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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한 나! 아직 그대로래요 푸훗푸훗 우리가 자라면 물렁물렁해도 있는 장점 알공달콩♡ 나는.... 원하던 모습은 아니지만 언제 오는거야? (+) 이래도 저래도 밍키 (+) 신수가 되는 과정 (+) 수고했어
망했다. 서태웅이 예뻐 보인다. 원래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언제부터 저렇게 예쁘게 생긴 거지. 짜증 난다. 왜 예쁘냐고. 왜 20살 되니까 더 예뻐지냐고. 땀 냄새 나는 모습이 예뻐 보이면 반칙 아니냐. 아 짜증 나 "그래! 30살 되면 못생겨질 거야!" 어떻게 30대가 되니까 물 먹은 미모를 가질 수 있지? 혼자 뭐 다른 거 챙겨 먹나? 이제 저 녀석이 ...
오밤중 준호는 몇 번 눈꺼풀을 들어올리려 애썼다. 깜빡깜빡 움직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눈을 다 뜰 수 있는 건 아니었다. 겨우 한쪽 눈만, 그것도 반절 가량 떴을 때에는 어둠에 캄캄하게 잠긴 방 안의 모습이 보였다. 그마저도 형체가 불분명해서 대략 짙은 남빛과 회색의 어디쯤으로 보일 때까지는 꽤 시간이 소요 되었다. 하지만 눈이 떠졌다고 해서 다 해...
~개연성은 코트 저너머로~ 적폐/ 캐붕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어쩔수없어요,,, 다음날 눈 뜬 백호, 등 뒤에서 누가 끌어안고 있길래 무의식중에 대협인가 싶어서 돌아서서 같아 끌어안다가 흐린 정신 사이로 보이는 기다란 속눈썹에 창백한 흰 피부 보고 헉 뭐지 꿈인가 싶음 뭐지... 서태웅?? 백호는 화들짝 놀라서 일어남. 주변을 휙휙 둘러보니 익숙한게 자기 숙소...
* 지나버린 양호열의 날을 축하하며... 호열아 평생 백호랑 행복만 해~!! ♬ Joey Stamper - Can’t Take My Eyes off You 호열과 백호는 주말이면 집 앞 공원을 산책했다. 아침으로는 늘 버터를 올린 토스트를 먹었다. 미국에서 농구를 하던 시절에 백호는 밥을 차리기 귀찮을 때마다 식빵을 구워 먹었다. 돌아와서도 아침마다 토스트...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캐붕 요소가 많습니다. (야쿠자 양호열, 초면인 호열백호 등등)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퇴고를 하지 않는 썰백업이라 비문이 많을 수 있습니다. 스무살과 고등학생의 연애가 담긴 이야기 입니다. 민감한 소재인 만큼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4. 올해로 스무 살이 된 김대남은 양아치로 살던 생활을 정리하고 미용업계에 취직한 지 얼...
*호열백호 전력 60분 *세상엔 예쁜 건 참 많아, 소중한 건 너 하나고, 사탕키스, 양호열의 날 *센티넬 양호열, 가이드 강백호 - 센티넬로 태어나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저를 바라는 수 많은 인간들의 욕심이나 이기심이 아니라 정착하지 못한 저의 부유감이다. 양호열은 제게 치대오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정중하게 선을 긋기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 선을 처음...
영우는 준호의 몸에서 나는 향기를 포근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준호의 옷도 자연스럽게 입고 준호의 품에 안겨 있을 때 따뜻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준호의 냄새를 느낄 수 있어서 잠이 솔솔 온다고 한다 1. 한바다 워크샵을 갔다 그 날은 날씨가 많이 풀린 따뜻한 봄. 말이 워크샵이지 거의 MT나 다름없었다 다같이 모여서 게임도 하고 밥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https://youtu.be/u3RAU0T2RC4
03. 09. 22시. 흐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그런 건지, 아니면 날이 흐려서인지 내내 피곤했다. 어쩌면 강희 씨와 이야기를 나눈 것 자체가 어떤 방식으로든 영향을 미쳤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 이제 와서 조심스럽게 적자면, 나는 귀신의 존재를 안 믿었다. 정확히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윤회설을 지지하는데, 그...
"냉면 먹으러 갈 사람?" 정대만이 옷을 갈아입다 말고 소리를 꽥 내질렀다. 더워선지 짜증이 좀 섞여 있다. 그 물음에 캐비넷 문 밖으로 고개들이 하나 둘 빼꼼히 드러났다. 전부 땀으로 젖어 있었다. 오후 6시, 아직 몸의 열기가 덜 빠진 몇몇만 남아서 농구공을 튀길 게 아니라면 각자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었다. 요즘 대만은 이틀에 한 번 꼴로 후배들을 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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