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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늦은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호기롭게 냉장고 문을 열어젖힌 문별은 생각보다 더 열악한 냉장고 사정에 그만 얼어붙고 말았다. 자리를 듬성듬성 차지하고 있는 생수와 얼음으로는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도저히 온전한 음식을 만들 수 없었다. "망했다." 그대로 돌처럼 굳어버린 문별에게 용선이 다가왔다. 꿈쩍도 하지 않는 문별을 이상하게 여기며 곁에 서서 냉장고 안을...
괜찮아진 것 같았지만, 해결된 것 같았지만, 아니였나보다. 집에 들어오니 더더욱 규빈을 보고 싶었다. 규빈을 보고 싶은 마음에 규빈의 대한 것을 하나 둘씩 떠올리려는 찰나 난 그 한순간에 절망스러워졌다. 꿈속에서 74532 규빈의 목소리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든 것들이 기억이 나고 아른 아른 거리는데 목소리. 그 한가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온 세상이...
잠시만 집중 플리즈!! 걔 컨테이너에서 지내는 거 말고 그냥 일반주택에 사는 조건으로 썼어요! 그리고 인간적으로 그딴 곳에서 과연 그 놈이 계속 살까 싶어서 바꿨어요! "감기라니, 최악이야." 다자이는 추운 날에는 절대 강물 자살을 하지 않는다, 추운 건 정말 싫기에 아무리 다자이라도 차가운 강물에 조금이라도 발을 넣고 싶지는 않다. 붕대로 온몸을 감았기에...
푸른솔 주요 사건: 최애캐: 사카즈키 성철 주요 사건: 제파 선생님 집의 좌부동자/마린포드 칠대 불가사의 최애캐: 보르살리노 보람 주요 사건: 최애캐: 쿠잔
. . . 전시회장으로 다시 들어서니 우빈과 지후의 옆으로 잔디와 준표가 보였다. "뭐야? 주인공이 자리를 비우는게 말이돼?" "오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내가 만든 작품들이니까 괜찮아." 우빈이 핀잔섞인 말을 했고 이정이 어깨를 살짝 으쓱해보이며 대수롭지 않다는듯 말했다. 잔디와 준표는 뭐때문인지 또 티격태격하며 언쟁을 하고 있었다. "싫다니까." "왜?...
w.강뺙 "자기야!" "...웃네?" 현관 비밀번호 바꿔버릴까보다. 세상도 유기현이라는 남자 편이라고 주말에 쉬기도 어려웠던 그녀가 프로젝트 하나가 끝난 후 갑작스레 한가해졌다. 본래라면 그러거나 말거나 성실히 출근했을 그녀지만 어머니를 뵙고난 후 깊은 고민에 잠겨야 했다. 그때는 미안했다. 돌이켜보니 설령 그럴 생각이었대도 입밖으로 꺼내서는 안될 말이었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음 날 학교에 가보니 이동혁 선배는 생각보다 정상적이었다. 좀 운 거 같긴 한데 밝아 보이고 임려원 선배랑은 재결합은 아니지만 다시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는 거 같다. 오직 날 바라보는 태도만 변한 거 같다. 눈이 마주쳐도 피하지 않고 날 벌써 잊은 건가 싶을 정도로 신경 쓰이게 만들었다. "다음 시간 뭐라고?" 미술임, 미술실 가야 함 "야 같이 가" ...
* b루트 상정... 이규혁 자살 시도가 한도윤한테 목격된 if 기왕 정신나간김에 개쌉소리패악질 제대로 뱉을 거 같았음 차라리 물어보지 말 걸...
*포타 기준 4,77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좀 진지하게 이야기하자면, 경력이 길고 인지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이런 발언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회사가 신인한테 'VTIC 청려도 일주일에 3시간 잔다더라. 넌 신인이 뭐하냐'라는 식으로 압박 넣을 여지를 줄 수 있거든요." 청려가 제게 따라 준 맥주를 몇 초간 ...
전 남 친 이 랑 지 독 하 게 얽 히 기 최악이다. 성큼 다가온 중간고사 때문에 꼴이 말이 아니었다. 오랜만에 복학해서 공부하려니 그것도 어려웠는데 시험까지 다시 준비하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게다가 같은 카페에서 알바하고 집까지 옆집에 사는 원빈이를 신경 쓰느라 요즘 기를 쪽쪽 빨리고 있다. 그래도 하나 좋은 건 이제 원빈이랑 어색한 것도 다 풀어...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73 - 조용하고 고요한 방안, 쳐지지 않은 커튼으로 인해 눈부신 햇살이 방안을 가득 비추면 뜨거운 아침에 기연이는 서서히 눈을 뜬다. 그리고 찌푸린채 창가를 보다 고개를 돌리면 그 곳엔 그녀가 새근거리며 잠을 자고 있었다.긴 속눈썹과 오목한 코 그리고 살짝 부푼 입술이 두사람의 밤이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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