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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최성윤은 가이드 숙소 앞에 홍주찬을 데...
휴이 선배님께. 선배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봉투에도 이름을 밝혔을 테지만, 로라예요. 별로 궁금하진 않으시겠지만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선배가 저를, 어떻게 기억하실지조차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제 예상대로라면 아마 이 편지지는 선배의 손에 들려지지 못했겠지만, 아마 선배님은 그럭저럭-이라고 말했겠죠. 솔직히 저는 아직도 선배님이 걱정되어요. 아주 가끔 ...
" 피곤해... "🌾 이름_ 가화 [ 佳花 ]🌾 성별_ 여성🌾 나이_ 24세🌾 종족_ 고양이🌾 키/몸무게_ 170cm / 53kg🌾 외관_ 공미 150🌾 성격_ [ 까칠한 / 조용한 / 다정한 / 정이 많은 / 외강내유 ]🌾 L/H_ 잠, 칵테일, 밤하늘, 꽃, 시원한 것, 적당히 단 간식 / 두통, 뜨거운 것, 많이 단 것🌾 특징_- 만성두통을 앓고 있다...
윅스로 만들어서... 백업. 미연시 비스무리한 형식입니다. PC최적화지만 작은 글씨를 감수하신다면 모바일로 보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찐했던 프롤로그가 끝나고 드디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역시나 질문과 비판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이번 편이 미리보기가 없는 이유는 앞부분이 자르기 애매해서... 이번 화는 챕터 1 이후 2년 9개월이 지난 시점이며 여러 상황을 정리하고 시작하는, 스토리 상으로 아주 중요한, 이야기의 시작 부분으로 생각하고 봐주세요! *키드로우(킫로), 도플크로(돞클...
정의에서 이렇게 먼 곳에서 우리는 사랑을 한다. / 다니카와 슌타로 - 입술 탕 탕 탕. 빈 콘크리트 건물에서 일정한 리듬의 총성이 울렸다. 그에 맞춰 벽에서는 희게 바랜 시멘트 가루가 흘러내렸다. ‘업무’ 중에는 전화를 하지 말라고 교육했을 터인데. 계속해서 울리는 진동에 안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통화 버튼을 눌렀다. 무슨 일입니까. 평소보다 낮고 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카톡 - 카톡 - 카톡음이 쉴 틈 없이 계속 울렸다. 잠들기 직전이었던 민규는 신경질을 내며 핸드폰 화면을 보자 표정이 굳어져갔다. 한숨을 푹 쉰 뒤 겉옷을 주섬주섬 껴입고는 현관으로 향했다. 날씨가 쌀쌀해 몸이 저절로 부르르 떨려왔다. 숨을 쉴 때마다 하얀 입김이 공기 중으로 흩어져 갔다. 민규는 거침없이 발걸음을 빨리했다.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 번...
BGM: https://youtu.be/Wrq-mNtACDg 슬기로운 의사생활 익준송화 익송 준송 익준 송화 익준송화 사랑의 바ㅁ "다 같이 접어 하자, 어때?" 밤, 남녀 공학 고등학교인 Y고 학생회에서 온 단합의 밤. 그곳에서 밤을 새우며 이야기를 나누던 그들은, 갑작스럽게 정원이 제안한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 게임을 시작했다. "먼저 이익준 너...
[Dearly Dear] CHICK CHEEK x FAIR WIND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VER. 01 ▲ ▲ VER. 02 ▲ ▲ VER. 03 ▲ 레디메이드 #118 Drawing our Moments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배경 색깔 + 문구...
"여기서 잠시 숨 좀 돌립시다." "후... 그래요. 다들 꽤 지쳐 보이는 것 같으니까, 푹 쉬도록 해요." 죽을 듯이 뛰어가다가 겨우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침대와 서랍이 여럿 놓여 있는 방의 벽에 기대어 앉아 있었다. 여긴 휴게실인 걸까? 일단 이 곳에 그림이나 조각상이 하나도 보이지 않다는 것으로 볼 때, 이 곳은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었다. 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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