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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저기..." "엇... 재현아... 아 안녕...?" 겨우 입꼬리만 끌어올려서 인사를 건네는데 정재현은 뭔가 말 하고 싶은 듯 입만 우물거린다. 근데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다 들었나? 김정우 표정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설마 들었나? 나 한 대 맞나? 어헝 지우야... ㅠ "기다리고 있었는데..." "엉...?" 기다려? 뭘? 대체 무슨 말을 하고 ...
<어제 오늘 우리>는 2018년 연말 즈음에 쓴 이야기입니다. 이 후기의 아래(유료) 부분은 <어제 오늘 우리> 자체에 대한 이야기와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포함합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것은 구역 케테르의 변두리와 헤세드의 중심, 딱 그정도에 위치한 거리에서였다. 처음 본 그는 너덜너덜하게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당시에는 왜 그런가 몰랐지만 그때 그 터진 입술이나 까진 무릎과 손바닥으로 보기에 아마도 그는 어쩌다 막 질나쁜 패거리들에게 마른 하늘에 날벼락으로 묻지마 폭행을 당한 참이었을 것으로 추측이 가능했다. 거기에 더...
[주술회전 드림] 어게인 별곡 *고죠 사토루 드림* 몇 년전, 미술계에서 이슈가 됐던 헤어졌던 여인들의 재회가 있었다. 함께 작품을 일궜던 연인들이 이별전시를 같이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 후, 근 30년이 흘러서 퍼포먼스 전시를 하는 연인의 무대에서 재회하는 내용이었는데. 그 주인공은 내가 학부수업에서 심심찮게 들었던 작가였다. 한 동영상 사이트에서 위...
A5(148*210) / 무선제본 / 날개 有 지은이 민무우리의 모든 순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수상한 이웃집, 또는 그의 플러스와 초능력 세계 여행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
좋아할 예정은 없었는데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는 말 같은 건 솔직히 저 듣기 좋으라고 한 말인 줄로만 알았다. 좋아하는 마음에 있어서 그럴 예정이 있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어딘지 모르게 이상하게 느껴졌으니까. 그렇지만 이번에야 말로 우진은 깨달았다. 아, 찐이었구나. 그 말엔 한 치의 거짓도 존재하지 않는구나. 그 사실을 김동현 때문에 깨달았다. "아, 진짜...
부제: 그래서 사쿠사 키요오미의 본심은 어땠을까? > 사실 이런 상황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츠무는 그렇잖아요? 딱 봐도 말괄량이 스타일이잖아요? 아마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이런 상황을 이렇게 타파해 나갈 거 같아 외전으로 씁니다. - 미야 아츠무는 지금 자신의 멋진 남자친구의 매너에 불만이 가득했다. 사쿠사 키요오미와 연인이 되고 벌써 1주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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