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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모 게임회사에서 한달여간을 대대적으로 광고중인 rpg 게임의 오픈을 기다리며 캐릭터 커마도 좀 하고, 총 쏘는 생존게임도 좀 했다가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가끔가다 한번씩 정보수집의 목적으로 들어가는 모 게이 커뮤니티에 접속했다. 익명제 사이트라 가입제 사이트 치고는 글이 올라오는 리젠율이 꽤 빠른 편인데다 아웃팅을 염려한 운영자들이 수위 단속과 어그로 관리...
"여기. 들어가 봐. 난 안 들어갈게." "그래." "난 본관으로 가봐야 할 것 같아. 그리고..." "......" "석진이에게 다 설명하려고 하지 마. 네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해." 남준은 병실 앞에서 돌아선 호석이 복도 끝 모퉁이를 돌아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가만히 바라보았다. 별장을 나와 집에서 행색을 갖춘 다음 병원에서 다시 호석을 ...
했습니다 그리고 기력은 죽었네요...ㅋㅋㅋ 효과 어케 할까 싶어서 고민한 흔적이 있습니다..ㅋㅋ....너무 열심히 해서 딱 100원만 ^^
역전재판 5의 내용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역전재판5를 플레이하지 않은 분에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4-4 이후, 5 시작 전의 시점으로 작성했습니다. 나루호도 무엇이든 예능사무소의 적막은 오후 네 시에 깨진다. 그 말인즉슨 나루호도 미누키가 학교를 마치고 사무소에 도착한다는 뜻이었다. 그전까지 소파에 누워 낮잠을 즐기던 나루호도 류이치도 그 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귀찮아 뒤지겠네. 잘생긴 미간 잔뜩 찌푸린채, 어느 오피스텔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 정국이 표정. 정말 누구하나 죽여버릴것처럼 살벌해. 잠에 든 전정국, 이 세상 누가와도 절대 못 깨우는데. 세상 유일하게 그 잠을 방해할 수 있는 것. 바로 아빠 카드. 걔 못 찾아오면 아주 3달 동안 카드는 구경도 못할 줄 알아. 차도 압수다. 누가 주먹부터 시작해 회사까지...
저는 캐릭터들을 이런식으로 씁니다 에 관련한 글 편의상 열 설명을 이렇게 할게요 제일 왼쪽에 있는 우리 아군은 아군 4열, 제일 오른쪽에 있는 적군은 적군 4열 이런식으로..! 성녀 (Vestal) 신의 은총은 3-4열, 신의위로는 2-3-4열에서만 사용 가능하니 뒤로 빠져주는게 이득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녀의 핵심 기술입니다. 성녀는 팀의 메인힐러...
BL 추천작들을 정리해볼까 해요~ bl을 좋아하신지 오래된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작품들이고, 개인 취향 타는 소설들도 있지만, 안 읽어보신 소설이 있다면, 진짜 꼬옥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보았던 작품들 다 드라마화 되었음.. 꿈이겠죠 ㅠㅠ bl을 좋아하신지 오래된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작품들이고, 개인 취향 타는 소설들도 있지만, 안 읽어보신 소설이 ...
눈이 떠졌다. 나무로 된 천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일단 우리집은 아니다. 아닌걸 알지만 헤드기어를 벗기 위해 손을 머리로 뻗으려 했다. 팔이 움직이지 않는다. 손을 쥐었다 펴는건 된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니 팔이 침대 기둥에 묶여 있었다. 신전도 아닌거 같다. 사람이 으레 신전이라는 곳에 기대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부활한 사람을 묶어 두는 것은 기대...
※ 상아수영이 메인, 독자수영도 나옵니다. ※ 작업브금 : https://youtu.be/t0wIR56cs3A 이 망할 히든 시나리오를 누가 깨자고 했더라? 한수영은 이마를 짚으며 이를 갈았다. 물어보나 마나 김독자겠지. 또 자기는 알지 못하는 유중혁의 후반 회차 운운하며, 좋은 아이템을 얻기 위해선 이 시나리오를 깰 필요가 있다고 말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말을 꺼낸 것은 순전히 궁금해서였다. 나는 물끄러미 아카시를 바라보다가 입을 열었다. "아카시, 너네 집에 놀러가도 될까?" "...우리, 집에..?" "응. 안돼?" 아카시는 입에 물고 있던 젓가락을 식판 위에 내려놓고 나를 쳐다봤다. 살짝 눈이 동그래진 채로. 집에 놀러가겠다는 말이 그에겐 그렇게 놀랄 정도의 일이었는지 잠시 의문이 들었다. 아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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