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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산즈로 지옥참마도 패러디가 없다니
*폭력,폭언 주의 어느새 어둑어둑해진 밤에 작업을 끝낸 드림주는 요리조리 산즈를 살핌. 피곤했는지 사무실 쇼파에 누워서 자는 산즈. 오늘 일한건 자신인데 왜 지가 자나싶어서 가까이 가서 산즈를 살피는데 누워있을땐 드럽게 잘생겼구만...하며 길게 뻗은 속눈썹을 관찰하다가 자신도 이제 퇴근해야하는지라 옷을 챙기고 산즈를 톡톡 건들임. "산즈씨~ 일어나세요~ 집...
캐붕주의 가볍게 봐주세요 오랜만(?)에 보고싶은거로 급하게... 1. 산즈 옷 입어보다 걸린 밋치 밋치는 산즈가 씻으러 간 사이에 산즈가 걸어둔 옷이 눈에 띄었다. '남친셔츠'가 떠올라 슬며시 옷을 옷걸이에서 빼 손으로 들어 봤다. 꽤나 부드러운게 비싸구나 싶긴 했지만 셔츠가 비싸봤자~ 라며 셔츠에 팔에 넣어 입고 단추를 하나씩 잠갔다. 허벅지 반을 가리고...
“도, 도와주세요...! 누, 누구 없어요...?!” 짐을 옮기던 도중, 하나가 떨어진 곳에 하필 포악한 병정개미가 있을 게 뭔가. 행상인은 저를 물고 개미굴 안으로 이동하려는 개미를 향해 손도끼를 휘두르며 저항했지만, 단단한 껍질 탓에 도무지 공격이 먹히지 않았다. 다리 부분이 점점 저릿해지고, 몸의 움직임이 둔해진다. 개미의 마비독이다. 젠장, 젠장! ...
처음엔 어느 순간 눈에 담겼던 모관산의 표정이. 순식간에 단전이 뜨거워질만큼 야해서 끌린게 맞다. 숨을 헐떡이는 그 얼굴이 은근하게, 혹은 노골적으로. 보는 이들을 유혹하는것 처럼 느껴져서. 꼭 저를 꼬시는것만 같아서. 분명 유혹을 하는것 같아 넘어갈라 치면 발을 빼고. 작은 터치에도 기겁을 하지않나 은근한 언질에도 눈치 하나 못채는게 헷갈리기도 했다. 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교장 연설이 한창인 입학식이였다. 흐아암. 관산은 지루한 연설에 하품을 하며 눈을 비볐다. 언제 끝나. 빨리 끝나고 알바 가야 되는데. 무료함에 고개를 이리 저리 꺾으며 딴짓을 하는 순간, 강당이 웅성이더니 여학생들의 환호 소리가 들려왔다. ...뭐야? 여자 애들의 시선을 따라가자 신입생 대표인 듯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 입고 교단 위로 올라가는 남학생의 모...
핏빛 어둠으로 물든 사방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그 비명소리 중 몇은 청명에게 익숙한 소리가 섞여있기도 했다. 청명은 자신에게 달려오는 마교도 한 명은 단숨에 죽인 후 주변을 급하게 둘러보았다. 각 문파의 정예들을 선두로 마교도와 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 쪽수가 현저히 밀리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평소라면 청명의 뒤에 서 암기로 지원을 하고 있어야 할 당보...
아츠다자, 쿠니다자, 요사다자, 란다자, 츄다자, 안다자, 오다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2. 3. 3 무료로 돌립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00. 외톨이는 언젠가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정해준 방향으로 나아간다. 끝없이. 계속해서. 뒤늦게 잘못됐음을 알고 다시 출발점으로 가보아도 이미 통로는 막혀, 또다시 나아갈 수밖엔 없다. 평생을 외톨이로 살아온...
"범규야아아아…." "혀어어어엉…." 최연준과 최범규는 하도 뽀뽀해서 띵띵 부은 입술을 자랑하며 또 꼴값을 떨었다. 견우와 직녀도 울고 갈 정도로 아련하고 애틋하게 서로를 불러댔지만 누구 하나 죽으러 가는 거 아니고 그냥 집 가는거다. 연남 길거리 한가운데서 하도 끌어안고 울망하게 있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은 무슨 일 있나 싶어 쳐다봤다가 어우 눈꼴시려워 솔로...
<서포트 물품 설명> 1. 대본케이스 배우님께서 대본을 넣어 다니실 수 있도록 가죽 케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이름 이니셜과 각종 각인이 들어갔습니다. 2.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머신 인피니시마 3. 커피캡슐 세트 4. 배우 의자-콜맨 컴포트마스터 캔버스 슬링 체어 촬영장 대기 시간에 편하게 앉아 계실 수 있도록 자수가 들어간 의자를 준비하였습니다....
* 241화 스포가 함유되어 있으며, 원작과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다소 폭력적입니다. --- " 하루치요! " " ...왜? " 너의 그런 얼굴을 좋아했다. 무엇때문에 이름을 불렀냐며 묻던 순진한 얼굴. 쓰다듬으면 까끌까끌한 감촉이 전해져오던 밤톨머리와, 아카시 집안 특유의 길다랗고 예쁜 속눈썹. 흉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 무엇보다 또래 남자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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