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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인간은 정말 싫다. 하늘색 머리칼이 바다의 물결을 따라 잔잔하게 흔들린다. 마치 고요한 태곳적의 모습을 경외하여 모방하고자 하는 듯, 죽어있는 소리들은 더없이 평화로운 파도와 포말들은 수면 위로 제 모습을 드러내려 황급히 헤매었고 제 뺨을 간지러이 훑고 지나가려 하는 물고기들은 무엇이 그리도 기쁜지 방긋방긋 웃으며 오색빛깔을 찬란하게 비추고선 스쳐지나갈 뿐...
공백포함 6,568자.<뉴 단간론파 V3> 아마미 란타로 X 사이하라 슈이치* 알고 있는 장르, 스토리 오마카세 작업했습니다. commission @Xstar_cmsCopyright ⓒ 2020 commissionxstar.postype.com All Rights Reserved.
흰 바탕 먼저, 그 다음에 검은 바탕으로 다시 읽어주세요 To. Potogas.D.Ace 당신을 그렇게 어이없게 떠나보낸지도 벌써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2년이나 지나고서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도 이상하지만, 알고 싶어하는 소식이 있을 것 같아서요. 당신의 목숨을 버리고 살린 그 새끼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잘 살고 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정말 ...
※ 냠냥(@siasid_siasid)님께서 풀어주셨던 헤비쿠라 날조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원본 썰은 이쪽으로 ▷ https://twitter.com/siasid_siasid/status/1269408046611984384?s=20 “자, 빛의 전사여.” 온갖 고초 끝에 다 잡았다고 판단해서 둘 다 방심했던 게 실수였다. 뱀의 형상을 띤 그를 좁은 병목에 집어...
재수 없으면 그래. 담보로 집도 걸고, 목숨도 거는거지, 뭐. 배운 게 없는 새끼들이 길거리에서 밥 벌어먹자고 하는 짓이 뭐 있겠냐? 다들 그렇게 사는거야. 손도 잘리고, 장기도 팔고. 그러다 뵈는 게 없으면 사람도 죽여보고. 사람 쑤실 용기 없는 것들이 지 목젖이나 자르는 거지. 안 그래? 쏟아지는 말들을 다 담기에는 뇌가 이미 용량을 초과한 상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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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http://www.joara.com/romancebl/view/book_view.html?book_code=1506583&sortno=2조아라 연재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조아라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조아라 연재는 처음이라 주소를 이렇게 공유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연결에 문제가 있으면 주소 수정해보겠습니다.)
"탈출 자금이 필요한 건 너나 나나 피차일반이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앉아서 시험 문제 풀어주고, 떨어지는 돈 받아먹고. 전교 일등은 덤이네? 이런 좋은 기회가 과연 또 올까?” 다시 자리에 앉은 나는 다급한 몸짓으로 주위를 둘러보면서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말조심해. 누가 듣기라도 하면..." "그렇게 쉽게 들킬거라면 애초에 시작도 안했어." "난 지...
ᶠⁱʳˢᵗ 200519 공공즈 응원단, 꽁단 ˢᵉᶜᵒⁿᵈ 배우 김명준, 김혜준, 이주빈, 조이현 좋아해요 또 NCT 모두를 좋아히지만 DREAM, 김도영, 김정우 위주로 돌아가요 ᵗʰⁱʳᵈ 잦은 비속어와 까글, RPS, 이기야노체 사용하시는 분들과는 친구하고 싶지 않아요 즉 친삭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정재현한테 자존심 세우면서 큰소리 뻥뻥 쳤지만, 그 날 이 후 내 집중력은 거의 0에 수렴했다. 문 밖에서 접시가 날아다녀도 아랑곳하지 않고 책에만 고개를 처박던 어린 날의 독기가 무색할 정도로, 머릿속에는 정재현이 흘리고 간 말들이 가득차 나를 괴롭혔다. 그 때는 성적이 노력을 증명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이렇게 열심히 해봤자 시험 문제...
closed paradise 카즈는 칼들을 정리했다. 새고기는 신선할 테니 잘 썰리는 촉감을 느끼고 싶었다. 그동안 먹던 고기는 며칠 전에 동이 나고 말았다. ‘장이니까 고깃집이 붐비겠지.’ 카즈는 사람들로 북적이기 전에 바로 집을 나서기로 했다. 겉옷을 걸치고 장갑과 자루를 챙겼다. 고깃집이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서 가야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살 수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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