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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당신의 말을 듣고 있자면, 저 사람은 어쩌다 저리 적의를 가지게 되었나. 하고 고민하게 된다. 비타가 이리 피해망상을 지니게 된 이유는 삶에 위협, 즉, 가난이 자리했기 때문이었다. 가난은 모든 것을 바꾼다. 사람의 성격도, 관계도. 그렇기에 비타는 첫번째 가설을 세웠다. 첫번째, 카토 알베르투스 드 파울루스는 가난한가? 그리고 이는 명백하게 '아니오.'였...
예전에 푼건데 다시 풀어보자면 마법 세계에서 왕이 되어야되는 네네랑 에무. 에무네가 대대로 왕이였어서 에무는 공주 출신 같은..... 근데 네네랑 에무랑은 마법학교 동기라서 친하고 루이는 네네 보조해주는 마법사? 그 루크였나 그 개구리같은 역할해주는 친구인데 인간계에서는 그냥 소꿉친구설정인거지 실제로 옛날부터 봐왔기도 하고... 츠카사는 그냥 평범한 인간 ...
미지근해진 아이스초코를 좋아하는 사람 서은광×육성재×이창섭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 37.2℃ 가시 없이 순한 장미가 있다, 태양 없는 낮에 누구도 없는 여름에 돌연 발갛게 익어버린 꽃송이, 나 헤어졌어. 그렇게 말하는 성재의 목소리는 담담했다. 성재의 발치에는 창섭이 선물해준 파란 유리잔이 산산조각이 나 있었고, 그것을 밟은 탓인지 핏...
제발발요 제발 오늘 밤은 편하게 울지도말고 아프지도말고 푹자게 해즈세요!
* 제 23회 림송전력 참여글입니다 * 형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세림과 전화를 끊은 후 형준은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배달앱을 켜 해장국을 시킨 뒤 다시 침대에 누웠다. 천장에는 곧 세림의 얼굴이 둥둥 떠다녔고 전화할 때 세림의 말이 귓가에 맴돌았다. "어제 대단했지ㅎㅎ" 어제 분명 실수한 건 없다고 했는데... 이전과는 달리 무언가 숨기는 것만 같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 진혁아." "대표님." "너 오늘 밤까지 촬영있지 않았어?" "아. 그게 감독님 개인사정때문에 일정이 밀렸어요. 덕분에 일찍 끝나서 집에가서 현정씨 서프라이즈 해주려구요." "진혁아... 그게... 나랑 잠깐 이야기 좀하자." 대표실에 들어와서도 한참을 대표는 말이 없었다. "대표님. 저 우리 현정씨 보러 빨리 집에 가고 싶거든요. 우리 예준이 잠들...
제목 그대로 뮤지컬이라곤 살면서 볼 일도 없을 것이고 굳이 특별히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 무려 빼빼로데이에 뮤지컬을 보러가게 됐다. 한창 사이퍼즈라는 개좃망겜을 팔 때 평생 책이라곤 내볼 일 없을 거라 생각한 나를 꼬셔다 트윈지와 앤솔까지 내게 만든 친구답게 장르가 뮤지컬과 1차로 갈라진 후 n년을 틈새만 생기면 뮤지컬 한 번만 봐달라...
* 영화 비긴 어게인의 패러디로 스토리의 골자가 비슷합니다. -연인에게 곡을 써줬는데 그걸로 성공한 연인과 버려진 주인공. -그런 주인공과 새로운 앨범을 만듭니다. -영화에서는 사랑에 빠지지 않습니다만, 저는 연애 시킬겁니다. 찐하게 시킬거에요. -근데 일단 두송의 첫사랑으로 모브가 나옵니다 -NO 퇴고. 시간이 업다 -제목은 이 스토리에 함께 들으며 진행...
히시안 엠. 히시안 벨르네피아. 애칭은 히센. 남성 165cm/50kg 14세. 여하단. 여하단장 부속실 소속 고유마나는 꿈술사 나인. 절대성 9, 구현력 3, 안정성 미지수인 이적계의 고위험군 마나. 사용하기에 따라 갖은 범죄를 가능하게 하는 고위험군 마나. 천만다행인 것은, 환경의 설정은 가능할지라도 창조주의 고유 권한인 마나, 시간, 생명 등등의 것들...
BGM : Sasha Sloan - Too Sad to Cry 저리 떨어져 앉아요, 한 마디에 박세림은 송형준에게서 두 뼘 정도 떨어져 앉았다. 그렇게 경고를 줬음에도 얼마 되지도 않는 거리에 송형준은 눈살을 찌푸렸다. 저 아저씨는 내 말을 듣는 거야, 마는 거야. 송형준이 그러든 말든 박세림은 점퍼 주머니에서 말보로 레드를 꺼내 물었다. 박세림은 담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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