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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놀러왔어요 1. 무더운 여름날 "인준아." "인준아, 얼른 일어나 봐." 침대 위로 올라와 잠에 깊게 들어있는 인준을 양옆으로 흔들며 그를 깨우는 여주. 인준아아. 그만 자구 일어나 봐. "으응..." 곧이어 인준이 칭얼대며 이불을 턱 끝까지 가져와 놓고는 도저히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여주는 그를 오빠라 지칭하며 다시금 깨워댔다. "오빠. 우리 ...
- 논란장르는 신청이 불가합니다. - 중년, 노년, 근육 떡대는 신청 주시면 최대한 그리려고 노력하지만 만족스러운 작업물을 드리기에는 어렵습니다. -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염라 (옥황)' 에게 있습니다. 세기말 영화 타입 2인 페어 3.0 인명추가 0.7 레트로 웨이브 타입 (반고정틀) 2인 반고정틀 2.0 실제 작업한 커미션들입니다. 딸기맛 SD타입...
영웅은 검은장막 중부삼림을 거닐고 있었다. 일상같은 임무나, 조달이나, 채집. 그런 것들을 하면서 말이다. 당연한듯 이젠 외워버린 길을 거닐며, 절대로 보여서는 안되는 것을 마주한다. 은빛 검날을 닮은 머리카락이 나무 사이를 지나가고 있었다. 본능적으로 뛰쳐나가 쫓은 길에서 그는 없었다. 오로지 검은빛인 나무들만이 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일전에 있었던 ...
여느 때와 같이 평범한 하루의 저녁이었다. 붉은 노을빛이 하늘을 덮은 시각, 아냐는 하교를 하고 있었다. 그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앞에서 세운 스쿨버스 탓에 내리고도 조금 더 걸어가야 했다. 하지만 하차한 곳에서 집까지는 3분이면 갈 수 있을 거리였고, 멀지 않은 거리에 집이 보였기에 힘들지도 별로 무섭지도 않았다.보통의 아이들처럼, 아냐는 이런저런 생각을...
https://posty.pe/soh20q 출처표기 및 사용범위는 커미션 안내사항을 참고하여 주세요. 기본적으로 제 쪽에서 최대한 맞춰드려요!! 0. 연성 교환은 오픈카톡/디엠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완성본은 메일을 통해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2. 차액의 경우 최대한 그림을 통해 메꾸는 것을 선호합니다. 제 쪽에서 차액이 남는 경우는 없는 셈 치고 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하는 다짐이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통적인 부분이라면 아마도 자기 계발과 관련된 것. 새해에는 운동, 개강하면 과탑, 종강하면 토익이나 컴활. 무수히 많은 다짐들이 있지만 조미연이 여기서 고른 것은 운동이었다. 새해에 다짐했지만, 내일의 조미연, 다음 달의 조미연, 개강한 조미연을 거쳐 종강한 조미연이 이를 떠맡게 되었다....
"번호 안 줄 거야?" "말했잖아. 나 지금 마음 정리 똑바로 안됐다고" 이젠 그냥 거의 편하게 말하는 수준이다. 참 신기해 누구랑도 이렇게 빨리 말 놓고 서슴없이 대한 적 없는데 덕분에 내 상황을 다 불었다 나 오기 부려서 여기 온 거고 마음 정리도 똑바로 안 해서 누굴 만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그러니까 가볍게 만나자니까? 내가 뭐 바로 사귀재?"...
그러니까, 속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서운하다고 생각한 적도. 정 따지자면 이건 쌍방에 의한 무언의 합의 같은 거라고 김민규는 생각하고 있다. 누군가는 이지훈과 그의 연애담을 들으면서, 그거 좀...제대로 사귀는 거 맞아? 라고 말하기도 했었지만(주로 부씨 집안 막내아들이 걱정어린 목소리로) 어떤 의미에서는 설사 제대로 사귀는 게 아니래도 좋았다. 사귄...
이름 - 청연 나이 - 18~20 추정 출신 - 티바트 바깥 세상(지구) 지구에서 태어난 청연, 그녀는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었기에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이었다. 그녀의 주변인들은 항상 그녀가 밝아보이고 사회성이 좋고 친절하며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라고 했다. 정작 그녀는 병원을 다닐 정도로 마음과 정신이 아파있었고, 어린시절 누구나 있던 상상속 친구가 그녀에...
1. 근황 최근 이현과 경수는 서준과 유리의 결혼식에 다녀왔음. 웨딩 드레스를 입은 유리의 모습에 '유리 진짜 예쁘당..' 중얼거리던 이현의 말을 가만히 듣던 경수는 덤덤하게 '너도 예뻐.' 하지 않을까. "유리 모습 보니까 결혼 또 하고 싶다." 그러다 또 결혼하고 싶다는 이현의 말에 도훈이 "이현아 누구랑 결혼하게?" 물어보고, 이현 장난기 돌아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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