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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긴 하루가 될 거란 위쩐의 예상과는 달리 남은 화보 촬영은 아무런 트러블 없이 진행이 됐다. 위쩐에게 매사 까칠하게 굴던 스레이는 본인이 약속했던 대로 “착한 아이”가 되어 있었다. 위쩐이 말했던 대로 화보 촬영에만 집중을 했고 쉬는 시간에도 찍은 사진을 다시 확인하며 사진작가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오전엔 옷을 갈아입을 때도 위쩐에게 대기실에 같이 있...
안녕하세요 작가 말동무 입니다!! 제가 이번에 쓸 소설은 짧은 단편소설로 대략 3화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처음 쓰는 소설이라 믾이 부족하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류하린 어젯밤 휘몰아치던 태풍이 남긴 눅눅한 탓인지 그녀는 밀려오는 무기력함과 함께 잠에서 깨어났다. ‘영원히 누워있고 싶어’ 그녀는 가늘게 뜬 눈을 다시 감으며 자신의 몸이 흙이 되고 모래가 되어 강한 바람에 휩쓸려 날아가는 상상을 몇 번이고 해보았다. “차라리 나가 뒤지고 싶다.” 굴러가는 챗바퀴에 지친 생쥐마냥 하린은 두꺼운 겨울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
1. 낙하 유원은 겨우 하온을 침대에 눕혔다. 입고 있던 셔츠의 단추 두 개를 풀어주고 이불을 잘 덮어 주었다. 하온에게 안방을 양보한 유원은 식탁을 정리하고 이제야 샤워를 했다. 계획은 집에 도착해서 씻은 후에 개운한 몸으로 하온을 반길 생각이었지만, 불청객 탓에 계획이 흐트러지고 말았다. 여분의 이불을 꺼내 소파에 놓았다. 잠든 하온을 깨울까 걱정되어 ...
남대감을 박대감으로 수정했습니다.최대한 사실고증을 하기 위해서이오니,양해 부탁드립니다. 화창한 여름날의 어느 으리으리한 집. 누가 봐도 감탄할 만 한 크기의 화려한 집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그 집의 도련님,령. 준수한 외모에 박식한 공부머리,현명한 통찰력까지. 무엇하나 놓칠 것이 없는 박씨가문의 당당한 도련님이었다. 어머니보다도 아버지와의 정이 깊었던...
구원 (salvation)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피가 멎은 뒤, 주위 어느 호텔 ' 나 이거 제대로 좆됐다. ' 예종은 그 생각을 곱씹으며,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하고 있었다. 흡혈귀에 대한 법안 때문에, 누군가 보고 신고하거나 CCTV에 라도 찍혔을 경우. 즉시 사형이었기에. 불안해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불안해하는 예종의 마음은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유 랑은 앞에서 예종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
뼛속까지 파고드는 사랑 로맨스 소설 - "뼛속까지 파고드는 사랑", 주인공은 "도화연" & "백승엽". "뼛속까지 파고드는 사랑",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 "뼛속까지 파고드는 사랑" 맛보기 감상 "잡아, 도망가지 못하게 잡아!" 고요한 호텔 복도에서 산발이 된 여자가 미친 듯이 달리고 있다. 탕! 여자는 반쯤 열려 있는 호텔 방 안으로 어쩔 줄 몰라...
궁상도 병이다. 알람의 인도로 깨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 고개를 끄덕였다. 별거 아닌 일에 상처를 잘 받는 탓인지, 나는 병명 ‘지지리 궁상’에 참 오랫동안 시달렸다. 5년간 짝사랑했던 상대가 있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졸업하자마자 그에게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생겼다. 그것이 괴로워 대학에서 1학기를 마치자마자 도망치듯 군에 들어...
TEAM BABY! 성희 외전입니다. 上 BGM. 유재하 - 우리들의 사랑 01. 운명이라는 건 참 나쁘다.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운명이라는 건 정말 나쁘다. 운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알게 된다면. 도대체 그게 언제 쯤 내게 다가오는지 그것만 기다리게 하니까. 온 신경을 뺏고 마니까. "뭔 생각을 그렇게 해." 세훈의 큰 손이 성희의 눈 앞에서 흔들...
1. 낙하 지금 하온은 눈꺼풀이 무거워서 거의 눈을 감은 상태나 다름없었다. 술을 즐기지 않았고 그랬기에 주량도 비루한 편이었다. 그런 주하온이 주당 사이에서 버티는 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연은 위스키를 마시면서도 얼굴이 조금 붉어졌을 뿐, 아직 멀쩡했고 맥주를 마시는 유원도 마찬가지였다. "취했다, 얘." 하연이 위스키는 이제 질렸는지, 와인 코르크를...
::17화는 성인인증이 필요한 회차입니다:: 18 일이 모두 끝나고, 흥분이 뚝뚝 흘러내리는 침대 위에서, 포근한 이불 속에서 서로를 꼭 껴안았다. 사람과 살을 맞대고 부드러운 분위기에 젖어 드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도, 나는 민아 언니와 섹스한 뒤 달콤한 키스를 했던 일을 떠올렸다. 차갑지만 어쩌면 따뜻했던, 민아 언니의 입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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