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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 스구루 드림인데 ..잘 모르겠습니다.. 완존ㅋ 적폐 주의 -세계관은 거의 k-고딩이지만 배경은 일본 이름은 게토 스구루 ㅎ; 입니다. "그래서 양아치상이 좋아서 내가 좋다는거야?" "내가 그렇게 양아치 상인가.." 게토는 잠깐 생각을 하다 사람 좋은 웃음을 지으며 나를 바라봤다. 아니, 내려본다. 본인의 입으로 양아치상이라는 말을 듣는 날이 오리라곤...
- 이름 : 샤일로 라우렌시아 [Shlioh Laurentia] -> 애칭 "샤사" (아프리카어로 '소중한 물'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 샤일로_신의 선물 / 라우렌시아_월계관을 쓴 사람 - 나이 : 22 - 키/몸무게 : 189cm / 90kg / (10년 후)192cm / 88kg - 외형 : 탁한 백금발에 금빛이 살짝 도는 자안. 날개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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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31 수정 위무선의 숨소리가 완전히 옅어졌을 때, 밖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바닥에 떨어진 옷을 집어든 남망기가 문가로 향했다. 태자께서 손수 문을 여시는 건 익히 있는 일이 아니었다. 궁녀들이 일체 고개를 숙였다. 백단향과 복사향이 은근하게 섞여있는 것을 모를 평인만이 황궁의 심복이 될 수 있었다. 태자의 얼굴을 본다면 간밤 접문으로 생긴 상처...
손에 채는 로진의 감각이 좋지 않았다. 운동선수라는 사람들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법에 목매는 현재의 트렌드와는 달리 미신에 기대는 구석이 있었다. 마운드에 서서 던지는 첫 구가 그날의 퍼포먼스를 결정한다는, 그런 징크스는 야구판에서 대단히 몹시 무척 매우 흔한 이야기였다. 그래서 팀의 에이스 투수, 등판에 1번을 달고 있는 패치는 썩 유쾌하지 않은 표정...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난난 says:그러므로 덕캐들 요괴AU, 퇴마사AU, 뱀파이어/헌터AU, 천악AU, 신AU, 느와르AU, 오컬트(마녀같은거ㅠ)AU, 요정AU, 아가씨도련님집사시녀장AU, 할로윈 코스튬, 사방신AU, 무협AU, 앨리스AU, 미국 하이틴AU, 조선AU 보고싶어요. 5:00 난난 says:친구 트잇 난난 says:긁어왓어요 난난 says:메뉴판이에요 5:00 뗑...
……너.무.멋.지.다! 비록 끝까지 빠져나오진 못했지만, 1학년 후배의 기가막힌 슬라이딩에 감명받은 온은 관중석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저 친구는 아담하고 작아서 그랬을지 몰라도, 자신은 가능하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에 휩싸인 온은 옆에서 설마..하고 자신을 불안하게 바라보는 령의 눈빛에도 불구하고 신나게 2학년 장애물 경기를 하는 곳으로 내려갔다. 장애물 ...
호텔 방, 시간은 오후 세 시. 가뜩이나 흐린 날씨에 커튼까지 더하자 방안은 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두워졌다. “난 준비됐는데, 언제든지 와요.” 쿠션을 전부 치워버린 카우치 위에 누운 채 타르탈리아가 말했다. 두 팔은 움직일 수 없도록 묶어놓았다. 그가 진심으로 벗어나려 한다면 이런 끈 정도야 가볍게 끊어버리겠지만, 능력을 쓰지 않고는 꽤 어려울...
2022.07.29 삭제 완료
* 암비앙카가 해적이라면? 이란 전제로 그린 AU 로그들입니다. * 바다의 마음을 느낀다는 대사를 기반으로, 후계자지만 후계자 인생보다는 해적의 인생을 선택한 전제입니다. * 편의상 물시안이랑 엮고 있습니다. * 공식 설정과는 관계 없습니다. 암뱡카 일러스트 모음 암뱡카 로그 모음 ▼ 다케온 무시하는 생각이 깔려있는 사르디나인 암뱡카 / 해적이지만 그 전까...
09.19 10:30 PM - 사일러스 실종 약 29시간 경과. 사건 종료. 총격전을 빠져나왔는데도 환청처럼 총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돌았다. 단테는 총소리가 들릴 때마다 차를 세우지 않기 위해 그럴 때마다 혀를 잘근잘근 씹었고, 조급함이 묻어 조절되지 않는 잇질에 혀 아래쪽으로는 온통 피가 고였다. 담배냄새로 차올랐던 차 안에는 이젠 피비린내가 감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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