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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간만에 ATP에서 올려준 경기 외 다른 영상들 보다보니 망상이 이어진다... 1. 알렉과 맥스가 스폰서쉽 계약한 업체들 원래는 본편에 자연스럽게(?) 써 보려 했는데 별로 자연스럽지 못해 빼게 되었다. 그래도 알렉이 '나이키','헤드'와는 계약했다는 얘기가 나오는 부분은 남겨두었다. 두 사람 계약한 브랜드 대충(?) 정리해보면... 알렉 : 나이키 (유니폼...
[뷔진] 파워블로거 슥찌의 특별한 단골샵! w.퓌르 이름 : 김석진 나이 : 26세 직업 : 뷰티 블로거 그는 헤어샵 투어 전문 뷰티 블로거였다. 그것도 대 파워블로거! * * * * * * * 석진은 뷰티 관련 파워블로거야. 메이크업, 코스메틱 관련이 아닌 헤어샵 투어 전문! 전국에 지점을 둔 유명 헤어샵부터 시작해서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개성 넘치...
* [카자후루]"고백"의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께 드린 깜짝 돌발본입니다(특전인 본편 에필로그X). * "고백"의 프로토타입 썰을 찾아낸 기념으로 다시 정리하여 쓴 글이라 유사점이 있습니다. * 제로의 일상 3권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몸에 딱 맞는 정장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머리색은 금발에 가까운 밝은 색이지만 피부는 보통사람들보다 짙은 경찰이...
※ 심해 묘사, 의식의 흐름 주의(퇴고 추후) ※ 완성도를 위해 수정, 추가, 리메이크하여 시리즈로 바뀔 수 있습니다. 유난히도 느릿한 밤이었다. 흐린 눈이 뒤엎고 홀로 독을 짊어진 이가 일어섰다. 독자(獨子)는 기어 나온 정신을 주워 담곤 바라보았다. 주변은 암흑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굴러다니고 있었고, 그 무언가도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거나, 암흑에 ...
“너를 한 번도 사랑한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 “세이시로.” “이제. 그만 하자. 그게 맞아.” “잠깐…!” 토카이는 나카도의 어깨를 스쳐 지나갔다. 같은 섬유유연제 향이 났다. 자신의 키가 나카도보다 작음에 감사했다. 만약 자신이 나카도보다 좀 더 높은 시선을 가졌다면 그가 지금 지을 표정을 그대로 받아냈어야 할지도 몰랐다. 기묘한 일이었다. 어쩌면 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넌 어떤 선택을 할 거야?’ 녀석은 그렇게 물어왔었다. 수도원에 있었던 시절을 말하는 걸까. 녀석과 자신의 공통점은 그것밖에 없어서 수도원 시절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 하지만 유리는 그런 질문을 해오는 그에게 대답해주었다. 나는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야. 그 대답에 카이는 그 특유의 무표정으로 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붉은잔 47 : <블러드메리 5> By.둥휘 "대휘씨 오늘..괜찮아..?" 출근하자마자 자리에 앉는 나를 본 재환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내게 다가왔고 "아..네네..괜찮아요" "..대휘씨..출근하자마자 퇴근해야할 것 같은 얼굴인데요..?" 지훈의 말에 나는 얼굴을 손으로 쓸어내리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에요 잠을 좀 못자서.. 하대리님은요?" "아...
마블 영화 메이트와 함께 개봉한 다음날 오후 반차까지 써 가며 보고 왔다. 솔로 무비 중에서 아이언맨을 제외하고 1편이 재밌었던 작품이 드물어서, 큰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여러 모로 완성도 높고 재밌었다. 이야기 흐름도 매끄럽고, 짧지 않은 러닝 타임 동안 지루한 구간도 없다. 딱히 연기 구멍이라고 느껴질만한 사람도 없고, 오히려 다들 하나같이 매력적이어...
*000 네타 있음 *루시펠님과 편지만 오가고 있습니다 *산달폰 노래를 루시펠님이 들어버림(CD발매 기념일러) -특이점이 보내준 네 음악은 잘 들었단다. 루시펠의 편지는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산달폰은 그저 종이쪼가리에 불과한 이것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고 말았다. 사실 별로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특이점이 제멋대로 네가 부른...
PV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Wi0Bnl1Z0Es 그랑블루 판타지 캐릭터송 제16탄 『Ain Soph Aur』(아인 소프 오울) 目の眩むような終末が闇に覆われ 눈앞이 아찔한 종말은 어둠에 덮혀서 仮初めの羽はかざすほど暗く淀でく 한 때뿐인 날개는 가릴수록 어둡게 탁해져 가 どうして空は蒼く 願いは問うほど遠く... 어째서...
:: 블루랜드 (Blueland) 2차 창작 :: 신인 모델 마리안 x 최고참 배우 카워드 :: 현대 기반 / 4월 1일 만우절을 핑계로 쓴 개인 취향 가득한 오프더레코드au / 오프레 캐릭터 설정도 비공식으로 개인이 짰기 때문에 원작파괴가 많습니다. 이전에 트위터(@kkangtong12)에서 풀었던 오프레 썰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드라마 촬영 일...
우리 엄마와 김요한의 엄마는 어렸을 적부터 친구였다. 유치원생 시절, 엄마한테 혼나고 질질 짜면서 옆집 문을 열면 태권도 도복을 입은 김요한이 제 방에서 우다다 뛰어 나와 너 또 우냐고 놀렸던 기억이 생생하고, 매일 저녁마다 각 집의 저녁 반찬을 나누기 위해 나와 김요한이 서로의 집을 들락날락거렸던 것도 기억난다. 심지어 김요한의 빨개 벗은 몸, 질질 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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