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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 ₊ · PC 최적화 글 입니다 · + ゚ .+ .゚.゚。 ゚ ··· 이런 슬픈 사연은 다시 보고싶지 않단 말이에요. 이름 기 시우 / Ki Siwoo / 奇 始佑 코드네임 K, 큐아라는 애칭이 있다. 성별 XX 나이 29 키 / 몸무게 147 / 38 소속 빌런 능력 사이코메트리(Psychometry) 시계나 앨범, 사진 등 물건을 손으로 만지...
*포타 기준 5,47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아니, 제가 언제 실컷......" 박문대가 호스트를 한 번, 카메라를 한 번 쳐다보고는 목뒤를 주물렀다. "아닙니다. 실컷은 아니고... 아껴서 만졌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티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그걸 눈치 봐 -아껴 만지면 괜찮은 거냐고 ㅎㅎㅎ ...
한평생을 조직에 바칠 줄 알았던 무진과 언더커버로서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야만 했던 지우 앞에 놓인 현실은 우습게도 죽음이나 배신 같은 자극적인 것들이 아니었다. 그저 날들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는 채 살아오다가 정신을 차리니 한참 말문이 트인 귀여운 딸내미가 자신들 품 안에서 꼬물거리고 있었을 뿐. 동천을 완전히 뒤로한 것은 아니지만 말만 안 했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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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념 아닌 듯한 고정틀 커미션 오픈합니다. *아래 내용 확인후 신청 바랍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히카. 에게 있습니다. ·커미션이 완성 본은 제 개인 sns에 올릴 수 있다는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작업 순서] 입금>확인>작업>전달 순서로 진행됩니다. *결제는 카뱅으로 이체로 해주셔야 합니다. *모든 문의와 질문은 프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예전에 cm으로 쓴 짧은 글 올려둡니당 원중고 배경, 짧아요!! - 전영중을 잘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준수는 아마 그렇다고 생각한다. 모를 것도 없었으니까. 걔가 좋아서 가까워진 건 아니지만 수년의 나란한 성장 끝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걔였다. 영중이 하는 말, 하는 행동… 아무튼 웬만한 건 예상 안쪽이었다. 익숙했다는 말이다. 그래서 준수는 영중이 끝...
정대만 처음에는 다른 3학년들처럼 여동생처럼 생각하면서 마냥 귀여워하면서 친하게 지냈는데 그러다 어느 순간 확 여자로 느껴져서 설레버릴 듯. 근데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진짜 사소한 모습에 설렜으면 좋겠다. 맨날 선배라고 부르다가 장난친다고 대만 오빠! 힘 좀 써보라고-라면서 어깨 톡톡 두드려서 설레고 입에 머리끈 물고 머리 묶는 모습에 두근거리고...
“할아버지!” “어어, 은재 왔니.” 병원에 도착해보니 강은재의 할아버지는 입원실로 옮겨진 뒤였다. 유이경은 병원 침대 앞에 걸린 명찰을 흘긋 보았다. ‘강학수’라고 적혀 있었다. 장 형사가 빼내 줬던 가족관계증명서에 강은재의 아버지로 적혀 있던 이름이었다. 하지만 강은재는 그를 ‘할아버지’라고 부른다. 유이경의 눈이 살짝 가늘어졌다. “호들갑 떨 일 아니...
경영학원론 강의가 끝난 뒤, 강의실에서 3조가 모였다. 유이경은 다들 바쁘니 따로 회의를 하기보다는 이렇게 잠깐 얘기하는 편이 낫다고 했다. 그러던 중 같이 모여서 과제를 하자는 얘기가 나왔다. 강은재는 가게 휴일을 계산해서 가능한 날을 먼저 말했고, 다행히 가게 휴일 중 모두의 시간이 맞는 날이 있었다. “이번에 과대네 구경 한번 해볼까!” 냉랭해 보이는...
#1 "어.. 자기.." 우리가 워낙 붙어서 지냈어서 그랬는지 헤어지고 한달이 지났을뿐인데 거의 반년은 떨어져 지낸 느낌이었다. 그는 조금 차가운표정으로 들어오더니 주방으로 가서 물을마시며 물었다. "언제왔어?" "아.. 한시간정도됐어. 아직 다 못챙겼는데 얼른 챙겨서 갈게. 귤나무가 말라서 물 좀 줬어. 그리고.." 그는 내말을 가로막고 물었다. "뭐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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