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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클리프는 심각한 얼굴로 모니터를 들여다봤다. 수식과 코드로 가득 찬 화면에는 에러가 발생한 기록이 연속해서 이어지고 있었다. 낮에 메인터넌스 샵을 방문한 고객이 수리를 맡긴 어시스트로이드가 발단이었다. 고장 증상이 다소 희귀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도 더 복잡한 문제였다. 출장 중인 라스티카에게 연락해 봤지만 상세한 논의를 하기엔 여의치 않았다. 결국 ...
오로지 강징 하나의 행복을 위한 원작비틀기입니다. 원작의 어떠한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커플링 희신강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彩雲寒濕碧芙蓉 # 1. 운심부지처 나무는 염료를 칠한 듯 신록이 물들고, 바람엔 낯선 열기가 스쳤다. 아직 응달에선 서늘한 것이 아슬아슬 봄의 끝자락에 걸쳐있으나, 작열하는 태양 아래 서면 송골송골 땀방울을 맺힐 정...
다들 서류를 처리하는 시각인 오후 각별이 무슨 일인지 자리에 없다. 계속 보이는 각별의 빈자리에 불안한 느낌과 함께 잠뜰은 각별을 찾으러 외투를 걸치고 나가보았다. 각별이 있을 것 같은 휴게실에 없어 잠뜰은 어디 간 거야... 혼잣말을 중얼거렸고 성화경찰서 밖을 나가보았다. '뭐지 왜 각경사가 저기 있을까..' 성화 경찰서 밖을 가자마자 보이는 하얀 와이셔...
惡設南風五兩輕 오설남풍오냥경 내 속도 모르고 때마침 밉살스레 마파람이 분다. 번듯한 이유 같은 건 없었다. 그저 남자의 말문 막힌 얼굴이 보고싶었을 뿐이다. 스스로도 어딘가 야릇하고 실속 없는 충동이라는 걸 알았지만. “왜 날 놔주지 않지? 사람을 잔인하게 해쳐 작간을 부리고 세파와 피바람을 불러일으킬 게 걱정되나?” ‘아요’가 물었다. 뻔한 질문이었다...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강만음과 위무선의 속도 모르고 고요하고 아름답게 흐르는 강 위에서 이보가 걱정이 되었던 위무선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고 강만음은 그런 위무선의 흐느낌을 느끼며 제 무력함을 원망했다. 어머니와 아버지, 누이 그리고 저와 위무선까지 모두 살아...
절망의 끝까지 도달한 폰에게 모든 영광을 > 이야기 닫기 "거, 거짓말, 다 거짓말이야..." 14M-LKP01 실험체 필경세 弼敬世 Pil Kyungse 나이: 21세 키: 171cm 몸무게: 52kg 국적: 대한민국 주 무기: 활 실험 참가연도: 14 가족사항: 모(사망), 부(사망), 형(사망) 특이사항: 선천적으로 약한 몸, 항구나 모래사장으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Year 1 방어구와 특전으로 얻는 방어구는 제외 했습니다. *이미지에 있는 Taken King 아이콘은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옛날 아이콘 이미지 입니다. * 웹화면에 적합한 포스팅 입니다. 헬멧 건틀릿 가슴 방어구 다리 방어구 직업 방어구 *각 진영의 명성 Rank 25를 달성하면 얻는 퀘스트 보상입니다. 다른 경이 방어구와 같이 장비 가능
여주는 아까 봤던 영호의 꼬리 크기를 홀로 가늠하다 영호가 늑대일 거로 짐작했다. 아마 맞을 테다. 흘끔흘끔 영호를 살피던 여주가 말했다. “늑대잖아.” “맞아요. 누나는 여우.” “... 어.” “예쁜 여우.” 여태까지와는 다르게 퍽 능글맞은 얼굴로 말하는 영호였다. 여주는 자연스레 미간을 구기며 네가 뭔데 나를 두고 예쁘니 마니 하는 거냐고 물으려다가 ...
진짜 오늘도 못 쓸뻔한 일기, 쓰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변명 아닌 변명을 시작해보자면, 금요일은 확실히 귀찮아서 넘겼다...이건 뭐..할말도 없이 넘겨버렸다. 근데 토요일은 점심 먹은 게 체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할만큼 아팠다. 그리고 오늘, 겨우 나아서 이렇게 일기를 쓰게 되었다. 진짜..내 일기지만 불규칙함은 고칠수가 없는건가..아무튼 밀린게 한 두...
매년 4월, 꽃이 만개하고 따스한 햇빛이 겨울의 추위를 녹이는 시기. 그 시기에 가라르의 사람들은 꽃놀이를 즐기는 것 보다 더 기대하는 행사가 있다. "올해 체육관 챌린지는 언제 시작하려나?" "너 기사 안봤어? 4월 8일에 시작한다고 하잖아!" "진짜? 2일밖에 안남았네!" "올해의 챌린저들은 또 얼마나 강하려나~" 가라르의 시민들이 포켓몬 센터에서 잡담...
中3 켄타의 경우→ 그 뒤에 무슨 일 있었어? 라고 묻기 무색할 정도로 그 어떠한 일도 없었다. 마치 사쿠라이가 발을 헛딛어 욕조에 빠진 그 다음날 처럼 사쿠라이는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이 굴었다. 열이 다 내린 사쿠라이는 아침에 깨어나자마자 비행기를 예매했고, 둘은 그 어떠한 대화도 없이 공항으로 향해 도쿄에 도착했다. 다시 방송국에 들어가기 직전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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