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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이큐 카라스노 드림... 아가리 파이터 드림주의 배구부 수난기가 보고 싶음... 괴롭힘 당하지만 그 괴롭힘에 굴복하지 않는 주둥아리... 카라스노는 절대 그러지 않겠지만... 그럴수록 괴롭힘 당하는 맛이 나지 않겠느냐고. 누가 봐도 화목한 배구부 사이에 낙동강 오리알 드림주. 다들 하하호호 화목한데 지 혼자서 저ㅡ만치 떨어져서 드링크 깔짝깔짝 만들고 있음...
우와 곰 중종 당군악이랑 중간종 개/뱀 혼혈 고독 이거 대박이다 우와 우뚝섬 곰 중종 순혈인 사천당가 가주 당군악 너무 맛있다 미친거아냐? 아... 근데 뱀이랑 개랑 혼혈이 되던가 악어뱀 혼혈두 좋아 비오거나 눈 내리는 날이면 뱀 혼현이 더 강해지는 비... 짱이다 장마철이라 추워서 옷을 겹겹이 껴입었는데도 추워서 으슬으슬 떨다가 정신 몽롱한 채로 당군악한...
상무님을 만나고, 사랑에 빠지고, 한국을 떠나고, 많은 가르침을 얻고, 상무님께 인생을 바치기로 결심한, 일본에서 보낸 첫 한 달. 그 한 달간의 기억은 내 인생에서 손에 꼽을 만큼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다. 그 후로는 정말 숨가쁘게 살아왔다. 하루하루가 고된 나날이었다. 한 해 한 해 시간을 보내며 여러 컴퓨터 프로그램-엑셀, 워드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복...
예고 없이 찾아온 열여덟 첫사랑의 재난 앞에 나는 무력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가락에 붉은 인주가 묻어 있었고, 배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고 있었고, 서늘한 공기가 감도는 방 두 개 짜리 집에 앉아 있었다. 그렇게 나를 새로운 공간으로 데려온 내 첫사랑은 내게 몇몇 서류를 건넸다. "앞으로 익힐 것들이야. 미리 봐 둬." "아저.., 오빠 한국인이에요?...
사람들을 대신해 술렁거리는 듯한 바람에서는 이미 차가운 겨울의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본격적으로 날이 쌀쌀해지면 조금 더 따뜻한 겉옷을 꺼내어 입어야 할 또 다른 계절로 들어서는 길목에서,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숨을 크게 들이 마시게 되는 일이 잦아졌다. 그렇게 하면 조금이나마 몸 속에서 여전히 들끓고 있는 열기를 식힐 수 있기라도 한 것...
유자각 크라피카 x 환영여단 단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도영은 오랜만에 학교로 향했다. 결을 보기 위함도 있었지만 겸사겸사 후배들을 만나기 위함이었다. 교수님도 뵙고, 뭐 아버지도 뵙고.. 생각보다 집돌이인 도영은 센티넬 대학교를 가는데 꽤 많은 목적이 있었다. 학교 앞 정원을 돌아 건물 뒤 공터로 향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드물어 혼자 쉬기 좋은 곳이었다. 결과의 만남도 여기서 이뤄졌다. 오래전 옆집에 살았던...
프로필 및 그 전의 썰들 @탐라 드림주들은 주무기 외에 다른 쓸 줄 아는 무기 같은 거 있어? 지우: 의사가 싸운다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 나만 그래? 싸워봤자 티끌만큼도 도움 안 될걸; (나한테 왜 그러냐는 표정;) 일단 주무기.... 분쟁지역에서 자기보신 하려고 권총류 사격을 배웠긴 함... 그 외엔 뭐... 메스라도 휘두를래 지우야? (지우: ㅅㅂ)...
잠결에도 와 닿는 부드러운 침구의 느낌이 평소의 것과는 달라, 눈을 번쩍 뜨기 전부터 잠이 확 달아났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비쳐 들어오는 햇빛의 방향이나 약간 눅눅함이 배어 있던 자신의 방 냄새가 아니라 은은한... 오렌지 향?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해서 볼을 꼬집어 보는 행위도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무엇 하나 불쾌감이라고는 느끼기 힘들 정도로 기분 좋...
"...야. 혹시 네가 이자나 심기 거슬렸어?" "시온, 왜 나야?" "이자나 심기 건들 미친놈이 너 말고 누가 있는데...?" 그에 린도는 격하게 인정했다. 그치. 형 밖에 없지. 저, 머리 잘린 것도 그러다 잘린 거라고. "...형. 또 무슨 짓 했어?" "...했냐?" "란쨩 아닌데." 근데 이건 하라는 뜻? "...미친놈이네." "뭐~ 미친놈이라니까...
언제 클래, 제노야 저 다 컸어요. 푸핫, 네가? 네. 이렇게 술에 꼬라박은 누나 데려다줄 만큼. 어쭈. 너 머리 좀 컸다고 단어 선택이 영 그렇다? 정확히 말하면, 제가 한 말은 아니죠. 엉? 아마 저번주로 기억하는데. 이모가 너 그렇게 살다가는 술에 꼬라박고 죽을 거라고. 너는 참 쓸데없이 머리가 좋다니까. 머리가 마구잡이로 흔들렸다. 땅이 쉴 새 없이...
*썰 풀었던 거 모아모아 백업... *오타 흐린 눈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캐붕 날조 "... 좋아해..." "네?" "좋아해! 좋아한다고!" 저질러버렸다. 그 고죠 사토루에게 좋아한다고. 당연히 네가? 나를? 하며 업신(?) 여길 줄 알았는데 뜻밖에 되물어오는 소리에 욱하는 감정이 좋아하는 마음과 뒤죽박죽 섞여서 터져 나왔다. 나도 내가 널 좋아한다니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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