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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덧없이 길기만 하다. 고루한 삶에 천계 라는 짐을 얹게 되었으니 해를 거듭할 수록 칼날 위를 걷는 듯 위태로웠다. 짧은 만남 이라 치부 하고 싶었다. 하지만 천궁에 돌아가서도 그 여인이 생각 났다. 늘 자신을 우러러보는 압박감에 시달리던 그는 저를 안아주는 작은 품에 한 번만 더 기대고 싶었다. 흩날리는 가지를 볼 때마다 그 여인의 얼굴이 떠올랐다. 안돼,...
앞으로 부를 곡의 내용은 내 머리 속의 이야기 주연은 물론 너고 나는 조연에 감독에 카메라맨 눈 속에 있는 필름으로 만들 영화의 이야기 시시하다고 웃는다면 관심끌기는 그걸로 만사 OK! 어이없어 하지마 조금만 기다려 나 분명 마음에 들어 할 거라고 생각해 지금까지의 다이제스트를 조금만 보여줄게 처음으로 싸웠던 밤의 눈물 개인적으로 가슴이 아프지만 그대로 보...
/ 네가 그랬나. 사랑도 멈추어야 할 때가 있다고. 비 맞은 계절처럼 등 굽은 사랑 앞에서 나는 방도를 찾지 못했어. 그래서 잃었어. 그 이후가 기억나지 않아. 갈피를 끼울만한 순간을 찾지 못해서. 여전히 나는 목석을 대신해. 하루의 절반은 무성영화로 상영돼. 아직 찾고 있어. 내가 잃은 게 무엇인지. 머리채 잡혀 속절없이 끌려가면서도 투명하고 선명한 하나...
코코노이는 마이키의 명령으로 타케미치에 대해 다시 조사했고 조사하는데 일주일이 걸렸다. 코코노이는 타케미치에 대해서 다시 조사하면 조사할 수록 경학을 멈추지 못했다. 그녀는 태어났을 때부터 보통 인물이 아니었다. 출생부터 시작해 유년시절,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그녀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전부 다 조사한 코코노이는 서둘러 간부 전원을 ...
함께하는 시간은 왜 이렇게도 빠른지. 가을은 빠르게 지나고, 어느덧 시간은 흘러 날씨는 쌀쌀해진다. 곧 겨울방학이지. 정국은 괜히 감상에 사로잡힌다. 여름방학 땐 김태형이랑 이렇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만약 그때 내가 자각 못 했다면 지금도 안 사귀고 있었으려나. 일어날 일 없는 일을 상상하던 정국이 문득 고개를 돌린다. 옆에 보이는 건 팬티만 입...
브래네로 non cp 도적단시절 또 내가 위험할 거라햇는데 해버렷다고 화내는 네로랑 뭐 위험하고 좀 다치긴 햇는데 결과적으로 브래 판단이 맞긴했어서 재밋엇다~ 오늘도 한 건 해냈잖냐, 파트너. 하는 브래 네로가 아무말도 안하고 속 썩어문드러져가고 있으면 네로 표정 안좋은거 브래가 살짝 눈치보더니 어이 파트너 나 배고파 ... 그렇게 토라지지말라고. 네가 없...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와 동생, 엄마와 아빠가 있는 가족 단톡방의 공지 문구는 '서로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자~ 긍정 화법 단톡방~'이다. 메신저로까지 볼멘소리를 듣기 싫은 내가 써서 공지로 지정해뒀다. 굳이 나쁘게 말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 아주 사소한 부분일 지언정 서로의 장점을 발굴해 말하자는 의도에서였다. 가족에게서 자존감과 자신감까지 모조리 빼앗겨 본 경험이 있다면 조금...
[ You are lost and gone forever ] “ 사나이는 좋은 사람이 아니야. ” 이름 June/준 성별 남성(XY) 나이 11 키 / 몸무게 155/52 외관 성격 과묵한 - 말수가 많지않다. 자신이 필요한 것이 있거나 누군가가 말 걸지 않는 이상 입을 열 생각이 없어보인다. 이러한 성격은 상대와 소통하는 방법을 잘 배우지 못한 탓이 크다...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11화. 수호 선배님께 폭탄 아닌 폭탄을 맞고 난 뒤 얼마나 지났을까 멍한 상태로 터벅터벅 걸어가 연습실 한쪽에 있는 의자에 힘없이 털썩 주저앉아 있는데 핸드폰이 따르릉 울렸다. 누군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니아~ 지금 어디?] “아.. 언니.” [어디야~ 할...
-캐해가 춘추전국시대인게 하츠토리 하지메의 재밋는점이라고 생각해요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요것도 맞다.... 저는 디엘씨 처음본 8월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하쯔토리 하즤메 걍 유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얗고 투명하다.. 그래서 남의 말에도 쉽게 변하고 그를 마주하는 머든인간들이 그한테서 본인이 보고싶은것만 봄본인의 욕구에대해 제대로 사고를 하기 시작한.....
아아 외롭고 괴로워라
#프로필#학생기록부 엑, 지금 나한테 말한 거야? 이름_ Alisha Poppy Elysia (엘리샤 포피 엘리시아)엘리샤 포피, 이는 꽃으로부터 온 신의 구원자라는 뜻이다. 성씨인 엘리시아는 축복받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애칭은 엘, 엘리, 리샤.. 등등 다양하다고 하는데 가족들은 엘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뭐, 달리 특별한 이유가있는 것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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