 입 벌린 사람 됨... 그 애 주위에는 여자애 두어명 정도가 친위대 마냥 꼿꼿하게 서있었는데, 나를 노려보는 눈빛이 아주... 아주 무섭기 그지없었다. 친구들은 동아리 때...
JN님 커미션 성철민호 + 성우 범죄도시3 드림 드림주:: 이민호(JN님 드림주), 주성우(주작님 드림주) 약 5.3천자 이 글의 저작권은 플시(@peulsi13)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 본인을 제외한 그 어떤 사람이든 저장을 금합니다.) “야, 좋은 말할 때 소파에서 발 치워라. 주성철.” “그러면 네가 TV 리모콘 내놓던가.”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1. 쓸모없는 육안 2. 노예 차이 3. 저 새끼 잡아 4. 나도 알아 4 +) 5. 기적은 기적 6. 선택적 참여 7. 실명 위기 8.이래서 이과들이란 9. 폼 미쳤다 10.별미지
요코하마 천축을 조심하세요 *개인적 캐해 및 욕설다분 / 비도덕적, 폭력적인 행위를 묘사해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에피소드입니다. 카쿠쵸가 등 떠밀어 탄 택시. 기절하듯 택시 안에서 잠 들었다가 집에 도착하니 술이 깨 오밤중에 찾아간 곳. 형님의 일터. 이 근방 대충 어슬렁 거려보면 언젠간 마주치겠지. 어두운 골목으로 발을 들일수록 늦은 시간인데도 아직까...
그러니까, 이런 건 계획에 없었다. 임무에 실패하는 일도, 뿔뿔이 흩어지는 일도. 에피는 옆의 남자를 흘끗 쳐다보았다. 에피도, A도, 흩어진 다른 대원들도 모두 상태가 다르지 않을 테고 사망자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두 사람이 함께 피신한 이곳에서 유독 심하게 다친 것은 에피였다. 무자비하게 날아오는 탄환이 스쳐 지나간 어깨, 미처 피하지 못 한 ...
피터 퀼 (스타로드) "미안 친구들! 긴급상황이라서!" 몰려오는 적들 피해 엄폐물 뒤에 숨어있던 피터는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지만, 드림주 말 듣자마자 다좆까 상태로 변함. 입꼬리 실실 올리면서 오케이, 접수했어 자기! 조금만 기다려! 내가 누구야. 너의 스타로드잖아. 무전기에 쪽 뽀뽀까지 한 뒤 바로 적들한테 달려드는 피터. 쌩쌩하게 적진 휘젓는 피터에 오...
"네, 믿어요"카즈나리의 걸음에 맞춰 빙판에 살포시 발을 올렸다."완전히 얼었네요..""응, 내 말 맞지 뿅?""네..""겁먹지 말고, 이리 와"미끄러운 빙판에서 손을 맞잡고 미끄러지듯 발을 움직이니 마치 어린아이로 돌아간 기분이었다."후카츠 씨! 절대 손 놓으면 안 돼요!""안 놓아, 걱정하지 마"차가운 바람에 뺨과 코가 붉어지고, 귀가 떨어져 나갈 것 ...
"자~ 렛츠 피망! 오늘의 게스트는 시즌을 마치고 돌아온 정우성 선수를 모셨습니다!" 환호성이 울리는 데 웃으며 세트장으로 들어선 정우성은 여느 때와 같은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남자답게 단단한 턱선이 웃는 입술에 맞춰 부드럽게 풀렸다. 정우성이라 하면 프로농구선수 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많은 남자였다. 첫째로 실력이 받쳐줬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해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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