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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붉은잔 51 : <블러드메리 9> By.둥휘 "내일은 출근해서 일 열심히 해야지" 침대에 누운채 내 볼을 쓰다듬으며 말하는 그의 말에 나는 미소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응..일찍 자야지 오늘은.. 근데..나 궁금한거 있어" "뭐?" "그때 다 동갑이었던 거야?" 내 물음에 그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지, 사실 성운이형이랑 황민현은 원래 뱀파이어였으...
*반역 직후의 산달폰이 갇혀있습니다. “산달폰” 그 형상은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빛으로 가득해 보이지 않았지만 이렇게 환하게 빛나는 존재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음을 산달폰은 알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이곳에 있을 이유는 없어 산달폰은 그것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내 손을 잡아.” 새하얀 빛 속에서 빛만큼 빛나는 하얀 손이...
아직 해가 밤과 낮의 중턱에 다다라 그 어느 하늘에도 공평하게 빛이 미약히 스며있는 시간. 키바야시 나구모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잠깐 잠이 든 틈을 타 끼어든 꿈에는 자신이 섬기는 도련님이 나타나 그의 손을 붙잡았다. 그 꿈을 계속 꾸고 싶어 키바야시는 다시 베개에 얼굴을 묻고 싶었으나 몸에 배어있는 습관이라는 것이 참 무서웠다. 그리 편하지 않은 매트리스...
0. 항상 온슬블옾이 찐트루럽이라 외치고 있지만 얘네 사이는 Fake Love 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긴하지. 아니야 얘넨 찐이야 쓰 때문에 폴인럽한게 아니야 ㅋㅇㄹㅋㅇ ㄹ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 (이쪾으로 해석하면,, 가능은 한데,, 하ㅏ,,, 아니야 이미 쓰 개입하기전부터 둘이 사귀고 잇엇음 내가 봤음 ㅠㅠㅠㅠ 1. 솔직히 온슬블옾 너무 야망...
*000엔딩 스포 햇볕은 뜨거웠고 바람은 따듯해 커피나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었다. 고개를 든 루시펠의 이마에서 땀이 주륵 흘러내렸다. 산달폰에게 말했던 것처럼 루시펠은 홀로 존재하는 이 세계에서 커피나무들을 키우고 있었다. 커피나무를 만든 것은 본인이지만, 실제로 이렇게 매일매일 무언가를 들여다본 것은 산달폰 이후로 처음이었다. “잠시 쉬었다가 할까.” ...
06 어제 뱀 가주의 방문은 가히 화제였다. 그가 떠나고 나서도 웅성거림은 가라앉지 않았다. 아니, 찬열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달라졌다. 뭘 어떻게 했길래, 젊은 사자 가주가 그 뱀 가주 마음에 들었나. 하지만 무엇 하나도 짐작할 수가 없었다. 그건 찬열도 마찬가지였다. 가주에게 직접 이유 비슷한 걸 듣긴 했지만,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었다. 후계자 때문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정모의 모친은 제 자식을 보고 독한 놈이라고 불렀다. 맹한 얼굴과는 다르게 한 번 하고자 한 건 끝을 보는 독한 놈. 그래서 날 때부터 제 고생을 잔뜩 시킨 못난 놈. 정모는 그 말에 입밖으로 꺼내진 못했지만 스스로 부인했다. 저는 누구보다 밍숭맹숭한 사람이었다. 노름판에서 한 가닥 했던 부모님은 가정에는 충실하지 않았으나 가끔씩 집에 오면 아들에게 쥐어 ...
붉은잔 50 : <블러드메리 8> By.둥휘 그동안 민현이 알려준 칵테일의 의미들이 헛된 것이 아니었나 '샹그리아는 스페인어로 '피흘리는'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색이 피랑 같은 검붉은 색이라 붙여진 이름이에요' '메리가 천주교의 부활을 위해서 개신교를 박해했고 그 덕분에 전쟁이 일어났는데 그때 흘린 사람들의 피와 같은 붉은 색의 블러디메리'...
붉은잔 49 : <블러드메리 7> By.둥휘 "문이라도 좀 잠그고 하세요" "어...그..그래야지" "네 가보겠습니다" 꾸벅 인사를 하고 나온 나는 짐을 챙기는 동안 뒤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이의 손을 잡고 1층으로 내려왔다 "형" "어...어어?" 내가 팀장실에서 본 광경은 아까 전, 그와 나눈 대화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형은 팀장님이 진심으로 ...
대망의 첫 글을 장식하게 된 블핑 축하합니다 첫 글이니 친절하게 멤버들 한명 한명에 대한 내 입장을 좀 밝히겠음 우선 제니 좋아 생긴 것부터 내가 좋아하는 상이기도 하고 또 내가 케이팝이란 불모지에서 어렵게 피어난 빗치 캐릭터를 너무나 사랑하는 관계로 제니는 응 너무나 호감 다음은 리사 한국말을 나보다 잘하는 듯 역시 시장 확장한 기업이 잘나가려면 현지화가...
으어...네이버 연동 되어있는게 너무 많아서 정리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네요...;; 다시는 이런일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ㅜㅜ 새로 바뀐 네이버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sophia_ksh
붉은잔 48 : <블러드메리 6> By.둥휘 성운과 다니엘의 관계에서 협박을 받아 다니엘과 사귀는 성운과, 성운을 좋아하지만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다니엘 누가 더 안타까울까 나는 어쩐지 다니엘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 "형, 형은 팀장님이 진심으로 싫어?" 내 물음에 고개를 드는 그의 눈에 망설임이 보였다 "...응" "진심으로 싫은 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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