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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게 사랑이 아니었다면 나는 지금껏 무엇을 해왔던 거지?" 나리님이랑 새벽썰 풀다가 '세타가 자길 죽여달라고 할 때는 언제일까?' 라는 말이 나왔는데 자기 일생을 사랑에 갖다쏟은 악마라면 그 사랑이 일반적인 사랑과 다르다는걸 깨달았을 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서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주고, 앞으로 함께 가면 되지 않습니까. 그 말에 함부로 긍정하지 못 한것은 이미 내가 한 번 그러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장 친애해 마지않던 이조차 나를 거치적거린다 말하였다. 내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쳐냈었다. 하물며 나는 지금도 그의 말이 틀렸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데. 어찌 내가 너의 앞길에 있고 싶다고 할 수 있나. 물론 네가 원...
#그라하 #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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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달계획 갓-모브캐 제레미로 그려옴 3차 동인인 조슈아는 덤이고 제레미를 이렇게 그리는게 너무 재밌음 물론 공식 아니고 진짜 일회용 모브지만 내가 재밌다 끝(...) 뭔가 남의 체력바 훔쳐서 총처럼 쓰는 그런 메타픽션이 보고싶었음 이건 남의 공포피해바를 또 도끼처럼 쓰는 직원이 보고 싶었음 다 모르겠고 제레미 사랑해
인제 그만 나를 초대해 주세요. 생각해 보면 우리 집에서는 문이 열려 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것이 화장실 문이건 서랍장 문이 되었건 문이란 문은 죄다 꼭꼭 닫아 놓고 있었다. 이중으로 된 창문도 늘 꼭꼭 닫아걸고 있었는데, 환기를 안 할 수는 없으니 해가 가장 높이 뜨고 따뜻한 때에 잠깐 열었다 닫는 게 전부였다. 오늘도 그랬다. 집에는 나 혼자...
순서는 라인업, 합작 공개 순서와 같습니다. Double A 안녕하세요, Double A입니다. 索然, 삭연. 글의 제목이었던 이 단어는 눈물을 흘리는 모양, 헤어지는 모양, 흩어져 없어지는 모양, 그리고 쓸쓸한 모양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작 중 아이들과 꼭 맞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어 어렵지 않게 제목을 정할 수 있었네요. 작 중 동주는 죽은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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