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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동안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참고로 에필로그, 외전 2개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셔요 'ㅅ' 이기주의 로맨스 글. 전기수 56
이런 캐릭터들을 좋아하고 이름의 알파벳순으로 올려놓았어요 제 심장을 훔쳐가는 캐릭터가 더 나타나면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 해당 글에 작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에 예민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1.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꽃브로맨스> 촬영하는 탑 배우 사쿠사와 신인 아이돌 카게야마. 사쿠사는 데뷔한지 7년 정도 되었고 카게야마는 데뷔한지 1년 반 정도 되었어. 사쿠사는 생일이 빨라서 22살이었고 카게야마는 21살이었지. 두 사람 섭외에 사람들은 ...
+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5화 썸네일을 수정했습니다 - *매주 토요일 자정 업로드!* 네이버 도전만화에도 업로드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 헉! 베도 승격 되었어요!
사막별 Ⓒ1889 16 “이기적인 건 알지만. 난, 겨우 널 만났는데….” 횡설수설하는 목소리가 가늘게 떨렸다. 메이는 목을 페이퍼가 간신히 넘긴다. 진은 조용했다. 그녀는 그저 조용히 마음속의 기이한 불쾌감과 두근거리는 심장을 느꼈다. “어쩌면 난 당연한 선택을 망설이고 있었던 것 같아.” “진….” 안긴 품을 벗어난다. 줄곧 붙어있던 두 사람의 틈으로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까. 롱암의 계획은 완벽했다. 나는 약 2사이클 동안 죽었었다. 내가 쇼크웨이브 손에 죽을 뻔했던 사실은, 옵티머스의 부주의로 나와 약속 잡은 메시지가 해킹당해 디셉티콘이 그 통신내용을 엿들었고 그 결과 미리 약속 장소에 나갔던 전도유망한 프라임인 센티넬이 사망할 뻔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모든 걸 목격하고 있던 메크는 다름 아...
무언가를 애정 한다는 것은 사람을 성실하게 만든다. 그 애정의 대상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여타 다른 것이든, 그 애정을 하나로 사람은 계속 움직이니까. 보통의연애, 오늘의 데이트. 깜깜한 무의식 속 어디에선가 커피향이 나는 기분이 들었다. 커피향 좋네..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가 보면 갑자기 두피를 잘근잘근 거리는 느낌이 든다. 그 느낌에 무의식에 빠...
1 한국에 온 기쁨과 희열도 잠시였다. 괜찮은 직장의 문턱은 여전히 파란 눈의 외국인에게는 높기만 했고, 비싼 물가와 월세도 곤욕스러웠다. 벌써 2주가 다 되어갔지만, 에이다는 불안한 마음에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엄두도 못 내고 구직에만 열심이었다. 그나마 몇 년 동안 알뜰히 모아둔 돈이 위안이 되긴 했지만, 하염없이 흐르는 시간에 속이 상했다. 멀리서 왁...
사랑은 태풍이었다. 흔한 멜로 드라마의 멘트를 읊었다. 간과해선 안되는, 한 문장이다. 사람은 살아남는 방법을 깨닫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다른 모르는 사람들의 곁에서, 험한 길을 애써 걸으며 모두가 그렇게 살아가는 줄 알았다. 허나 아이아나의 곁에는 사람이 없었다. 있는 것이라곤 새장에 들어가지 않는 새, 십자가 아래 단상에 선 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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