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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포스트는 역전재판1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나, 그래도 웬만하면 그냥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내 동세대와 비교해도 인터넷 밈에 아주 어두운 편이다. 하지만 그런 나도 <역전재판>과 만나기 훨씬 전부터 알고있던 밈이 바로 이 "메리 크리스마스" 밈이다. 그 정도로 이 밈은 국가,세대를 불문하고 크리스마스 때마다 여전히 내 SNS 타임라...
엔딩 이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어, 언니?" "오- 마리 아냐? 여기는 무슨 일?" "그야··· 잠깐 바람 좀 쐬러 왔죠?" "시간이 이렇게 늦어지고 있는데?" "그런 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바깥 공기만 마시면 되는 거지." "역시 한결같네~ 이참에 같이 쐬었다가 가자!" "좋아요. 심심하진 않겠네요."...
그제, 어제, 오늘, 끊임없이 비가 내려 하루, 이틀, 사흘, 나는 계속 너를 기다리지 소나기가 오더라도 폭우가 쏟아지더라도 나는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 거야 달이 뜨고 져 내일이 된다면 그것이 반복되어 한 달이 지난다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아 일 년이 지난다면 우리는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있길 바래 만날 수 있을 거야 아니, 만나지 못한다 해도 ...
신입이라면 크게 요구하는 것은 없다. 지시한대로 이행하면 되는데 만약에 자사라면 난 모른다(오히려 좋아. 저한테 썰 좀 풀어주세요) 소싱이라면 프로젝트마다 다르긴하겠지만 진짜로 크게 요구하는게 없을 것이다. 있다면 능력을 높이산거니 얼른 이력서 쓰시고 환승이직하세요. 그 회사에 계실 인재가 아니셔용.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처음 이슈를 작성할 때 초반에...
옛날부터 그리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렸어요 만화는 어렵네요....................
*지역명을 제외한 도로명은 임의로 지었습니다. 공식 설정이 아니니 유의해주세요. *지도는 DC 영화 및 코믹스의 지도를 참고했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신화적 설명은 최대한 사실적 기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의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부제: 빌런. ...빌런? "로빈! 총알은 최대한 막아볼 테니 사람을 대피시키든 저 놈들을 기절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광 특별 구조 구급대 전용 근무 지침서 최종 수정 일자 : 23년 12월 9일 시광 특별 구조 구급대에 합류하시게 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시광 특별 구조 구급대 구조 1팀 팀장 위도윤입니다. 구조 구급대 활동에 앞서 본 근무 지침서의 내용을 꼼꼼히 숙지하신 후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기재된 매뉴얼은 차후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 내역은 우선적으...
01. 사실은 정신을 좀 잃었었어 이마크, 그러니까 이민형은 정말 잘난 사람이었다. 뭐든지 다 잘 하고, 돈도 많고, 성격도 바르고. 무엇보다 잘생겼다. 이런 사람들도 단점은 하나 있을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정말로 비밀이 한 가지 있었다. 그 비밀은 바로. "뭐하냐, 삐로-." 그거 외계인, 왹져라는 것이다. 그것도 외계 삐로 제국(행...
스니커즈에 땀이 차 불평을 할 만하던 계절을 가까스로 넘기고 나니, 다음으로 견뎌야 할 계절은, 자정으로 갈 무렵엔 땅이 다 식어버려서 추위와 같은 침묵을 주었다. 현관 한 번 자유롭게 여는 일이 없고 신발을 벗는 소리는 부산스럽지 않아야 하며 걸음은 유령보다도 가벼워야 하는 공간, 정식으로 살기 시작한 지 1년 7개월이 지났는데도 적응하기 어려울 정도로 ...
여름은 더운 계절이다. 특히나 올해 여름이 그랬다. 색이 다 바랜 간이 농구장 바닥이 햇빛을 받아 반짝였다. 시한은 천천히 벤치에 몸을 기댔다. 등받이에 상체를 대자 느껴지는 강렬한 열기. 일렁이는 아스팔트 바닥에서는 불쾌한 냄새가 났다. 후덥지근한 바람이 목덜미를 간질였다. 목을 감싸오는 답답함에 하복 상의 윗단추 몇 개를 풀어 내렸다. 땀에 젖어 살갗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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