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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적과 가까운 거리에서 리히트 쿠겔을 쏘아본 것은 이번이 겨우 2번째이다. 첫 번째는 더스크몬이었다. 그때, 기습을 노리고 한 것이었지만, 가볍게 목을 움직이는 것으로 피해버렸지. 머리카락 한 올에도 피해를 주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그것을 이미 경험했기에, 만약 다음에 또, 이런 행동으로 기습하게 된다면, 피할 수 없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 수 있고, 더 ...
sns를 통해 알게 된 수렵 -평소 좋아하는 트위터사람이 수렵을 너무 재미있기 보길래 50포백 이벤으로 끼린 작품 마피아 공 × 갱단의 정보를 주워다가 경찰 사건 조사에 도움을 주는 정보원 수 오랜만에 제대로 된 사건 물을 접하게 되어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읽기 시작했다. 2일 만에 5권을 완독하고 느낀 것은 이 작품 소장하기 잘했어! 라는 소감이었다. 솔...
Adorable House 이 마을에는 오래된 저택이 한 채 있습니다. 작은 변두리 시골이라 그런 걸까요? 그 저택에는 귀신이 살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가끔, 정말 가끔 용기 내 그 저택에 들어간 사람은 다시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그런 흉흉한 소문 때문인지 마을 사람들은 그 저택의 근처에도 얼씬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구요...
당신이란 동풍이 오고 난 파란색을 좋아하기 시작했고 관심도 없던 시집들을 꺼내들고 이리저리 거울에 비춰봤지 그리곤 물때가 낀 세면대에서 해일이 이는 바다로 갔다 토슈즈를 벗고 한 발 두 발 걸어 들어간 곳은 너무 깊어 바다는 허리춤을 넘어 눈썹 위를 간질였지만 그 순간에도 난 파란 머리칼을 가진 인어를 생각했고 익사하는 와중에도 금빛 해초는 내 등을 간질였...
All Alright - Sigur Ros (BGM 필수) 콧잔등 위로 파도처럼 부서지는 너의 숨결에서 나는 비로소 안정을 찾는다. 고통보다는 환희에 가까운 몸부림에 내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너는 나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도 한번씩 한계에 다다르는 듯 거세게 몰아치고는 했다. 그러면 나는 부끄러움도 없이 비부를 활짝 드러낸 채 너에게 재촉하며 매달리고 만...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씹창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작가의 모든 글들은 pc를 기준으로 썼기에 pc로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나의 오메가 #10_ 소유욕 w. 스레만 "일어나세요." 날 깨우는 익숙한 목소리에 눈이 떠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닫혀버린 문 앞에 선 태형은 심난한 듯 머리칼을 쓸어 올렸다. 묻고 싶은 말도, 듣고 싶은 말도 있지만 지금은 스스로도 차분할 자신이 없었다. 그를 집어삼키고 싶은 가당찮은 소유욕이, 질투란 이름을 달고 혀끝에 매달린 것 같았다. 태형은 닫혀있는 방문에 손을 살짝 대고는 떨어졌다. 물을 한 잔 가지고 다시 돌아온 방 안에서 그는 한 번 더 머리를 쓸었다. ...
갤럭시 S4 액티브에서 갤럭시 S7. 대략 6년을 이 두 개의 기기로 버텨왔다. 그러다 몇 개월 전, 아이폰 8로 핸드폰을 바꿈과 동시에 오랫동안 나의 친구가 되어준 LG 쿼드비트 줄 이어폰을 떠나 에어팟 2세대를 구매하게 되었다. 크게 전자기기에 욕심이 있는 성향은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막상 '신세계'를 체험하고 나니 그 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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