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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Trigger Warning 새하얀 눈이 가득했다. 비슷한 양의 좀비들이 세상을 덮쳤다. 더 이상 마음 편히 이 땅의 거리를 걷지 못하게 되었지만 이자나는 어떻게든 살아 남았다. 더 이상 자신이 알던 세상이 아니게 되었음에도 그는 위기의 순간마다 순발력을 발휘해 끈질기게 버텼다. 그러나 매일이 피가 낭자하고 살이 튀기는 목하의 난세는 그야말로 산지옥이었다....
TW. 식인 묘사 열여덟이나 먹은 지금이지만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는 문구가 있었다. 부모 없는 아이들에 대한 도움을 내건 광고 문구였다. 조금의 지원이라도 절실한 상황이었지만 나는 그럴 마음이 들지 않았다. 육체적으로 배곯는 것보다 부모 없는 아이라며 동정 섞인 멸시로 바라보는 주변인의 시선이 더욱 고통스럽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으니. 가만 바라보던 전광...
Trigger Warning 위이잉! 위이잉! 위이잉! 귀를 때리는 알람음이 우웅대며 시끄럽게 울린다. 그것도, 나 뿐만 아니라 내 근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핸드폰에서. 보나마나 재난 문자겠지. 속으로 생각하며 핸드폰을 쥔 손을 들어 올렸다. 평소와 달리 사이렌이 울리는 것처럼 시끄럽게 진동하는 것에 묘한 불안을 느꼈지만, 애써 모른 척하고서. 아. [전...
*피,상처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관련된 트리거가 있으신분은 주의해주세요.* *Trigger warning**원작 코코 서사 기반입니다.* 절망은 항상 내 불안정한 입꼬리를 올릴때 마다 찾아온다. 지금 이곳은 폐허와 다름없다. 잿빛 빌딩들과 자욱한 먼지와 안개. 바닥에 나뒹구는 시체들, 진득하게 묻어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피… 처음엔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잔혹...
Trigger Warning ⚠️ - "...아침인가." 어김없이 들려오는 기괴한 굉음에 자연스럽게 눈을 떴다. 무너질 듯한 건물과 깨진 창문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들어왔다. SNS에서나 볼 법한 감성적인 아침을 맞이하는가 싶었지만- 쿵-. 쿵-. 쿵-. 기분 나쁜 소음이 들려왔다. "하.. 잠 좀 자자, 잠 좀.." 피칠갑이 된 은색 야구배트를 들고, 가...
트리거워닝: 약물, 약 NTR, 살인, 약고어 표현 등 산즈 하루치요, 그가 누구인가? 범천의 이인자자 수령의 충성스러운 오른팔, 그리고 동료들도 혀를 내두른다는 미친개. 그게 바로 산즈 하루치요다. 10년 가까이 그를 봐온 동료, 하이타니 형제에 따르면 상사라 대우 해주고 있지만 어린 놈이귀찮을 정도로 거만하고 까탈스럽고, 기질적으로 글러 먹은 놈이라고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작품은 아포칼립스 배경이므로 열람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바닥에 널브러진 시체들을 보면서 남자는 공허한 눈으로 자신의 발 앞에 있는 시체의 머리통을 발로 차며 얼굴에 묻은 피를 손등으로 닦았다. 진득하게 묻은 피가 손등을 닦는 것으로는 제대로 닦아지지 않자 남자는 짜증이 난 듯 입으로 욕설을 내뱉었다. "이누피 이제 끝났어?" 이누이가 고개를 들자 피투성이...
폭력성 소재 주의 바랍니다. 퍽-빠악-퍽- “시온” 퍽- ”시온 그만“ ”…“ ”시온!“ 그녀의 외침에 시온의 손이 멈췄다. 제 아래에 있던 시체의 얼굴은 뭉게져 형체를 알 수 없었다. 제 손에 묻은 피를 보곤크게 코웃음 쳤다. 쥐새끼만도 못한게 어딜 들어와. ”봤냐? 너 나 아니였으면 죽었어“ ”그래 고맙다 그니까 빨리 치워 토할 거 같으니까“ “영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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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체는 사랑하고 싶어 (하도 자주 들었음) 낙서 다쳤을때 주저리 트레틀 그리다 대사 까먹은 저주없을때 (if) 오늘도 감사합니다!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모브 남편이 나옵니다. 끔찍한 결혼생활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서 뒷배경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딸로 태어나 그나마 삼시 세끼 밥은 먹을 수 있는 집으로 팔려가듯 시집갔다. 새롭게 가족이 된 이들은 남편과 시어머니. 누구는 말한다. 챙겨줄 시동생이나 서로 유산을 더 차지하기 위해, 집안 살림을 더 적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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