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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완전..... 쵸비츠보셔야만 아는 불친절한 로그입니다...^.ㅠ;;;;;; 난 난몰라
붉은잔 45 : <블러드메리 3> By.둥휘 "진영아~" "왔어? 이게 뭐야?" 진영이 내 손에 들린 검은 봉지를 보며 물었고 나는 그것을 치켜들고 자랑스레 소리쳤다 "술!!" "술?" 내 말에 그는 가까이 다가와 봉지를 열어보았고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열심히 술을 사온 이유를 설명했다 "응 어어..그래도..술먹으면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
아스가르드에서 감금 아닌 감금 생활을 한 지도 벌써 3주째였다. 오딘은 ‘마침 여행 중이었으니 한국행 비행기 표 날짜까지만 머무는 것으로 합의를 보자’라는 내 말을 귓등으로 흘리며 무시했다. 그것도 모자라 당사자의 의사는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터무니없는 소리를 해대는 바람에, 반복되는 입씨름으로 지친 내가 똑같이 억지를 쓰기로 마음먹은 건 나로서도 불가피한...
우주는 미지의 세계라, 끝없는 허공과 암흑에 평행우주로 통하는 문이 간혹 있었다. 그리고 그 평행우주에서, 캐롤은 조난 신호를 받았다. 몇 광년 떨어지지 않은 근처였다. 신호를 보낸 곳으로 가자 화성 근처에서 엔진이 망가진 게 분명해 보이는 낡은 우주선을 발견했다. 우주선 창문을 두들겼지만 조종사는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혹시 조종사에게 문제가 생긴 것은 ...
사실 제가 디자인이 처음이라서 타블렛을 2~3주 전? 그때 처음으로 샀답니다 ... 인생 첫 타블렛이에요 하핫 신나서 이것저것 해보던 시절 ... 껄껄
붉은잔 44 : <블러드메리 2> By.둥휘 "내가 알려줬어 오랜만이네 박우진" 그를 보고 머릿속이 복잡해진듯 우진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고 "어떻게 왔어?!" 나 역시 놀랐지만 반가운 마음에 소리쳤다 "아..! 이따가 얘기해줄게" 그는 내 물음에 답하며 여유롭게 윙크까지 날렸고 이 어지러운 상황에도 가슴이 주책맞게 두근거렸다 "어디까지 얘기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붉은잔 43 : <블러드메리 1> By.둥휘 "형..왜 그래 무슨일이야 화해 한거야?" 그의 심상치않은 상태에 무슨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화해..?화해는 무슨!!나는 저 새끼랑 절대! 절대 절대 화해 안해" "왜 그래.." 성운이 담배를 입에 물고 출장에서 있던 일을 모두 이야기해주었다 "...잤다고?" 조금..아니 꽤 많이 충격적인...
이 만화를 찢어진 구 옹너블에게 드립니다 // 만화를 그린 이유(?) 어떻게 보면 제로베이스에서 배경 소품쯤이 될 수 있었던 러블이가 성우의 관심을 통해서 "옹너블"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캐릭터성을 가져서 팬들에게 사랑받게 되는 과정이 신기하고 애틋했어요. 팬들이 아이돌을 사랑해서 아이돌이 빛나고 가치있는 존재가 되듯 모든 존재가 타인의 애정과 사랑을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사람이 눈앞에서 재잘재잘 떠들어댄다. 카이는 딱히 듣고 싶지 않아서 그의 말을 흘려들었지만, 맥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의 말을 쏟아냈다. “그래서 말인데, 너라면 그런 일에 휘둘릴 거라곤 생각 하지는 않지만, 네가 아끼는 사람이 많이 힘들어하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한참을 다른 이야기를 한 후에야 겨우 그가 본론을 꺼냈다. 조금...
I ain't sayin' you treated me unkindYou could have done betterbut I don't mindYou just kinda wasted my predious timeBut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_Don't think twice, it's alright / peter, paul...
세상에는 그런 새가 있다. 제 목소리를 잊어 그 어떤 소리도 쉬이 떠올리지 못하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선택하는. 아주 가끔 무언가 말해지고 싶을 때가 되어도, 들었던 것을 떠올리는 것이 고작인. 그래서 결국 가장 근처에 있는, 가장 소중했던, 가장 간직하고 싶던, 어떤 음성만을 끝없이 되풀이하며 지저귀는. MOKINGBIRD. 늦여름의 해는 아직 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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