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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의 외관 여캐 남캐 - 구도 자리? 각도만? 포즈?만 이런 느낌으로 목걸이를 걸어주는 구도가 아닌 머리를 묶어 주는 구도였으면 합니다! - 표정 여캐: 고개를 살짝 위로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팔또한 얌전히 모으고 있었으면 해요. 표정은 살짝? 조금? 신난 표정으로 부탁드려요! 남캐: 시선은 여캐 머리로 살짝 집중한 표정? 무표정? 느낌이였으면 좋겠...
널 좋아해 분량부족으로 인한 외전 만화입니다. 즐겨주세요!! 저의 첫 작심삼일 작품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결제상자에는 이번 편과 앞으로 작심삼월에 대한 여담이 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도사-
3월, 반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겨우 익혔을 때였다. 나는 27번이 적힌 쪽지를 쥐고 새로 앉게 될 자리로 짐을 옮겼다. 창가 쪽 뒤에서 두 번째 자리. 주위에 누가 있는지 확인했다. 이야기 나눠본 친구가 있어서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뒤에서 누가 온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렸다. 짧은 머리에 사나운 인상, 큰 키와 덩치를 가진 친구가 내 ...
세상은 유독 나에게 자애롭지 못 했다.
당보 위로하는 검존이라는 느낌으로 뒷부분 추가해서 그려보기
카카오페이지 장편 연재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청배 전력(@1028X0207_) 8번째 주제, 포스트 아포칼립스 + 폭설 ( 원작 일부 각색 및 날조 有 ) 글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스티어 관련 설정을 일부 변형했습니다. 숙소였던 아파트 비상구 계단, 첫눈치고는 꽤 많이 내리던 눈, 그리고… 이세진. 단순 키워드의 나열만으로 지금 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CP, 적폐와 날조, 급전개에 주의해주세요. 둘보단 셋이 좋고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등록망촉[得隴望蜀] 요즘들어 청명을 매일 밤 괴롭히는 악몽이 있다. 사무치게 그리운 미련을 가진 과거와 애틋함에 사로잡혀 자신을 탐하는 현재. 그 두 개의 환영이 청명의 꿈속을 날마다 헤집고 있다. 이 두 개의 허상이 꿈속에 나타나 악몽을 이루고 환몽이 되기까지 ...
**일부 내용이 전 편 끝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 편 끝을 대폭 수정했는데 다시 보시기 번거로우실 거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음, 이제 여보라고 불러야 하나? 아니면 문대씨? 어떤게 좋아요, 자기야?” 붉은 입술에서 나오는 다양한 호칭을 편하게 들을 수 없던 박문대는 그럼에도 올라가는 입꼬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애매하게 씰룩거렸다. 평온하게 때론 간...
✔️입금자명- ✔️이메일주소onepointhan@gmail.com ✔️원하는 구도설명 +캐릭터 머리스타일, 헤어밴드 제거등 자유롭게 해주세요!!2번캐는 안경캐릭터 느낌인데 투명뿔테 안경느낌이 부자연스럽다면 빼주셔도 좋아요! ✔️외관 -덴키(첫번째캐릭터)중요요소:더듬이,뺑글눈,인간귀대신 강아지귀, 잠자리날개 4개 -오토(두번째캐릭터)중요요소:더듬이(나방),특...
인간들이 스스로 망쳐놓은 지구의 계절인데 어찌 그리 여름을 좋아하느냐고 당신이 여름 순애자들을 비웃을 지언정 크게 상관 없었다. 사람들의 모순적인 태도는 한가희, 그녀 자신도 꽤나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으므로. 감탄고토 (甘呑苦吐), 그런 류의 사람들을 가장 잘 정의한 말이라고 그녀는 생각하며 자신은 그 범위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자신은 평범한 ...
*작심삼월 때문에 소액 걸었습니다. 결제창 아래 별거 없어요! 조용한 전각 내에 먹을 가는 소리가 고요히 울렸다. 슥슥- 움직이는 손짓에 맞춰 흰 무복이 쓸리며 바스락거리는 소음이 그 속에 섞여들었다. 백천이 흰 도화지 위에 검은 먹을 묻힌 붓을 뻗었다. 곧게 나아간 선이 매끄러운 곡선을 그렸다. “사숙, 안에 계십니까?”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한껏 집...
비망록 죽음은 언제나 남겨진 자의 몫이다. 오래된 친우의 사체를 내려다 보며 한 남자는 그렇게 생각했다. 죽은 자와 달리 남겨진 자는 언제고 떠나간 자가 한 말을 되새기고, 곱씹으며 평생을 살아가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미 폐가 멈추어 더는 그 숨결이 느껴지지 않은 무감한 몸뚱아리는 그 어떤 정보값도 더 이상 주지 않는다. 그저 살아생전 남겼던 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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