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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똘갸입니다. :) 공지로 안내해드렸던 대로 "단 하나의 완전한"이 현 시간(20.01.13 01:05)부로 모두 비공개 전환 되었습니다. 웹상에 연재했던 모든 내용은 설탕후추님(@sugarpepper21)과 함께 내는 트윈지 '가을에 맞닿은 시간' 에 수록 될 예정입니다. 이후 웹 공개 계획이 없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나아갈수록 모래먼지의 바스락거림이 들려왔고 나무 사이로 강한 모래바람이 스며들어왔다. 저곳이 숲의 끝자락이다. 그들이 경계를 넘어 선 순간 눈앞에 보이는 풍경에 움직이던 발이 우뚝 멈춰 섰다. “저게…뭐야…….” 우리가 알던 인형이, 인형이 아니었던가. 거대한 지네 모습의 인형이 땅 안으로 파고들었다. 먼저 도착해 있던 다이치가 그것을 막아내지만 뭔가 어긋...
조용히 잘 되어야지.. 이미 내가 너의 기준의 성공을 하고 행복해졌을 때 비로소 건너 듣고 배 아파해라.. 킼킼공부를 안 해도 나는 행복했다. 너희들을 만나기 전까지는 지금 공부를 하면서 그때 안 했으니깐 지금이라도 해야지 언젠간 해야 할 공부라면 하루빨리 지금 끝내버려야지 생각하면서 하고 있다. 물론 너희들의 무시도 되새기면서 포기하고 싶을 때 끈기를 갖...
LIGHT UP Never Again Would Bird's Song Be the Same 12월의 마지막 날의 끝을 알리는 자정이 되면, 12시를 알리기 위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모두 마법에 걸린 것처럼 사람들의 머릿속은, 가슴속은 zero를 향해 점차 줄어드는 숫자를 조용히, 혹은 소리를 내어 되뇐다. 그것은 일종의 마법을 외는 주문으로 그 주문을 외...
꽃피우는 목소리였다.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목소리. 쉼 없이 흐르는 대화들과 간간히 들리는 웃음소리. 조잘거리는 입들과 더 많이 닿아지는 온기는 평온한 맥박소리처럼 잔잔하게 들려온다. 기분 좋게 들려오는 소리들 사이로 방문이 열렸다. 눈을 비비적거리며 몽롱한 눈을 깨워낸 히나타가 복잡하게 펼쳐진 상황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검은 색 사이로 보이는 붉은 색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표표한 쿠로오의 두 눈동자 속에 비치는 두 사람이 예사롭지 않다. 그가 주머니에 꽂아 두었던 오른손을 꺼내 들어 올리자 켄마의 입술이 움직였다. 붉은 저지를 입은 그들의 귓가에 울린 그 작은 목소리에 정지되었던 몸이 부드럽게 움직였다. “못 가게 할 생각인가” 부드럽게 바닥으로 떨어져 내린 후쿠나가가 아사히 앞에 섰다. 그 뿐만이 아니다. 스가와라를 막아선...
고요한 적막이 끊임없이 흘렀다. 누구도 쉽게 움직일 수 없는 묵직한 공기의 흐름은 단 한명이 만들어낸 것이었다. 그리고 이 상황이 우습게도 장난이 아니었다. 침착하게 움직이던 쿠로오의 눈이 멈췄고 이내 그의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 “굉장한걸. 신입 꼬맹이들이.” 쿠로오가 카게야마와 히나타의 눈을 바라보고서 생긋 미소 지었다. 이런 녀석을 이누오카에게만 맡...
아까와 비슷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야쿠의 기척에 야마모토가 식은땀을 흘리며 자리에서 조용히 일어섰다. 한마디 더했다가는 자동으로 이 땅 바닥에 묻힐 것 같았다. 시미즈가 양 팀에게 워치를 나눠주었고 나눠준 워치를 각자 자신의 손목에 채웠다. 곧 화면이 켜졌고 그 위로 제한시간과 현재 지도가 떠올랐다. 물끄러미 워치를 바라보던 켄마가 위 화면을 건들이자 ...
안으로 들어 온 두 사람이 코벨에게 인사했다. "북 쪽의 루시퍼, 헥타. 지옥의 왕, 코벨 님을 뵙습니다." "열 세 번째 치유마법사, 진나원이 지옥의 왕, 코벨 님을 뵙습니다." 나원의 인사에 코벨이 흥미롭다는 듯 웃었다. "헥타가 그렇게 좋아하는 여자가 치유 마법사였다니, 의외인데." 코벨의 말에 강운이 말했다. "이 여자와 결혼하겠습니다." 강운이 나...
딸깍. 스위치를 누르는 소리와 함께 카메라의 사진이 넘어갔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딸깍. 딸깍. 책상에 늘어지듯 엎드린 옴브르제는 카메라의 스위치를 누르며 몇 번이나 사진을 돌려보았다. “후우.” 건너편 책상으로부터 한숨 소리가 들려왔다. 이르멜다는 사무용 안경을 벗고, 미간을 마사지하며 말을 꺼냈다. “저기 옴브르제. 벌써 딸깍 소리만 100번 넘게 들린...
•메인/서브 구분 X •정비/휴드림, 언급 거의 X는 (❄️) 1. 늑대와 빨간모자 👻우재선 X 현시호🐅 #재선시호 (❄️) - 연인(HL), 오픈드림, 비이입 - 20190728~ing - 언급 적음 드림주 프로필: http://ko.allfordream.wikidok.net/wp-d/5d37c385147c92b122ecd969/View 2. 이런 영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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