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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내 나이는 14살 형제는 강훈 한명 있다. 나의 엄마와 이 미래의 엄마는 친구라 우린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친해지게 되었다. 나와 이미래는 유치원. 초등학교 까지 같이 나왔고 중학교 까지 같이 가게 되었다. 내가 이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였다. 남들이 보면 웃긴 이야기다. 난 이미래를 의외의 사건으로 좋아하기 시작했다 아마 이 미래...
보스의 꽃
바람이 부는 언덕, 아이테르는 고개를 들어서 바람을 맞이했다. 대지의 땅 리월항. 드디어 도착이다. 그는 자신의 몸 같이 들고 다니는 카메라를 들었다. 렌즈 너머에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고즈넉하지만 시끌벅적함을 지닌 리월에서 무엇을 보고 찍을 수 있을까. 기대감으로 가슴이 가득 차오른 아이테르는 시작점으로서 언덕 위에서 리월항을 찍었다. 여기 ...
경매장 안은 꽤 소란스러웠다. 다들 가면에 가려져 있음에도 아는 사이인 듯 인사들을 했기 때문이다. 마리포사도 케인의 명으로 극장의 표를 얻어내 손님인 양 변장해 소란스러움 속에 녹아들어 있었다. 극장 안에는 상단의 기사 둘을 호위로 데려오고, 극장 주위에 다른 이들을 대기 시켜두었다. 언제라도 케인이 신호를 주면 바로 돌입할 수 있게 말이다. 마리포사는 ...
여느 때와 같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나는 눈을 떴다. 어제와 같은, 익숙한 햇살인데 너무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 나는 꿈을 꿨다. 아주 긴 꿈을. 그곳은 마법이 없는 세계였고, 마석이 없는 세계였고, 대신 과학이라는게 발전한 세계였다. 마법을 쓰지 않아도 하늘을 날 수 있고, 말을 타지 않아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세계.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살고 ...
약 20분 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유키가 양손 가득 커피 트레이를 들고 나타났다. 전반부 촬영도 거의 마무리가 되는 상황이라서 촬영 현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부터 커피를 나눠주려던 참이었다. 그런데 전화가 온 건지 작은 소리로 무언가를 속삭이더니 커피 트레이를 위쩐에게 넘겼다. “이것 좀 부탁해도 될까요? 지금 사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여기 벗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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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모티브가 됐던 짤을 가져다 씁니다만 주웠던 위치를 일일이 기억하지 못해 보통 그냥 사용합니다. * 워터마크가 있을 경우 출처를 위해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없는 이미지더라도 변형 없이 사용합니다. (변형된 짤은 제가 직접 만든것만) 혹시 쓰면 안되는 짤이 있었을 경우 비밀글로 달아주시면 해당 이미지는 삭제하겠습니다. 어린시절 첫...
남자는 시중 드는 아이가 차려주고 간 저녁상을 마주하고 앉아 수저를 들지 않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결국 상보를 덮어 방 구석으로 밀어놓았다. 차려 준 정성이 고맙고 미안해서 내일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을 생각이었다. 읽을 책도 없으니 남자는 일찌감치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다. 그럼에도 잠이 오지 않아 달빛이 비치는 문을 멍하니 응시하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눈...
장산범 노래를 듣고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노래 가사와는 많이 다른 전개가 될 예정입니다. 한 마을이 있었다. 그 마을은 산에 둘러싸여 있어 산을 넘어야만 다른 마을로 넘어갈 수 있었고, 산마다 작은 단칸 초가가 하나씩 지어져 있었다. 그 초가는 행여나 산을 다 넘지 못하고 날이 저물 것 같을 때 사람들이 밤을 지내며 짐승을 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둔 ...
“야 조용히 해 이하윤 누가 듣겠어” “그럼 누군지 찾자. 여자손이고, 손등에 흉터가 있었다며” 그렇게 나와 하윤이는 애들손을 보며 찾고있었다. 계속 찾아다녔지만 손등 흉터를 가진애는 없었다.“뭐라고? 누군가 민거야? 자살이아니라?” “우리 학교가 아닌거 아니야?‘ 그때 별이와 어떤여자애가 지나가고있었다. “저기봐 별이 지나간다. 옆에 여자애는 여자 친구인...
분명 그 애다. 아침에 봤던 그 애가 꿈속의 남자애가 맞았어. "이름은 한별이고, 뒤에 빈자리에 앉아" 이름이 별이구나. 예쁘네. 별이는 말없이 뒷 자리에 가 앉았다. "서달 재 아니야? 너가 말한 꿈 속의 남자애" "맞아" "이름이 별이네. 넌 달이잖아. 이거 완전 운명아니야?" "이름가지고 운명이네 뭐네 하는건 요즘 초등학생들도 안하지 않냐" 난 수업시...
뭐, 좆까라고? . . . . . OO 남고에서 유일하게 핑크빛 기운이 도는 커플 그 커플이 칙칙한 남고를 더욱 생기돋게 만들어주고 있어. 그 커플을 우리는 좆까(는) 커플 이라고 부르는데, 오늘은 어떻게 이 커플이 탄생했는지 알려줄게. 석진이와 윤기는 같은 남고 같은 반이야. 최근 윤기가 욕을 너무 많이하는 버릇 때문에 이제 석진이가 그 버릇을 고쳐주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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