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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양이 계급과 노동자 계급의 해방을 위해서 노력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인간 자본가 중심의 이 체제, 자본주의는 온갖 부조리와 비극, 참상을 낳고 있다. 이 체제 자체를 변혁해 해방을 쟁취하지 않으면 이 체제가 낳은 모든 차별, 빈곤, 억압은 극복될 수 없다. 우리는 인간 노동자를 비롯하여 길고양이까지 이 체제의 온갖 참상의 피해자이자, 이 체제를 ...
사내연애주의 _보리텐 (12) 현관으로 들어오자마자 선우는 신발을 벗으려다 재현에게 얼굴이 잡혀 키스를 당했다. 딱딱한 구두 벗다 말고 현관에서 한참 입술을 물고 빨았다. 키스만 한 거면 모르겠는데.. 키스를 하다 보니 몸이 자연스레 닿고, 그러다 보니 아래가 부벼졌다. 원래 키스하면 아래가 반응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잖아? 그래서 부끄러워하지...
- 대궐 같은 집이었다. 드라마에서나 볼 법 했던 이런 집에, 실제로 사는 사람이 있구나. 커다란 철제 문 앞에 서서 위압감을 드러내는 집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용선이 이내 발걸음을 옮겼다. 봐도 봐도 적응 안되네, 라는 생각이 들 때쯤 웃음이 터졌다. 뭐, 적응 씩이나. 한동안 집 만큼이나 드라마 속에서 볼 법했던 시어머니에게 휘둘려다녔더니, 진짜 이 집...
사내연애주의 _보리텐 (10)
트리거 주의! 흑백+유혈 채색입니다
그 온도는 극명히 달랐지만,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상대가 드레이코를 알아보는 일은 어린 시절부터 흔했다. 죄를 지었다면 벌을 받아야지. 우연히 만났던 남자는 드레이코를 향해 고개조차 돌리지 않은 채로 이런 말을 뱉었었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많은 장소였으나 그 말이 누구를 향하는지 너무나도 자명해, 그 누구에게도 시선을 주지 않고 바닥만 보며 앞으로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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