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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화를 봐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생각보다 더 우여곡절이 많아 오래걸러버렸네요ㅠㅠㅠ...다음엔 더 빨리 다음 이야기를 보여드릴수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ㅎㅎ...모든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 갓 스무살 된 신준섭과 드림주 원래는 드림주만 성인 됐다고 신나서 붉은 색으로 염색하고 오는데 신준섭이 말도 안하고 여친이랑 똑같이 붉은 색으로 염색하고 옴 여친 헐 뭐야아!!! 하고 깜짝 염색에 놀라더니 우리 머리색 똑같다며 신나함 그렇게 이제 막 성인 된 신준섭이랑 드림주 같은 머리색으로 사진도 잔뜩 찍고 여행가서 커플룩까지 입어 쌍둥이같은 사진들...
▶ 인게임 디폴트 네임 언급 한번 쯤은 나레칼 애들이 감독생 세계로 다같이 가는 거 보고 싶다 사고든 뭐든 상관 없음. 기숙사장 회의 하다가 단체로 이동하는 것도 좋고, 애들이랑 마법 물약 실험하거나 마법진 뭐시기 소환술 잘못했다가 역소환 된다거나 대충 뭐 그런 형편 좋은 일로 기숙사장 or 1학년들 조합으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거 보고 싶음 그 누구도 ...
새 날이 밝아오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린 뒤, 쩌렁쩌렁한 청명의 목소리가 화산을 채웠다. 그 소리에 퍼뜩 고개를 든 임소병은 벌써 날이 이미 희게 밝아졌음을 알았다. 하룻밤을 꼬박 새웠음에도 임소병의 눈에는 이채가 서려 있었다. 밤이 깊어가고 새날이 밝아올 세 시진의 시간 동안 임소병의 손에서는 붓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름의 계획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 그 남자가 당황했다. 사실 아까부터 저를 보는 시선을 느끼곤 있었는데, "...일행 있어." "아, 술 시켜놓고 기다렸으면서 어디 있다고," "저기, 저 사람." 분명 그를 보고 한 말이었다. * 이타치는 옷자락도 닿기 싫었기에 밀치지도 않고 잔만 가져와 그의 옆에 앉았다. "야, 내가 우스워? 이게 가만히 있다 갑자기 사람 물 맥이네? 네가 먼저 술 ...
정말 흔적도 없이 깔끔히 사라져 버린 캠핑장이라 순간 세상이 억까하는 건가 싶었습니다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롤코입니다. 칠전팔기 짝사랑수가 땅굴 파는 상처공을 멱살 잡고 끌어올려 첫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 <2월 29일생>이 리디북스에 출간됐습니다.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예쁘게 표지에 구현됐고요, 많은 분들이 예뻐해주셨던 재벌집 막내아들 진서의 활약 역시 외전에서 계속되니 기대해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ht...
살갑게 붙여오는 호칭에 도둑이 제 발 저리듯 속으로 조금 움찔했으나 태섭은 바지 주머니 속에 넣은 손을 말아쥔 채 최대한 뻔뻔한 표정을 지었다. 어쨌든 태섭이 먼저 제이를 친구라고 말하고 다닌 적은 없으니까 먼저 얼굴 붉힐 일은 아니었지만, 라커룸 앞에서 보았던 무미건조한 얼굴이 자꾸만 오버랩됐다. 어떤 게 진짜인 거지. "맷에게서 대충 들었어. 우리 팀 ...
동생 친구 "아 진심 개 피곤하다." (방금 조별 과제 다 끝냄/노답 이인방 걸림) "진심 존나존나존나 힘들다." (총 세 명인데 이름 두 명 뺌/응 혼자 다 함) "씨발 진짜 조별 과제 같은 건 왜 있는 거야." (원래 노답인 상철이 빼고 시작함/근데 새내기도 폭탄이었음) "씨발 진짜 교수님 부디 사는 동안 유병장수 하세요⋯⋯." (친구가 같이 하자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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