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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람이 없는 평일 낮 시간대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시영과 연우는 텅 빈 극장의 가운데 줄, 가운데에 앉았다. 너무 사람들의 눈에 띄는 자리가 아닐까 고민했지만 양 옆이 다 차지도 않았다. 사람들은 대게 자리가 꽉 차있지 않는 한 띄어서 앉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옆으로 세 자리는 건너야 다른 사람들이 앉아있었다. 정신없이 광고가 상영되고 있는 화면을 바라보면...
유진과 예진은 오락실에서 양의 거처로 돌아와 빈둥대는 중이었다. 항쟁 중인데 이렇게 한가해도 되나 싶지만 방금 인질이 풀리기도 했고, 정찰에서도 딱히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휴식을 만끽하고 있었다. 아까 우리가 오락실을 떠났을 때 쯤 츄야랑 다자이도 나왔을 테니 지금은 란도랑 싸우고 있으려나? 유진은 원작 과거 시점이 슬슬 끝나가는 것을 느꼈다...
햇빛이 구름에 가려진, 우중충한 날씨. 데이트할 날씨를 고르자면 최악의 선택지이겠지만, 무슨 상관인가. 같이 있기만 하면 무엇이든 좋은 서로이다. " 비 오진 않겠지? " 그래도 홀딱 젖는 것이 싫었던 예종은 금방이라도 빗방울이 떨어질 듯한 하늘을 걱정스레 바라봤다. " 차 있어. 걱정 마. " 유 랑은 상관 없다는 듯이 해결책을 말하자, 예종은 차가 있다...
"아악! 오빠!! 나 파츠 교환해죠!!" 기술과 과학의 발달로... 대충 안다고 믿고 내용 들어간다. 로봇은 성별이 없지만 편하게 그녀라고 쓰겠다. "이 새끼 또 지랄이네. 또 뭔데." "인터넷에서 봤는데, 나 로켓 손 달아줘! 로봇들의 간지는 사출인데 로켓 손 달아줘!!" "아니 시발 내가 청소 로봇 구입했지, 경호 로봇 구입했나? 발사하면 뭐가 좋은데?...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devstoliny..!” 그녀가 걸쳐놓았던 그녀의 외투에 내 목걸이를 넣고, 주문을 외웠다. 기어코 사랑에 빠지게 하는 주문을 걸었던건 고작 9살때 쯤이었다. 너무 이기적이었을까. 사람들은 이런 주문 따위로 누군가의 마음까지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는 없다고한다. 하지만 소심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그녀는 내 존재도 몰랐던걸. 이 마법은 평생 ...
나는 오늘도 그림을 그리고 있어. 문득 생각해보니까, 내 그림은 하나 같이 웃고있어, 내가 슬플 때나 화날 때나 행복할 때나 늘 언제나 웃고 있어. 현실 세계에서 좋지 않은 내 감정을 내 상상속의 세계에서는 숨길 수 있나봐. 현실에서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 지금 당장이라도 1초라도 행복하고 싶어. 불가능할지 몰라도, 그 감정이 오래도록 지속되진 않아도, 나...
19 나는 민아 씨를 이끌어 객실 안으로 들어갔어요. 호화로운 선상 위의 객실은 아름다웠고, 고급스러웠죠. 더할 나위 없이. 눈이 부시도록. 침대 위에 나란히 앉아 눈이 마주치자 우리는 쉴 새 없이 키스를 했어요. 민아 씨가 머리끈을 풀어 길게 늘어뜨리자, 실크처럼 부드러운 검은색 머리칼이 내 어깨에 닿았어요. 하얗고 보드라운 살결. 붉게 물든 뺨에서 나는...
★첫 화 보기★ #58 “흉측한 가시는 우리를 아프게 해.” 작은 동물들이 모여 사는 조그만 숲속 마을, 어느 부근. 온몸에 삐죽삐죽 가시가 솟은 아기 고슴도치는 몸을 움츠리고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대요. 많은 이들이 고슴도치의 주변을 둘러싸고서 웅성웅성 떠들어대고 있었대요. 무서운 표정을 짓고서. 수군수군. 속닥속닥. “생명을 살리고 싶어 의사가 되겠다고?...
"여긴 어디지..." 나는 가까스로 일어나 정신을 차렸다. 눈을 떠보니 어느 평범한 아파트였다. 나는 정말 신났다. 드디어 이곳에서 탈출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신나하다보니 의문점이 들었다. '김건호는 왜 날 살려주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다. 하지만 나는 탈출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흥분된 상태였다. 그렇게 둘러보다가 식탁위가 눈에 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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