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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사람 속내를 들여다 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평생을 연극 배우로 살아온 에제에게 고작 한 살 차이로 가르는 선배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십 년의 세월까지 무던하게 뛰어넘을 수 있는 놈이었다. 구태여 어려운 것을 생각하면, 단 하나 제 곁에 나란히 설 수 있는 이의 머리통이었으나... ... 그마저도 제멋대로 해석해내니, 뱀도 아닌 이에게는 극심한 소...
미스라의 인상 (2)스팟의 추억 (3)즐거운 장소미스라의 인상 (3)스팟의 인상 (2)브레이크 타임 (2) 미스라의 인상 (2) 아키라 : 오웬은 이전부터 미스라를 알고 있었죠. 어떤 인상이었나요? 오웬 : 싫어. 만나고 싶지 않아. 하지만 싫어하는 녀석이냐고 한다면, 싫어하는 녀석은 아닌 것 같아. 미스라는 별로 싫어하는 녀석은 아니지만, 만나고 싶지는 ...
치스가 자기 자캐커플을 먹어달라는 부탁을 했다. 난 애의 일대기를 옆에서 지켜봤는데 사실 그동안은 무한도전이 정말 그리웠다. 말하기 뭐하지만 나는 유재석체제의 7인 무한도전을 꽤 재미있게 봤던 사람이고 그래서 종영된 지금에도 케이블을 돌리다가 재방이 나오면 괜히 한번 눈길돌리며 멈춰 예전의 방송들을 보곤했으며.. 또 무한도전 소속이었던 멤버들이 하나둘 프로...
... ...그 말을, 우리가 더 어렸을 때 자주 이야기해주지 그랬어. 우리는 평행선 위를 걷고 있다. 난 네 선택을 이해하지 못하고, 넌 네게 끔찍한 부탁을 하지. 아예 그럴 것이었다면 처음부터 만나지 않은 인연이었을 편이 좋았을 텐데. 피도 섞이지 않은 주제에 시간이, 공간이, 과거가, 감정이 우리를 지독히 엮고 있어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안다. 웃음...
https://youtu.be/k-EK73BNArw 함박눈이 내리던 어느 날에는, 그날만 겨울을 좋아하기로 마음먹었다. 달큰한 슈가파우더마냥 세상을 잠식하여 온통 희게, 희게 물드는 그 눈이라는 것을. 바람이 쌀쌀해지면 너의 날이 다가오고는 했다. 첫눈 소식이 울리고 난 뒤면 더욱 가까워졌다. 너의 계절이다. 네가 태어날 시기다. 그리하여 집안이 아이의 울...
* 오늘도 역시나 갠취^^ * 오늘도 내용 개막장 * 살려줘요 마감의 늪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에무는 은근히 지금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아보였다. 시큰둥한 표정으로 주변을 빙 둘러보고는 채워진 소주잔을 비웠다. 오늘은 세이토 대학 부속 병원의 회식날이다. 덧붙이자면, 근처에 있는 감찰 의무원도 같이 하는거지만. 그래서 더욱 다른때보다 시끄러워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누가보아도 명문가 집안에서 곱게 자란 승민. 유복하게 자라 걱정도 불만도 없이 곱게 자랐을거 같지만 그는 그것이 불만이였다.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닌 그저 명문가를 위한 삶을 사는 것. 그게 승민의 지금까지의 삶이였다. 하라는 데로 공부하고 하라는 데로 명문고를 나와 하라는 데로 법대를 갔다. 하지만 막상 결혼까지 하려니 승민은 망설여졌다. 여기서 결혼 하...
. . 이 모든 것은 저의 죄에요... 성급한 저의 행동이...어쩌면 당신을 되돌릴 수 있는 가능성을 없앴어요. 그래요. 분명 당신은 좋은 사람이었는데...분명...당신은, 그 놈처럼 나쁜 사람이 아니었는데...내 손으로 죽여버렸어...삶을 망쳐버렸어... 그러니까 나에게 장난치지 말았어야지, 정을 주게 하지 말았어야지... 미련을 갖게 하지 말았어야죠.....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x나츠키 스바루 소매가 피로 흥건해진 모습을 발견한 건, 방으로 돌아온 이후였다. 온갖 난리와 고초를 겪은 프리스텔라 재건에는 사람 손이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었기에 스바루 역시 온종일 이리저리 불려 다녔다. 스바루는 특별히 힘이 센 것도 아니고 마법에 능하지도 않았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시민의 마음을 달래기에는 이보다 좋은 얼굴마담이...
22. “어.” 공강 시간, 동방으로 향하던 윤기는 마침 들어가려던 남준과 마주쳤다. 뚜껑이 부서진 동아리 사물함에서 교재를 꺼내던 남준은 윤기를 보고 약간 입술을 깨물더니 곤란한 표정으로 천천히 일어섰다. “수업 끝났어?” “......” “잠깐만. 이거, 이거 받아.” 표정만 봐도 제 등장이 반갑지 않다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윤기는 계속 도전을 멈추지...
비가 내렸다. 코앞에 놓인 물체의 형태마저 일그러져 보일 만큼 강한 폭우였다. 건물 입구에 선 조슈아 레비턴스는 팔만 밖으로 뻗어 빗줄기를 가늠해 보았다. 빗방울이 타닥타닥 부딪히는 손바닥이 아렸다. 빗줄기가 어찌나 강한지 이 안으로 뛰어들었다가는 온몸에 구멍이 나고 말 것이라는 허무맹랑한 생각마저 들었다. 그는 이 매서운 비를 뚫고 지나가는 방법 대신 주...
스스로를 지키기에는 너무나 나약하니 섣불리, 함부로 움직이지 말 것. 절대 혼자 어디론가 사라지지 말고, 늘 누군가의 시선이 충분히 닿을 수 있을 만한 곳에 있을 것. 아주 오래 전부터 지겹도록 - 물론 자신은 결코, 타인의 말에 지루함이라거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없겠지만서도 - 들어온 소리를 부정할 마음은 없다. 걱정을 끼치게 하다니 존재만으로 이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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